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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위 쿠슈너 1급 비밀 접근 금지 조만간 물러날 듯
02/28/2018 13:02 댓글(0)   |  추천(3)


트럼프 사위 쿠슈너 (왼) 너무 껍죽대다      켈리(바른) 에게 세게 한방 터졌다



트럼프 사위 쿠슈너  1 비밀 접근 금지


백악관 입성에 반대 여론이 높자 무급으로 근무케


아버지를 감옥에 넣은 크리스티 막고


스티브 배넌등 반대자 모두 제거


외국인  만나 제대 보고안해


그들로부터 약점 잡혀 협박 우려로


이번에도 비서실장 실각설까지 나돌아


맥매스터 합해 크게 한방 먹여


시간이 지나면 제풀에 물러날

 

트럼프 사위이자 대통령 특별 고문으로 무급으로 봉사한다는 큐슈너가 드디어  1 비밀 (Top Secret) 취급 허가를 받지 못해 종전에 해오든 대통령에게 올리는 일일 보고서 ( The Presidential Daily Brief ) 1 비밀 문서를 앞으로는 없게 되어,  일부에서는 그의 백악관 근무가 조만간 끝장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트럼프의 딸이면서도 아들들보다 똑똑하고 미모라서 일본과 한국에서 놀라운 인기를 누리고 특히 최근 겨울 올림픽 폐회식에 미국을 대표해서 참석했든 이방카의 남편인 쿠슈너가 이런 지경에 이르렀는지 모두가 의아해하고 놀랐다는 표정이다.


처음부터 그의 백악관 입성에 대해서 반대 여론이  들끓었다. 법적으로 대통령의 친인척을 고위직에 임명할 수없게 하는 법령 때문이었다.  없이 트럼프는 무보수 조건으로 이방카와 함께 쿠슈너에게 선임 고문으로 임명하고, FBI 비밀 취급 인가가 나올 때까지 임시 허가 상태 (Interim Clearance) 1 비밀 서류에 접근할 뿐만 아니라, 주요한 안보 관련 회의에도 참석해왔다.


그런데 최근에 백악관 선임 비서관인 포터 (Rob Porter) 가정 폭력 문제가 불거지면서 너무나 많은 백악관 스탭들이 임시 비밀 취급허가를 정식 허가를 받지 못한채 일년이 넘게 끌어왔다는 비난이 일자, 켈리 비서 실장이 군기를 잡는 차원에서, 모든 임시 허가 받은 간부들에게 1 비밀 서류 접근을 금지시켰고,  1 대상은 물론 쿠슈너였다.


쿠슈너도 인가를 받기 위해 신청서를 내었으나, 그가 외국 인사들과 접촉한 상세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번 보충 자료를 제출했지만,  FBI 알고 있는 사항을 전부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도 허가가 나지 않았다고 한다.  아시다싶이, 미국  FBI 미국내 중요 인사들이 러시아등 가상 적국 뿐만 아니라, 동맹국 인사들과의 접촉도 공개적은 아닐지라도 은연중에 감청을 하고 있어서 쿠슈너가 외국의 누구와 어떤 얘기를 했는지 정도는 알고 있다. ( 1)


쿠슈너가 백악관에 들어 무렵부터 지금까지 중요한 정치적 사안은 첫째, 뉴저지주지사인 크리스티의 백악관 입성을 막았다.  민주당인 자신의 부친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살이를 시킨 크리스티 지사에게 물을 먹였다. 그리고 선임 보좌관 스티브 배넌과 티격거리다 그를 밀어내 것도 그였다.  외교 관계로 중요한 것은 종전의 미국 정책을 바꾸어 이스라엘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인정하고 금년 5월경에 대사관을 옮기게 하는 배후도 그였다.


지금까지는 일견  쿠슈너가 모든 문제를 그가 마음 먹은대로 끌고 가는  일방적 승리로 보였다. 그런데 최근 켈리와 틀어져서, 켈리가 이번에도 물먹고 물러나갈 것으로 점쳤으나, 이번에는 쿠슈너가 강한 펀치를 맞고 쓸어졌다.


그랫을까?  그가 너무 껌죽대었기 때문이다. 각종 보도를 종합해서 판단하면, 쿠슈너는 외국 인사들과 만나면서, NSC 팀의 사전 브리핑(Briefing) 받지  않고, 사후 보고  (Debriefing)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한다. 이점을 우려한 맥매스터 안보 보좌관이 문제를 제기해서 켈리와 힘을 합쳐 트럼프도 두사람을 한끄번에 내칠 명분이 없었기 때문에 비서실장 (켈리) 판단에 맡긴다고 공언할 밖에 없었다.

쿠슈너의 행동에 견제를 하는 인사들은 다음 사항을 지적한다.


첫째, 그는 외교에 경험이 없다.  둘째, 그가 국가 이익 보다 사익 추구에 열중한다. 세째, 그의 개인 사업에 자금이 부족한 것을 잘아는 외국인들이 그와 접촉을 하고 모종의 거래를 우려가 있다. 네째, 그렇게 되면, 약점을 알고 있는 인사/기관으로부터 협박에 노출되게 있다.


현재, 쿠슈너는 이스라엘, 아랍 에미렛, 중국, 멕시코등의 나라의 인사들이 오직 그와 거래를 하려한다고 보고있고, 더많은 나라들이 그렇게 하려 한다고 본다.


앞으로 쿠슈너는 백악관에서 얼마나 버틸 있을까?  물론 트럼프는 아무 없었듯이 종전처럼 대할 것이다. 그도 역시  외면적으로는 종전과 같은 태도를 보일 것이나, 주요 안보/외교 문제 토의시에 그가 비서실장 켈리나 안보보좌관 액매스터를 대하기 어려워서 참석을 자제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말썽이 인사로 치부된 것을 알게된 외국에서 쿠슈너를 종전처럼 그에게 접근하기를 꺼리게 것으로 보이며, 그렇게 되면 자신이 스스로 알아서 물러나는 수순을 밟게되지 않을까 보인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친인척들이 권력 주변에서 설치면 말썽이 나게 마련이고, 사정이 나빠지기 전에 일이 터져서 불행중 다행으로보고, 현명한 미국 시민들과 나라를 지키려는 백악관 중진들의 올바른 판단에 경의를 표한다.


필자

1: 영국의 인디펜던트 (The Independent) 보도에 따르면, 쿠슈너의 비밀 취급 허가 신청 서류는 여러번 제출 되었고, 100 군데 잘못이 지적되었으며, 네개의 첨부 자료가 덧붙여져 있다고 한다.   처음 제출한 서류에서 첫번째로 빠진 중요한 사항으로 지적된 것은 그가 2016 6월에 트럼프 타워에서 크레믈린과 연계가 있는 러시아 변호사 나탈리아 베셀니츠카야  (Natalia Veselnitskaya) 와의 면담 사항이 없었다는 점이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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