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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치부의 가지가지 면모에 매관매직 포함
04/12/2018 15:04 댓글(0)   |  추천(4)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돈만주면 자리 얻어   못하는 사람이 바보다

김소남 전 의원 (왼)      이팔성 전 우리금융 지주 회장 (바른)


MB 치부의 가지가지 면모에   매관매직 포함


경영자 로비 경험 치부 한껏 발휘


아첨도 능력이고    뇌물 받는 것도 특기다


아는 후배도 뇌물 받고 자리줘 공짜는 없다


돈을 주니 학실히 자리 받아:    전의원


대기업 아니라 들어  많아


조선조 때와 달리  


자리 사람 엉터리들 아니고

 

다시 팔지 못해 천만 다행

 

지금 대한 민국 전직 대통령이 두명이나 구치소에서 형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박근혜와 이명박이다. 박근혜는 지난 2년여 동안 세간의 입에 오르내린지 오래라서 말할 필요가 없고, 새로 구치소에 구속 수감된 이명박은 자신은 하나도 잘못한 것이 없다고 하며, 자신에 대한 혐의는 정치 보복이라 둘러댄다.


대통령은 그전 대통령들이 일부 예외는 있겠지만, 소위 재벌 회사에서 돈을 받거나 갈취한 예를 많이 보았기 때문에 자신은 대통령 재직시에 그들에게 손을 벌리지 않는다고 공언했다.


지금까지 밝혀진 것을 보면 말은 지켜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삼성이 다스 관련 미국내 소송 비용을 대납한 것은 MB 손을 내민 것이 아니라, X 냄새 맏기로 유명한 삼성그룹의 이학수가 미리 알아서 자진 처리한 것으로 보인다.)


MB 그렇게 소리를 칠만한 이유는 믿는 구석이 있어서 것이다.  그는 한국의 유수한 재벌군의 대표적인 회사에서 사원에서 출발하여 단기간에 사장과 회장에까지 올라서 그의 경영 능력은 누구나 인정한다. 


그러나, 한국이라는 특수한 토양에서 사업을 하려면, 경영학 101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정치 권력과 각종 관료 조직에 적절한 시기와 적절한 장소에서 윤활유를 잘쳐야 굴러가지 어느 하나 잘못하면, 이런저런 구실로 앞을 막는다. 그래서 그런 일을 하려면 비자금을 만들어야 윤활유를 적재적소에다  적시에 뿌릴 있다. 이러한 활동을 수십년 해온 그는 대통령직을 5 동안 하다보면 각처에서 손을 벌리지 않아도 갖다 바칠 것으로 훤히 내다 보았을 것이다.


한국의 저명한 정치가 가운데 한명은 아부도 아무나 하는 아는가?” 라고 되물으며, 그의 입지전적인 장기를 자랑했다. 이에 빗대어 말한다면 로비도 아무나 하는 아느냐?” 말이 성립될 것이고, 가히MB 자신있게 내뱉을만 하다 하겠다.


그러나, 위에 말한 것은 한국 사회에서 거의 관행이다 싶은 일이므로  4대강 사업이나, 소위 자원 외교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앞으로 검찰 조사에서 밝혀질 것으로 본다.


하지만, 도저히 묵과할 없는 사안은 대통령으로서 대한민국이 1948 새로 건국된 다음 최초로MB 매관 매직했다는 매체의 보도를 들으면, 양반이 해도 너무 심한 것이 아닌가 싶다.


어떻게 보면, MB 대기업 돈만 아니라면 누구 돈을 받든지 또는 어떤 케이스로 받든지 문제 것이 없다고 구도를 너무 단순화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 밝혀진 바로는 가지 경우가 있는데,  한명은 이팔성 우리금융 지주 회장이고, 다른 한명은 김소남 비례 대표 국회 의원이다.


먼자 이팔성씨의 경우를 보자면,  그는 고려 대학교를 나와서 한일 은행에서 줄곧 일해서 한일은행 상무 부산 경남 본부장을 거쳐서  한빛증권 사장을 지내다 이명박이 서울 시장 재직시에 돈은 안되지만 명성은 좋은서울 시립 교향악단을 맡아서 관리하여 그의 경영 능력을 인정 받았다.

이명박이 대통령 후보 시절에 이팔성씨가 이명박측에 20여억원을 건냈다 한다. 처음에는 아상득씨 (이명박 친형) 통해  8억원을, 다음에는 14 5천만원을 이상주 (이명박 사위) 통해 전달했다는 메모가 검찰 조사에서 나왔다 한다.


아무튼 20여억원의 뇌물 효과인지 또는 능력있는 후배를 키우고저 했는지, 이명박은 대통령 취임 직후인 208 3월에  그를 증권 선물 거래소 이사장으로 밀었다는  정황이 있었는데, 반대가 심하자 서류 심사에서 탈락시켰다 한다.  대통령 영이 안선다고 생각한 MB 이씨를 서류 심사에서 탈락시킨 책임을 물어 금융위원회의 부위원장, 사무처장, 혁신 행정과장가운데서 한명을 물러나게 요구했다고 한다.  결과로 혁신행정과장이 옷을 벗었다.


그리고 그해 6월에 이씨가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되어서 결국 검찰은 이씨가 뇌물에 대한 보답을 받았다고 판단하는 같다. 


다음으로 황당한 사실은 당시 아무런 정치 경력이 없었든 여성 사업가 김소남씨로부터 4억원을 받고 호남 출신 여성 몫으로 김씨를 당시 18 한나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에 추천하면서 당내 반발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당선권인 7 고집하여 그녀가 국회에 진출하도록 도왔다.

상기 두명의 자금 전달이 확인 되면, MB 식성에 다시 한번 감탄 따름이다.


이로써 , MB 21세기 대한민국에 돈만 주면 국회의원이나 고위직에 나아 있다는 가능성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놓았다는 찬사가 자자하게 되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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