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True History
  • Ike Is Best (teddykim)

독일은 까십만 전하는 마타 하리 노출 프랑스는 전사자 많아 희생양 필요
03/19/2018 15:03 댓글(0)   |  추천(2)

체포 직후의 마타하리


독일은 까십만 전하는 마타 하리 노출


프랑스 전사자 많아서 희생양 필요


충분한 훈련도 받지 못한 그녀 제거에 일맥상통


프랑스 충분한 증거없자 비밀잉크를 증거로 몰아


마타 하리 화장품이라고 반박


정보국장 가짜로 증거 조작


기관총때문에 많은 전사자를 나오자



5만 장병 전사 그녀 탓으로 


'매춘녀는 맞지만,

 

반역자는 아냐' 라고 비꼬아 


 

전회까지  마타 하리는 프랑스가 많은 전사자가 나오자 핑계 감으로 마타 하리를 활용하려 첩자로 고용하였고, 독일은 마타 하리가 독일의 황태자에게 접근하려는 그녀를 역아용하려 했다. 그러나, 마타 하리가 제공하는 정보가 프랑스 장군들이 누구와 바람을 피운다는 까십에 불과한 것에  실망한 독일 정보 책임자 니콜라이 장군(General Walter Nicolai) 그녀가 독일 스파이라는 사실을 흘려서 프랑스측에 체포되도록 만들었다. 고급 용어로 표현하자면, 손에 묻히지 않고 이중 스파이를 제거 하려 것이다.

 

무렵인 1916 12월에, 프랑스 정보 당국은 마타하리에게 여섯명의 밸기에 출신 첩자들의 이름을 알아서 보고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가운데 다섯은 독일을 위해 거짓 정보를 전하고 있으며 나머지 한명은 독일과 프랑스의 이중 첩자라고했다


마타 하리가 파리에서 마드리드 (스페인의 수도이며 마타 하리가 공작 거점인 독일로 가는 중간 거류지) 간지 두주 뒤에 이중 첩자는 독일군 손에 처형 당했으나, 다른 다섯 명은 그들의 가짜 정보 전달 행위를 계속했다.

 

이를 두고 프랑스의 정보국은 마타 하리가 독일측에 프랑스가 의심하든 벨기에출신 첩자들의 신원을 알려줬다는 구실로 삼았다원래부터 마타 하리를 올가미를 시우려했든 정보국은 옳다쿠니하고 그녀를  독일 스파이라는 죄목으로 파리의 상젤리제 (Champs Elysees) 거리에 있는 호텔 (Hotel Elysee Palace) 에서 체포했다. (1917 2 13)

 

당시 그녀를 고용한 라두 국장은 그녀에게 활동비도 주지 않아서 값싼 호텔을 전전했다수사관들은그녀의 호텔방을 수색하고 모든 소유물을 압수했다

 

그녀의 취조관은 피에르 부샤동 (Pierre Bouchardon) 으로 범죄자에게 자비심을 전혀 보여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특히 부정 (不貞) 여인에게는 더욱 그러했다. 그의 일기장을 보면 마타 하리 같은 남성을 갉아먹는(Man-Eater) 여인에 대한 극심한 혐오감을 읽을 있다.

 

부샤동은 그녀를 파리에서도 아주 열악하기로 소문난 라자르 (Saint-Lazare) 감옥에 쳐넣었다. 그녀는 그곳에서 벼룩과 쥐들이 덕실거리는 속에서 지내야 했고, 감방엔 비누조차 없었다그녀는 그의 소지품도 접근할 없었고,아파도 치료를 받지 못하고, 사식을 돈도 없었고, 깨끗한 속옷과 옷도 입 없었으며, 편지지와 우표도 손을 없었다

 

그녀는 그의 변호사 클뤼네 (Clunet) 와의 면담을 간청했으나 거부당했고, 부상당한 마스로프 (Massloff)  만나고 싶다고 애절히 원했으나, 역시 거부 당했다. 뿐만 아니라, 마스로프가 자신이 있는 병원을 찾아 달라고 보낸 편지조차 전달해주지 않았다. (현재 대한민국의 구치소 재소자 처우보다 훨씬 못한 인권 유린 상황이었다.)

 

그해 (1917) 7 24 드디어, 그녀는 재판에 회부되었다그녀에 대한 죄목은 독일을 위한 간첩행위로 그녀 때문에 적어도 5만명의 프랑스 병사가 전사했다는 혐의를 뒤집어 시웠다프랑스와 영국의 정보 당국은 마타 하리가 독일 첩자 활동을했다는 정황은 알았으나, 명백한 증거는 없었다

 

그녀의 호텔 방의 압수  나온 유일한 증거물로 내놓은 것은 비밀 잉크였을 뿐이었고, 그녀는 화장할 사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랬지만 그녀의 주임 수사관인 피에를 부샤동  대위는 그녀가 무용수 데뷰 내세운 자바의 공주가 아니고 화란 사람이라며, 자신의 분을 조작해낸  수상스러운 부정직한 인물이라고 몰아갔다

 

그녀는 그녀가 화란에 있는 동안 독일 외교관으로부터 프랑스에 대해 스파이 활동비 쪼로 2 프랑을 받았지만, 독일에는 시시껍적한 정보만 보냈고, 그녀의 충성은 어디까지나, 자신의 2 조국인 프랑스에 바친다고 결백을 주장했다.

 

그러는 동안 정보국장 라두는 자신이 채용한 공작원인 마타 하리에게 죄를 뒤집어 시우기 위해 문서 조작까지해서 빠져 나오지 못하게 했다.

 

이즈음 파리의 신문들은 마타 하리가 매춘부임에는 틀림 없다손 치드라도, 반역자일 수는 없다  (A Harlot? Yes, but a Traitor, Never!)” 라며 억지 춘향이라고 비꼬았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8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제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제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Spy Story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