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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 하리 전쟁중 여행으로 각국이 경계
02/14/2018 14:02 댓글(0)   |  추천(3)

전성기의 마타 하리 (마타 하리는 말레이어로 "대낮의 눈" 즉 태양)


마타 하리 전쟁중 여행으로 각국이 경계



눈먼 연인을 위해 첩자 활동 수락


보상금으로 다른 남자 품에 안기지 않고 살아가려고


전쟁이 나자 가까운 사람도 악의적으로 대해


믿든 사람이 첩자가되게 유인함


수많은 전사상자로 염 사상이 일자


희생양 구하든 낙시밥 뀌인듯

 

그런데, 시계를 돌려서, 전쟁 중인데도 유럽의 각국을 제집  드나들듯이 나다니는 마타 하리에 대해서 각국의 방첩 기관들이 자연스럽게 주목하게 되었다. 그러든 중인 1915 가을에 고국 네델란드의 수도 헤이그 (The Hague, Netherlands) 머물고 있을 , 그곳 주재 독일 명예 영사인 크로머 (Karl Kroemer) 방문을 받았다.


그는 그녀에게, 독일을 위해 첩보 활동을 경우에 2 프랑 (현재 가치로 6 1 ) 주겠다고  제의했다그녀는 그의 돈은 받았으나, 첩보 활동을 하라는  제의는 받아 들이지 않았다. 그녀는 돈이 그가 독일에서 압수된 그녀의 장신구, 외투, 보석 그리고 현금등에 대한 댓가를 되돌려 받은 것으로 여겼다.


그녀가 그해 12월에 프랑스로 귀환하는 여객선이 영국의 포크스톤 (Folkestone) 기항했을 모든 승객들이 영국 정보 기관의 검문을 받았다. 그녀를 심문한 조사관은 그녀의 소지품에서 혐의점을 발견하지는 못했다그렇지만, 그는 그녀가, 불어, 영어, 이태리어, 화란어를 유창히 사용할 뿐만 아니라, 독일어도 그러하리라 짐작할 있었다그리고, 그는 그녀가 예쁘고 대담한 타입의 여성이며, 패션에 어울리는 복장을했다 기록했다. 그리고 비고란에, “의심스런 구석은 없음, 만족스럽지 못함, 영국 재입국을 거부해야할 이라고 토를 달았다.


드디어 파리에 돌아온 그녀는 그랑 오텔 (Grand Hotel) 에서 지냈다그녀는 항상 남자들의 주목을 받고 살아 왔기 때문에 주간은 그녀가 미행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   육군성에 신설한 2 (방첩국) 수장인 죠르주 라두 (Georges  Ladoux) 부하 직원들에게 마타 하리가  식당, 공원, 다방, 미용실, 그리고 나이트 클럽등을 다니는 동선을 철저히 추적하라고 명령했다


그에 더하여, 그들은 마타 하리의 편지를 몰래 뜯어 보고, 전화 통화도 도청하며, 누구를 만나는지도 일일히 기록했다이같이 철저히 감시했으나, 그녀가 독일 즉에 중요한 정보를 전달했다는 증거를 잡아내지 못했다.


다음해인 1916년에 들어서서, 전황은 프랑스에 매우 불리하게 돌아 갔다. 1 세계 대전중에 가장 길고도 많은 사상자를 발생한 두개의 전장에서 프랑스 군과 독일군은 개월동안 대치 상태가 지속되었다전쟁터에서 먼지, 불량한 위생 환경, 이에 더해서 새로 도입된 공포의 무기인 포스진 가스 때문에 수십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 1)


그래서, 프랑스 군대가 너무 사기가 내려 앉아서, 전투를 거부하는 지경에 달했다. 교활한 라두는 이름있는 스파이를 체포하게되면, 프랑스의 기세를 드높이고전쟁 노력을 재충전 있다고 여겼다.


