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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 인천 상륙 성공으로 전세 역전
03/13/2018 14:03 댓글(0)   |  추천(1)



맥아더 인천 상륙 성공으로 전세 역전


이때 그만뒀으면 영광를 누렸겠으나


이후의 작전은 모두 헛발질


중국본토 수복 원해 대통령 속이고


확전 하려고 발버둥질


중국은 김일성에 인천 상륙 대비 충고


중국은 전략이 우수해 도쿄에 첩자 없어도


맥장 특기 알고 지도만 보고 예상

 

 

 

전회에 맥아더가 한국 동란이 일어나기도 전인 1949년에 친미적인 중국 (대만 정권) 리런(孫立人·손립) 장군을 도쿄로 불러서 대만을 지원하겠다고 제의하고 (미국 정부 허용 없이) 전쟁이 나자, 대만으로 직접 날아가 장개석과 회합하고 역시 정부의 허가도 없이 대만에 전투기를 제공하겠다는 정황을 대만 주재 미국 대사관이 탐지하고 본국에 보고해서 트르먼 대통령이 격노했다고 알렸읍니다.


그래서 그는 그의 심복인 애버럴 해리먼 대사를 보내 전후 사정을 알아보게하였다. 무렵 맥아더는 부산 교두보까지 몰린 전세를 역전시킬 인천 상륙 작전을 구상해서 합참에 허가를 요청했는데 합참은 인천 항만의 간만의차가 심해서 작전의 어려움을 이유로 반대 의견을 제시했으나, 맥아더 장군이 계속 주장하자 당시 육군 참모 차장인 리지웨이 장군을 보내서 맥아더의 구상을 들어 보라고 보내기로 결정했는데, 마침 해리먼 대사가 맥아더를 도쿄에 가므로 일행과 함께 갔다.


여기에 리지웨이 장군의 회고록 일부를 인용한다.





맥아더의 천재적 작전이성공하여 위의지도에서 보듯이 보급선이 끊긴 북한군은 닉동강 전성에서 퇴각할 밖에 없었다. 여기서 중요한 가지 포인트를 지적하려한다.


첫째, 중국이 김일성에게 미군의 인천 상륙작전에 대비하라고 충고 했다는 기사를 보고 필자는 놀라버렸다.  도쿄에 있는 맥아더 사령부에 정보원을 심어두지도 않았는데, 그들이 어떻게 알았을까?  


그들은 맥아더의 태평양 전쟁 보였든 장기 (長技)  상륙 작전이라는 것을 알았고, 특히 우리가 삼국지 읽으면, 양초 치중 (糧草 輜重) 공격하여 적이 물러 가게하는 경우를 많이 있다. 중국 군부는 한반도의 전선 지도만 보고 이미 인천 상륙 작전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해서 북한에 충고했으나, 부산에 너무 가까이 있는 상황에서 인천으로 돌릴 병력 여유가 없었을 터이고 또한 미군 수뇌부가 염려했든 간만의 차를 믿고 충고를 무시한듯하다.


둘째, 그해 (1950) 9 15 인천 상륙에 성공하고, 28일에 서울을 수복했다. 일격에 전세를 역전시켰다. 그런데, 그의 찬란한 성공은 그의 처참한 몰락을 예고했는지 아무도 올랐다. 오직 리지웨이 장군이 지나가는 말처럼 내뱉은 맥아더의 심중을 들여내 보인 말을 그의 회고록에 적은 것이 맥아더가 중국군의 개입을 이미 예견하고 그들이 들어오면 오히려 중국 본토까지 전선을 확대할 것을 염두 두었다. 이것은 미군 수뇌부가 맥아더로부터 직접적으로 중국 (당시 중공) 결전을 벌이려는 그의 결의를 읽을 있는 확실한 증거이다.


이제부터는 맥아더 장군이 하는 (작전)마다 헛발짓 되버리고 수많은 미군 장병들이 죽거나 다치게하고,  자신의 실책을 뻔뻔스럽게 남에게 돌리고, 전선 확대와 원자전과 3차대전으로 내닫는 획책을 하다가 트루먼 대통령에 의해  파면당해  불명예스럽게   복무를 마감하는 장면 장면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이러한 사실이 지금까지 숨겨 졌느냐 하면, 박사와 맥아더 간의 특수 관계 때문에 맥아더에 대한 진실을 한국 언론에서 다룰 없었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발굴한 이 박사 출국이 망명이 아니고 납치라는 사실을 아직도 입도 벙긋하지 못하고 있읍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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