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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지 자식 사랑하기
05/09/2018 16:05 댓글(0)   |  추천(2)

Current TV 소속 Laura Ling 과 Euna Lee

만용을 부리다 북한에 채포되어 클린턴이 가서 구해왔다


미국의  지 자식 사랑하기


미국은 스파이도 죽이지 않는다


U-2 조종사 개 파워스와

소련 거물 첩자 루돌프 아벨 대령


독일 다리에서 교환


Glienicke Brucke


지금도 북한 장진호에서 미군 시신을 발굴


미국인이 어디 있든지 찾아 온다

죽었다면, 시체라도


그렇다고 함부로 모험은 금물


이란 접경에서 하이킹(?) 않된다

 

 

 

미국의 국무 장관 폼페이오가 머나먼  북한 땅도 멀다하지 않고  비행기로 날아가서 세명의 훌륭한 신사들 데려 온다고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목에 힘줘서 발표하면서 그들의 석방은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가로막은 장애물이었는데) 장애물이 제거되어 회담이 성공 적으로 것이다 라고 뽐냈다.


이들 사람의 석방은 정상사이의   대면 ( tete-a-tete) 한층 부더럽게 만들 것이며 트럼프도 김정은 위원장의 선의 (Goodwill) 표현이라면서 못내 고마워했다. 그리고, 그들은 내일 (5/10 목요일 새벽 2: 현지 시간) 도착하며 자신 (트럼프) 그들을 맞이하러 간다고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다.


아무튼 이것만 보면 대국 (미국) 시민임에 감사를 느낄 있다. 자고로 미국은 자국 시민들이 해외에서 어떠한 이유로서든지, 억류되거나, 핍박을 받으면 그들을 구출하려고 부단의 노력을 경주한다.


그런데, 다는 아니지만, 일부 미국 시민들은 정부의 뒷찜을 믿고 까불어대는 친구들을 가끔 있다. 가장 유명한 사건으로는 미국의 여기자들 (Laura Ling and Euna Lee)  중국과 북한의 경계인 두만강 쪽에서 북한으로 밀입북하려다 북한측 국경 경비대에 붙잡혔다. (20093 17) 6 8 북한 중앙 재판소에서 기자들은 조선 민족 적대죄와 비법국경 출입죄목으로 12 노동 교화형을 받았으나, 노역은 시키지 않고 평양 부근에 지내다, 전직 대통령 클린턴이 가서 석방을 얻어냈다.


그들은 당시 클린턴 재직시 부통령이었든 고어가 운영하는 크런트티비 (Current TV) 소속 기자였다.  이들은 다분히 위험을 무릅슨 모험적인 행태로 보이나, 미국 정부가 직접적으로 나서지는 못하고 클린턴이 대신 나서서 중재로 풀려 것이다. 때는 김정일 집권시 였는데, 클린턴이 많은 수행원들을 데리고 갔는데, 가운데 의사도 포함되어 있어서 병약한 김정은이 얼마나 살수 있을지 가늠하러 갔다는 예기가 나왔다. 당시에는 김정일이 가면, 북한이 폭싹할 알았으나, 아비보다 똑똑한 어 놈이 그동안 핵까지 만들어냈다.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미국은 자고로 동서로 대양 (동에는 대서양, 서에는 태평양) 을 끼고 있어서 외국군이 침범할 없었다. 

지금 북한과 미국이 비핵화 문제를 거론하는 정상 회담을 하려는 것도 북한이 미국에 날려보낼 있는 핵무기와 대륙간 탄도 미사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고, 그래서, 북한의 대미 위협을 없애겠다는 것이 목적이다.


다시 주제로 돌아가면미군이 해외에서 전사하면 죽었드라도 시신을 확보해서 국립 묘지에 안장하든지 유족에 인도한다.


지난 1950 한국 전쟁시에 장진호 부근에서 전사한 군인들의 시체를 전 회수하지 못해서 아직도 발굴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아주 극적인 것은 냉전이 한참일 미국의 U-2 조종사 개리 파워스와 뉴욕에서 암약하든 소련 스파이 루돌프 아벨 대령을 동백림 근교의 하벨 강위의 글리니케 다리 ( Glienicke Brucke ) 에서 서로 교환했다.


게리 파워스는 독침을 소지해서 자신이 조종하는 비행기가 적의 수중에  떨어질 경우에 독침을 찔러서 자살하게끔 되어 있었다. 그러나,  피격 당했지만 살아 남아서,  비록 스파이들이지만 죽이지 않았기 때문에 살아서 돌아 있었다. 


그러므로 미국등 나라는 대체로 스파이들을 잡았다고 무지 막지하게 사형시키지 않고, 우리쪽 스파이가 적중에 잡히면 거의 같은 중량급의 스파이를 맞교환하는 전통이 있다.


그리나, 가능하면, 나를 주겠지하고 위험한 곳에 가지 않는 것이 좋겠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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