즈음에, 마타 하리는 그녀의 목에 올가미를 시울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러시아의 프랑스 원정군 대위 마스로프와의 사랑에 빠져들었다


마스로프 대위도 포스진 가스를 접촉하여 한쪽 눈을 실명하였고, 다른 눈도 실명할 지경에 이르렀다그가 마타 하리에게 프로포즈하자 그녀는 기꺼히 이를 받아들였다그녀는 프랑스 동북부에 있는 광천수로 유명한 비텔 (Vittel) 가서 그녀의 건강을 위해 그곳 물을 받을 있도록 여행 허가증을 받고 싶었다. 그녀가 곳으로 가려는 진짜 목적은  그도시에 그녀의 약혼자 마스로프 대위가 치료를 받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녀는 육군부에 복무중인 그녀의 정부중의 명인 아롤리 (Jean Hallaure) 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나, 그녀가 한가지 몰랐든 사실은 그는 육군성 가운데에서 하필이면  라두가 수장으로 있는 2 (정보/방첩) 근무하고 있었다.


아롤리는 그녀를 제르망 282 번지에 있는 건물을 찾아 가보도록 했다. 건물에는 외국인 대상 정보국과 방첩국을 동시에 수용하고 있었다.  그녀가  곳에 찾아가니 그기서 일하는 담당자가 그녀가 프랑스를 위해 독일 정보를 얻어 온다면 동부 전선 근처의 육군 병원 방문을 허용하겠다고 했다

 

그녀의 활동 댓가로 백만 프랑을 주겠다고 하여, 그녀는 그자리에서 승낙했다.  그녀는 이유를 이렇게 술회했다.  그만한 돈이면 결혼하고 그의집안에서 나이든 여자와 결혼했다고 관계를 끊는다면,   남자들과  몰래 관계를 맺지 않드라도 충분히 생활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프랑스 정보국이 마타 하리를 활용해서 독일의 황태자에 관한 정보를 얻어내려고 그녀를 첩자로 일하도록 강요했다는 점은 지난번에 적은 있다.


그런데, 프랑스가 그토록 그에 대한 정보를 캐려고 힘을 쏟았든 황태자의 실상은 너무 우스꽝스럽다. , 프랑스의 정보국만 몰랐지 독일 사람들은 거의 알고 있든 사실로, 그는 실제로는 군사 작전 계획이나 실행에 거의 관여한 바가 없었고, 독일의 선전 기관이 그가 독일의 대권을 이어갈 황태자이기 때문에 능력 있는 전쟁 지휘관이며  위엄있는 호헨촐러른 (Hohenzollern) 왕가의 유능한 후계자로 풍선에 바람 넣듯이 한껒 띄워 것에 불과하였다.


, 독일 정부는 독일 왕가의 후계자가 여자들과 어울려서 파티나하는 바람둥이요, 술주정뱅이인 실상을 가리려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극우파 정객들과 짜고, 자신의 아버지 (현직 독일 국왕)  정신 상태가 혼미해서 양위 (자리를 물려줌) 하려한다고 선언할 음모를 꾸몄다.  

     

황태자가 소위 황태자 또는 5 으로 불리우는 부대 지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줄도 모르는 2 (프랑스 정보국) 마타 하리에게 그녀가 황태자를 유혹해서 독일 관련 유용한 기밀 정보를 프랑스에 제공하면 일백만 프랑을 주겠다는 제의를 것이다


제1차 대전중 프랑스 서북부 솜 전투 참전한 영국군 마스크 쓰고 기관총을 쏘고 있다



필자

1: 1 세계 대전 독가스가  사용되어서 방독 마스크를 착용했다.  여기 나오는 포스진 가스는 피부에 닿으면, 물집이 생기게 한다. 사진에 나오는 것과 같이 기관포가 출현하여 한끄번에 많은 사상자를 발생시켰다. 세계 대전을 서부 전선 (독일측에서 부름) 주로 평지여서 참호를 파고 오랜 기간 대치해서 참호전이라고 부른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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