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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뇌물이 전달되는 경로 MB의 경우
03/21/2018 14:03 댓글(0)   |  추천(6)

돈 놓고 돈 먹기      5억 뇌물에 200억 공사 따내


한국에서 뇌물이 전달되는 경로  MB 경우


4대강 공사 비리의 봇물 터져


억대 현금 다섯 차례 전달


200억원 공사 따내


바친대로 일감 받았으니


많은 비리 밝혀질듯


사과 궤짝은 구식


차떼기도 등장했으나


요즘은 명품 백에 고액 현금 넣어


사업/자리 놓고 정액 받아내  그 기술 특허내시죠

 

  

어제 (3 20) 춘분이어서 이제부터 낮의 길이가 밤보다 길어져서 활동 기간이 늘어난다는 뜻이긴 하지만, 그것은 전등이 많이 보급되기전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이곳 미국등 서양에서는 봄이 시작하는 날로 꼽힙니다. 우리가 봄이 시작한다는 입춘은 이보다 훨씬 먼저입니다. 처럼 절기를 보는 또는 느낌도 다르게 표현하고 있지요.


봄은 왔으나 같지 않다는 (春來不似春) 말도 있는데, 이곳 LA 지역에는 비가 내리지만, 미국의 동북부 지역에는 노이스터 (Nor’easter)’ 라는 강한 바람이 눈을 몰고와서  필자의 2 고향인셈인  뉴욕에 폭설이 와서 학교가 문을 닫았다 합니다.


고국인 한국에서는 전직 대통령 이명박 씨가 부정한 자금 (소위 뇌물) 받은  것이 날마다   뉴스꺼리인데, 오늘은 4 강과 관련된 건설 회사의 자금 바치기 작전 (?) 소제가 되었는데, 필자가 보기엔 아주 재미있는 과정이어서 여러분들과 나누어 보고져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후보는 서울 시장 시절에 청개천이 복개된 것을 뜯어내고 맑은 물이 흐르는 이름 그대로인 청계천 (淸溪川) 으로 복원해서 시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 과정에서 당시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많은 후원을 받았다 한다.)


자신이 원래 건설회사 사장출신이다 보니, 건설에는 자신이 있어서 이명박 후보는 한반도 대운하 사업 그의 대표적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당선은 되었지만, 대운하 사업이 이런저런 이유로 시행이 어렵자,  “4대강 사업 내세워 강행했다.  그후에 여러 가지 부작용/역작용이 발생했다고 시비가 많으나, 부분은 이글의 주제가 아니므로 여기서는 생략한다.


거의 모든 관급 건설 공사에는 리베이트가 있기 마련이고 공사 총액의 일정 부분이 공사를 주는 쪽으로 시공 업체들이 상납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 왔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의 비리가 불거지기 훨씬 부터 “4대강 사업 공식적인 상납받기 위한 토목공사라는 얘기가 시중에 돌았고, 오늘 드디어  4대강 비리의 극히 일부가 밝혀졌으니, 앞으로 많은 것이 햇볕을 보게 되는구나하고 많은 사람들이 반기며 기대하고 있다. 


대보그룹 (회장 등규) 중견 건설업체로 이명박 후보가 당선되면 대규모 토목 공사를 시작할 것으로 보고, 회장은  최시중 (당시 한국 갤럽 회장) 소개로 후보를 알게 되었다. 회장은 , 그를 자신이 운영하는 골프장에 초대하여 골프를 치면서 자신도대운하사업 참여 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하였다. 

이와 동시에 회장은 2007 9월에서  11 사이에 다섯 차례에 걸쳐서, 방배동의 건물 주차장에서 후보의 집사인 김백준씨에게1억원씩 건냈다고 한다.  이렇게 윤활유를 칠한 덕분에 회장은 4대강 사업에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결성해서 20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렸다한다.


이것이 까마귀 날자 떨어지듯 우연의 일치 일까요? 우연치고는 너무나 묘한 뭔가가 있지요.  검찰에서는 회장이 돈을 건낸 시기가 마침 대선에서 당선이 거의 확정적으로 보였든 였으므로 직무와 관련된 뇌물로 보고 5억을 사전 수뢰 혐의로 보아서 이명박 대통령의 수뢰액에 만큼 추가되었으며, 액수가 얼마나 부풀지 아무도예측할 없읍니다. 오든 시절에는 눈송이 처럼 불어 난다하겠으나, 지금은 봄이니까 미세먼지같이 날아든다고 해볼까요.


이름도 처음 들어본 곳에서도 5억을 바쳤다니, 회사들은  많은 돈을 바쳤겠지요.  4대강 비리의 봇물이 터져서 이제 괄괄 세어 나오겠지요. 


아주 옛적 호랑이 담배 먹든 시절에는 뇌물을 사과 궤짝에 넣어서 보냈고, 한국 최대 거부인 삼성에서 궤짝은 구시대의 유물이라고, 현금을 차떼기 보냈읍니다.  요즘은 사모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훨씬 효과가 있다고 명품 보내며 안에 엄청난 현금을 넣어서 보낸다는 군요. 시대의 발전에 따라 뇌물 전달 방법도 진화 속도가 아주 빨라진 감을 느낍니다.


사족으로, MB 에게는 갖다 바치면 틀림 없이 되돌아 온다는 철칙이 있은 같군요.  그의 대학 동문들도 돈을 가져다 바치고 자리를 받았다니, 매관 매직한 셈입니다.  돌아 가신 대통령도 필자의 동기 (생전에 그의 부친이 그분의 정치적 후원자였으나) 에게 얼마만 주면 국회의원 자리를 주겠다는 제의를 받았으나, 의리 없는 사람이라고 연을 끊었답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들은 (물론 다는 아니고 일부이겠지요) 임기중에 얼마를 거둬 들여야한다는 목표액을 정해 놓고 사업이나 자리를 놓고 정가를 붙여서 돈을 받아 먹은 같습니다. 어휴 창피해!?



온통 녹조로 빼곡한 4대강 사업

4대강을 살릴려고 한 것이 아니고       꽂감 빼먹듯이 뇌물 받으려 한 것이니 그 꼴이겠지요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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