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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 하리 사랑 때문에 프랑스 첩자 강권 받아
02/08/2018 13:02 댓글(1)   |  추천(5)

몸이 불어 무용계를 은퇴하고 유럽 사교계를 주름 잡다 (1915)


마타 하리 사랑 때문에 프랑스 첩자 강권 받아


늦게 시작 이색 댄서 성공했으나 


나이 들고 몸이 불어 1915 퇴역


유럽 사교계의 고급 매춘부로 전락


일차대전 조국 중립국이어서 국경을 자유 넘나들어


연인이 부상당해 전선 근처 병원 위문차 방문하려


프랑스 정보국이 독일 정탐해야 허가한다고 강권

 

  

마타 하리가 그녀의 출신을 허구적으로 내세웠으나, 당시의 연예인들에게는 흥행을 성공적으로 연출하는 방편으로 통용되었기 때문에 크게 문제 것은 없었다그녀의 이국적 무용을 존경받는 지위로 끌어 올렸기 때문에 파리가 연예계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들어서 그녀의 출현은 성공적으로 있다.


마타 하리의 스타일과 그녀의자유 분방한 태도 그리고, 이색적이고 노출적인 의상으로 출연하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그녀는 상당히 인기 있는 무용수로 성가를 높였다.  그녀는 자극적인 사진을 위한 포즈도 많히 취했고, 더불어 부유층 인사들과도 자주 어울렸다.


당시 유럽 인사들에게는 화란령  동인도 ( 인도네시아)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어서마타 하리가 주장하는 출신이 진정한 것으로 믿어줬다


그래서 그녀에 열광한 프랑스 언론인은 파리의 신문에 마타 하리는 매우 기만적이면서도 지극히 여성적이고, 장엄하게도 비극적이며, 수천개의 곡선과 수천개의 리듬속에서 예쁜 몸을 율동으로 선사하는 무용수 칭찬해 마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비엔나에서 와서 그녀의 공연을 언론인은 그녀를 “몸 무척 가냘프고, 야성 동물과 같은 신축성있는 우아함을 지녔고, 눈빛은 검스레한 파란색이며 얼굴에서는 이상스런 외국적 인상을 풍긴다 평했다.


그녀가 파리 무대에서 등장한지 몇년 후인 1910년에는 수를 헤아릴 수도 없을만큼 많은 짝퉁들이 등장했다. 그러자 평론가들은 마타 하리가 대중에 호응을 받은 것은 그녀가 값싼 표현주의 (노출을 의미) 영합한 덕분이지 예술적 가치는 결여되어 있었다 혹평하기 시작했다마타 하리는 유럽 연예계의 중요한 행사에 계속 부킹을 받았지만, 권위 있는 예술 기관 들로부터는 무용을 하지도 못하는 사람으로 경멸의 대상이 되었다.


그녀의 무용수 경력은 1912년부터 내리막 길로 접어들었다드디어 1915 3 13일에 그녀의 마지막 공연에 출연했다그녀는 비교적 무용수로는 늦게 출발했고, 무렵 그녀는 몸에 살이 찌기 시작했다

그러나, 무렵에 마타 하리는 그녀의 아름다움으로써가 아니라, 그녀의 관능적이고도 외설성으로 알려진 성공적인 고급 매춘부 변신하고 있었다그녀는 유럽 각국의 정재계 그리고, 군부 유력 인사들과 어울렸다그녀의 이러한 관계들 때문에 국경을 자주 넘나들게 되었다


그래서 1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에는, 그녀는 일반적으로는 예능가이며,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기질이 농후한 인사라고 평가 되었다그렇지만, 전쟁이 시작되자, 일부에서는  그녀가 제멋대로 놀아나는 난잡한 여성이거나 심지어 위험스런 유혹녀로 보는 측도 있었다.


1 대전 중에, 네델란드는 중립국가 지위를 유지해서 그녀는 (네델란드 국적 소유자이기 때문에) 각국 출입을 자유자재로 있었다.   전선 통과를 피하기 위해 그녀는 프랑스에서 조국 네델란드로 , 스페인과 영국을 통과해서 갔다


그녀의 이와 같은 움직임은 여러 나라에서 주목을 받게 되었다그런데, 전쟁 기간에 마타 하리는 스물 다섯 살난 바딤 마스로프 대위 (Captain Vadim Maslov) 라는 러시아 대위와 열애에 빠졌다.  이 러시아 대위는 러시아가 프랑스에 보낸 러시아 원정대 5만명 가운데 사람으로 전투기 조종사였다.


마스로프 대위는 1916 여름 독일 전투기들과 공중전을 벌이다 격추되었는데 눈이 실명되었다그래서 그녀는 부상당한 연인이 치료를 받고 있는 전선 근처의 야전 병원을 방문 수있게 허가해달라고 요청했다.


대체로 중립국 국민이드라도 전선 가까이 출입이 통제 되는데, 프랑스의 2 (정보 당국: Deuxieme Bureau)  담당자가 그녀에게 프랑스를 위해 그녀가 독일로 가서 정탐 활동에 응해야만 그녀의 전방 병원 방문을 허가할 있다고 낚시밥을 던졌다.


사실 그녀는 전쟁전에, 독일의 빌헬름 II 황제 ( Kaiser Wilhelm II) 장자인 빌헬름 황태자  (Crown Prince Wilhelm) 앞에서 마타 하리 라는 이름으로 여러 차례 공연을 적이 있었다 당시 빌헬름 황태자는 명목상 (독일 쪽에서 봤을 때) 서부 전선의 독일군 상급 지휘관으로 이름이 올라 있었다


프랑스의 2국은 마타하리가 황태자를 유혹해서 그의 휘하 부대에 관한 군사 정보를 얻어낼 있을 것으로 생각해서 그녀를 활용할 계획을 세운 것이다


마타 하리의 마지막 연인 마스로프 대위  그 때문에 그녀는 프랑스의 첩자 강권을 받았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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