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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이루는 트럼프의 큰꿈
04/10/2018 15:04 댓글(0)   |  추천(2)




평양 순안 비행장에서 환영하는 인파에 손 흔들어 답례하는 트럼프 (예상)


트럼프 장소는 평양으로 양보하고


5년내 완전 비핵화  얻어내


한미 합동 훈련 중단                 대북 불침 선언


평양    워싱턴    대표부     즉시 설치


비핵화 확인되면  북미 수교


대북 제재도 단계적으로 해제


세부 사항은 실무 협의체가  작성


남북 북일 경협 조장


트럼프 김정은 거의 동시에 정상회담 발표


우연이 아니라 비밀 합의에 의함


회담 불발론자들  할말을 잃었다


미사일 시대에 화살식으로 생각하다  


귀국길 트럼프 자신 거래술  승리 도취되었다

 

쏜살 같이 빠르다 빠르다는 뜻을 나타내는우리말 표현 가운데 가장 빠른것을 나타낸다. 여기서 화살을 가리킨다. 그러나, 화살은 고대 병기였고, 왜놈들이 조총을 가지고 침략했을 맥을 추지 못했다. 지금은 모든 병기 가운데에서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 가장 빨리, 그리고 가장 멀리 날아 간다.


금년 들어서 한반도를 중심으로 상황이 하도 빨리 나아가고 생각도 못할 일들이 벌어지는대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식으로만 생각하고 앞으로도 자신이 생각하는 범주내에서 움직일 것으로 기대하거나 예측한다. 것은 바로 미사일 시대에 화살식으로 생각이 갇혀 있는 형국으로써  아무리 내다 봐도 앞이   보인다.


이처럼 생각이 갇힌 속에 있는 사람들은 정의용 특사의 북한 방문 브리핑과 김정은 위원장의 북미 정상회담에서 비핵화를 논의하겠다는 제의를 트럼프 통령이 즉석에서 받아 들일 때부터, 회담이 열리지도 못할 것이라는 고매한 예견을 해왔다.


강경파 볼턴을 안보 보좌관으로 선임하고, 온건파 틸러슨 국무 장관을 강성 CIA 국장 폼페이오로 대체 한다니까 더욱 기세를 올리며 회담 불발을 힘줘서 강조했다.  그러다가, 이제는 북한이 아직 북미 회담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에 믿을 없다라고 둘러댔다. 그분들에게 미안하지만 이미 미국과 북한 정보 당국자간에 수차례에 걸친 의견 교환에 이어서 3국에서 만나기도 했다고 하니 이제는 입이 개라도 할말이 없을 것이다.


어제 (4 9, : 현지 시간) 워싱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과의 정상회담을 오는 5 또는 6월에 가지게 된다고 발표했고, 역시 북한에서도 김정은 위원장이 노동당 정치국 회의에서 북미 회담을 한다고 발표했다고 북한의 정부 매체가 보도했다 . (4 10, : 현지 시간) 것은 거의 시간적으로 우연의 일치인 같으나, 사실상 합의에 의하여 (비밀 접촉 통로로) 동시 발표한 것으로 외교 교섭을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은 이해하실 것이다.


5월말이나,  6월초 정도로 밀릴 있다는 것은 국무부 장관 지명자가 의회 인준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고 오는 12 경에 날짜가 잡혀서 쉽게 인준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는 하루가 급하기 때문에 오래 지체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   가지 뜻대로 되는 것이 없는 트럼프에게는 북핵 문제만 풀리면 지난 20여년간 어느 미국 대통령도 달성하지 못한 것을 해결해내는 21세기의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라고 뽐내며, 재선에 도전하려 것으로 보인다.


지금 가장 난제가 회담 장소인데, 북한은 평양을 완강히 주장하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3 장소를 원하는 같지만, 장소에서 양보하고 다른 문제에서 북한의 양보를 얻는다면, 까짓 평양이 대수랴하고 받아 들일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필자가 평양 회담의 진행과 결과 예상 하는 바를  요점만 보여 드리려한다.


회담 성립 자체가 양국의 정상들의 의지에 따라 이루어지게 되므로, 첫날은 공연 관람과 만찬으로 보내고, 다음 오전 오후 두번 회합을 그쳐서북미간의 현안에 대한 대체적인 합의를 보고 실무진에 공동 합의문을 작성게 한다음, 3 평양 출발전에 공동 합의문을 발표하고 트럼프는 의기 양양하게 귀국길에 오를 것이다.


이때 전용기인 공군 1호기 (Air  Force One) 에는 평양에 때보다 다섯명이 적게 타서 기자단이 질문을하자, 대통령 공보 비서가 그들은 남아서 평양에 미국 대표부 개설 작업을  요원들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 3 간의 정상 회담을 마무리한 북미 공동 성명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A. 북한은 완전한 비핵화 (CVID) 성명 발표 단계적으로 5 이내에 실현한다.이미 중단중인 핵과 미사일 실험은 계속해서 중단한다.


     B. 미국은 대북 적대 행위를 즉시 중단하고 한미 연합 훈련을 하지 않는다. (핵무기 반입, 배치 금지와 전략 자산 전개 중단 포함)


     C.  북한의 비핵화가 확인되는 즉시 북한과 미국은 외교 관계를 수립한다. 그동안 미국은 성병 발표 6개월 이내에 대표부를 평양에 설치한다.  동시에 미국은 북한이 워싱턴에 대표부 설립을 허가한다.


     D. 북한의 비핵화 이행 과정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미국은 안보리의 대북 제재도 단계적으로 해제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것이다.


     E. 미국은 남북및 북일 경제 협력/협조를 조장하며 방해하지 않는다.


     F. 휴전 조약의 평화 조약으로의  대체 문제는 북미 수교후에 양국과 관련국과 협의하여 결정한다. 평화 조약이 성립할 때까지 미국은 대북 불가침 선언으로 북한의 안전을 보장한다.


     G. 상기 사항을 실시하기 위한 실무협의 기구를 두고 조속히 (가능한한 6개월 이내에)비핵화와 북한 안보 달성을 위한 로드맵을 작성한다.


     H. 기타 양국간의 사항은 양국 정상간의 협조 정신에 따라 평화적으로 협의해서 처리한다.


트럼프는 귀국 길에 순안 공항을 떠난지 30분도 안되어 트럼프 미국 역사상 최대의 현안을  이틀간의 협의로 해결한 대통령 "이라는 긴 제목의 속보가 뉴욕 타임스를 위시한 모든 미국 매체들이 대서 특필했다는 전갈을 공보 비서로부터 보고를 받고 매우 흡족해 했다.


그는 참모들의 완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회담 장소를 북한에 양보하고 더 큰 양보를 김정은에게 받아낸   (10 걸릴 완전한 비핵화를 5년 안에 완결) 자신의 협상 술의 승리라고 보고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세상의 모든 거이 모두 거래아니갔수.  외교도 결국 국가간에 주고 받는 거래 아닌가베,  거래라면  따라라 잡을 장수가 워 있간디?  내가 이래뵈도 아이비 리그 대학을 나오고, 세계 미녀를 세번째 데리고 살지 아니 하겠수?  귀국하면 오늘 저녁엔  좋든 싫든  멜라니아가  모시겠지. 그는 평양 방문 덕분에 꿈도 한국의 각지방  사투리로 꾸고 있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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