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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가까운 측근들 다 떠나 외로워질 듯
03/01/2018 13:03 댓글(0)   |  추천(5)


호프 힉스의 전성기


트럼프 가까운 측근들 떠나 외로워질


힉스는 트럼프를 3년간 보좌했으나


한디 잘못으로 날아 갔다


트럼프를 위해 WHITE LIES  말했다가 노염불러


사위 쿠슈너가 엄청난 융자 받아 구설


1 비밀 접근 금지에 


이은 엎친데 덮친

 

 

 

요번 주에 들어서 계속하여 트럼프 대통령과 주변 인물 (:  트럼프,  : 영부인 멜라니아, : 사위 쿠셔너) 대한 글을 올렸는데, 어제 백악관 뉴스가 차고 넘쳐서 새로 트럼프 백악관의 라는 카테고리를 마련하여, 앞으로 매주 적어도 한번은 우리 대통령 (?) 프럼프와 주변에 대한 글을 올리려 합니다.



다음은 어제 (2 28)  백악관 주변에서 일어난 Event 가운데 중요한 사항만 해설을 깃드려서 설명 드립니다.


백악관 공보국장 호프 힉스 (White House Communications Director Hope Hicks) 

사임 발표


미모에 발랄하고 백악관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데 자리 잡아서 트럼프가 오발 오피스 (Oval Office) 문을 열고 나갈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인사가 바로 힉스입니다. 그녀는 29 먹은 여성으로 트럼프가 대선 출마 이전부터 그를 보필한 인사로 원래 모델 출신으로,  이방카의의류 사업에 마케팅 담당으로 알려졌고, 이방카의 추천으로 트럼프와 연이 닿았고, 3년간 트럼프를 지근 거리에서 보좌하여 트럼의 일거수 일투족을 거의가 아니라 모두 안다고 여겨지는 인물입니다.


그녀는 전날 (2 27 화요일) 하원정보 위원회 비밀 청문회에서 주요 사항에 대한 질문을 거부했을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악의 없는 거짓말 (White Lies) 했다고 증언했다그녀가 장시간에 걸친 의원들을 질의에 시달린 다음에 사의를 표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워싱턴 정가 인사들은 (청문회 출석) 직접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으나 주변에서는 우연한 시기의 일치 (Coincidence) 뿐이라고 얼버무리는데, 우연치고는 너무나 묘한 우연인 같습니다.


그런데, 일부 언론에 따르면, 힉스가 하원 청문회에서, “대통령을 위해 악의 없는 거짓말 (White Lies) 했다는 점에 대해 질책했다고 보도해서 사실상 트럼프의 심기를 건드려 사의를 표한 것으로 해설합니다.

호프 힉스가 백악관을 수주 후에 떠나면, 직계 가족을 제외하고 트럼프와 개인적으로 오랫 동안 알고 지내며 충성심을 보여준 인사가 모두 백악관을 떠나게 되어서, 트럼프가 상당히 외로워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읍니다.


힉스는 백악관을 떠나 개인 생활을 보내고 싶어한다고 하지만, 멀 특검 (Special Counsel Mueller) 측에서 증인으로 출석하라고 호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다 어디서 같은데, 트럼프를 따라 다니다 영광스런 시기가 많았으나, 멀러 특검 팀이 부르면 변호사 비용이 수월치 않아 보입니다.


쿠슈너의 아버지()  하버드에 수백만 불을 기부하고 아들을 하버드에 입학시켰고,         그는 아버지를 감옥에 보낸 크리스티가 백악관에 들어오는 것을 막아 아버지의 원한을 풀었다

아버지는 아들 대학 졸업 기념품 샘으로 $10 Million 주고 신문사를 사서 줬다


트럼프 사위 쿠슈너 $509 Million 특혜 융자 (?) 받아


쿠슈너가 국가 이익보다 사익을 취하는데 급급한다는 말이 분분해서 1 비일 취급인가가 취소된 바로 그다음에 뉴욕 타임스는 쿠슈너가 백악관에서 금융 기관 인사들과 면담한 다음에 군데서 물경 5 9백만 ($509 Million) 특혜성  대출을 그가 사실상 주인인 쿠슈너 회사가 받았는데, 뉴욕의 브루클린 지역에 오피스 건물 신축에 사용한다고 한다. 


쿠슈너는 정부 일을 시작할 부터 사업에는 간여하지 않는다고 공언했으나, 자신의 주식을 처분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사실상 그의 기업체와 단절이 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의 지위를 이용해서 자신의 회사를 위해 융자를 받은 것으로 보여서 법적 위반 여부는 차치하고 윤리적 (Ethics) 으로 비난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여론이 들끓고 있읍니다.


융자 받은 중의 하나인 아폴로 글로발 매니지먼트 (Apollo Global Management) 대표 자슈아 해리스 (Joshua  Harris) 와는 정부직 제공 관련 얘기까지 오갔는데, 문제는 성사시키지 옷하고 융자만 얻어넀다고 한다. 녀석이 소위 매관 매직하려다 실패했으니 문제는 앞으로 크게 다루어 것으로 보인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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