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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학교를 OK 목장 결투장으로 만들려는가?
02/26/2018 13:02 댓글(0)   |  추천(7)

OK 목장의 결투 (1881년 아리조나 OK 목장에서 벌어진 결투)

트럼프는 교사들을 무장 보안관으로 만드려 한다 와하하하!?!


트럼프 학교를   OK 목장 결투장으로 만들려는가?


교사들 사격 훈련 보너스 주자: 트럼프


교원 노조 즉각 반대


선생 수업 주업  보안관이 아니다


미국인 70% 강력한 총기 규제 원해


공화당 지원 NRA 때문에 규제 못해


많은 업체 NRA 관계 단절로 압박


수정 헌법 2 낡은 폐기해야

 

  

지난 플로리다 부촌인 파클랜드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학교에서 퇴학당한 젊은이가 다니든 학교에 가서 학생들에게 총격을 가해 17명이 사망하고 많은 학생들이 부상당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살아남은 학생들이 종전 학교 총격 사태 와는 달리 이와 같은 사태가 다시 일어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고 주정부에 총기 규제 강화를 요구하고, 나아가, 워싱턴 집회에 참석하고,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SNS  통해서 같은 요구를 반복해서 젊은 학생들이 어른들을 일깨운다고 칭송이 자자하다.


이들이 적극적으로 여론을 조성하여 최근 CNN 여론 조사기관을 통해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70 퍼센트가 엄격한 총기 규제를 지지한다고 한다. 수치는 작년 라스 베가스 공연을 보러온 청중에게 집단 총격을 가한 다음에 실시한 조사에서  나온 52 퍼센트 보다 훨씬 높다.


미국의 소위 2 수정 헌법 조항은 낡은 17 세기의 영국 법에 유래하고, 치안이 전국적으로 확보된 지금 상황에서는 전혀 불필요한 조항이다이조항을 악착같이 지키려는 골빈당들은 NRA 라는 단체로 대체로 보수 우파가 주축을 이루어서 그들이 선거 공화당 출마자들에게 상당한 선거 자금 지원을 해주어서 총기 규제가 어렵다.


사태가 나자 트럼프가 내놓은 학교 총격 사건 방지책이 가관이다그는 학교에 총을 가진 선생이 있었다면, 이런 일을 미연에 방지 있었을 것이라며, 선생들에게 사격 훈련을 시켜서 교실에서 총을 소지하고 있으면, 총격사건을 일으킬 학생들이 학교 총격 생각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선생들의 의견을 대표하는 교원 노조에서 당장 교사들의 무장안을 반대했다당연한 주장이다. 교사들은 학교에 가서 아동들에세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그들의 본연의 임무이지 학내 또는 교실내에서 보안관 노릇을하라는 것은 부당한 요구이다.


트럼프는 교사들의 무장을 권장하기 위해 총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는 교사에게 보너스를 지급하자는 유인책도 놓았다. 그렇게 리야 없겠지만, 만일 교사들이 총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게되면, 총격 예상자는 어느 선생이 총을 소지했는지 없으니까, 일단 선생들을 1 타격 대상으로 삼아서, 선생들에게  총을 틈도 주지 않고 그들을 먼저 사격하고 그다음에 학생을 터인데, 어느 선생이 자기가 먼저 죽겠다고 , 아무리 보너스 탐이 난다고, 총을 소지하고 수업에 임하겠는가?


이제는 미루지 말고, 총기 소지 연령 인상과 소총을 자동화내지 자동화 전환을 불법화하는 것부터 입법화하고, 종국적으로는 수정 헌법 2조를 폐기 시켜야 것이다.


총기 소지법 강화를 꾸준히 반대하는 NRA와의 연계를 끊는 업체와 은행들이 많이 생겨나서   단체에 대한 압박이 시작되었다.  많은 은행이 그단체 이름의 크레딧 카드 발행을 중지하고 렌트 업체등 여행 관련 회사들이 단체 회원에게 제공하든 할인 (디스카우트) 혜택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미국도 해마다 수백명의 어린 학생들이 학교의 수업을 받다가 그야말로 비명 횡사하는 챙피하고 비극적인 사태가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NRA 정치 헌금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신의 아동들도 당할 있다는 점을 깨달아 의회와 주당국은 필요한 입법, 행정적 초치를 취해주기 바란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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