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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청소년 보호와 선도에 앞장서겠다
02/27/2018 14:02 댓글(0)   |  추천(2)



멜라니아: 청소년 보호와 선도에 앞장서겠다


어린이들은 우리의 미래


목소리낼  자격 있다


총기 규재 입법 주장 학생들 옹호


어른들이 어린이들을 선도해야


온라인 접근 시간 제한 내용에도 관심 쏟길


재작년 미셀 오바마 연설 본땃다 비난받은 것과 대조


많은 호평 받고 청소년 


보호 위해 많은 할듯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가 어제 (2 26) 미국 주지사협회 모임에 참석한 주지사  배우자들과의 블루 (Blue Room) 에서 있은 오찬 연설에서 지난 총격 사건으로 17명이 사망한 이후 총기 규제 입법을 촉구하는 행동가들로 앞장서는 젊은이 (학생)들에게 사실상 지원하고 나섰다.


그녀는 미국 각처의 젊은이들이 그들의 목소리를 내서 변화를 촉구하는 목도하고 무척 고무되었읍니다 연설 머리에서 말하고, “그들은 우리(나라) 미래( 짊어질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목소리는 들어줘야 가치가 있읍니다 강조했다.


메라니아 트럼프는 소시얼  미디아와 TV 인터뷰를 통해서 그들의 주장에 관심을 끌게하고, 일부 우익 인사들이 그들을 무시해버리거나, 폄훼하려는데 대해서 비난하는 학생층의 총기 규제 운동가들을 감싸 안았읍니다. 그러자, 극우 성향의 인사들은 학생들의 행동을 FBI 트럼프 행정부와 각을 세우고  저항하는 세력들의 꼭두각시들이 가짜 뉴스를 펼치는 음모론이라고 치부한다며 흑색 선전을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부 학생들까지 초청해서 그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였고, 고작 그가 내놓은 대책은 선생들을 무장시키는 안을 내놓은 것인데 각계각처로부터 비난만 샀다.  ( 1)


멜라니아는 총기 규제에 대해서 특정한 방안을 제출하지는 않았으나, 그녀의 중요한 관심사인 어린이들의 복지 현안에 대해서 일반론을 개진했다그녀의 청소년들에 대한 우려 사항은 오피오드 만연 ( Opioid Epidemic), 부정적인 소시얼 미디아의 영향 (Negative Social Media Interactions) 등이었다.


멜라니아는 종전부터 어린이들이사이버 공간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저지하겠다고 했는데, 어제는 구체적으로, 어른들이 어린이들이 위험스렁 실사회로 나아 가기전에 준비를 있도록 선도해야한다는 필요성을 내세웠다.  “그렇게 하려면, 어린이들의 온라인에 접하는 시간을 제한하고 그들이 접하는 내용도 매일 감독하는 것도 포함시켜서 자녀들의 소시얼 미디아와 기술에 대한 긍정적인 대도를 고취시켜야한다고 말했다.


멜라니아의 짧은 연설은 대체로 호평을 받았다. 이점은 그녀가 재작년 (2016) 공화당 전당 대회에서 행한 연설에서 여러개의 귀절이 전직 퍼스트 레이디 미셀 오바마의 연설문과 같거나 거의 비슷하다는 혹평을 받은 ( 2) 대조를 이루고, 멜라니아가 퍼스트 레이디로서 앞으로 청소년 문제를 필두로 좋은 역할을 것으로 기대하게 한다.

 

멜라니아가연설하고 있다  가운데 삼각형을 누르면 연설이 시작된다.


필자

1: 참조 바람: 트럼프는 학교를 OK 목장 결투장으로 만들려는?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51587

2: 참조 바람: 멜라니아 연설 표절논란 2008년 미셸 오바마 유사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60719/1000070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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