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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크락 번 큰돈 부인 통크게 기부
02/05/2018 14:02 댓글(0)   |  추천(4)

   

레이와 조언 크락 부부



레이 크락 큰돈 부인 통크게 기부


성장 도움 지역사회 보답해야


세째부인 조언 남편 유산 


남김 없이  모두 사회 환원


그녀는 세계 평화와 비핵화에  목소리내고


남편의 고질인 알콜 중독 계몽과 치료에 열성



구세군에 15억불 기증


공영방송에 2억불 이상 기부


세계 평화를 위해 연구소에 5천만 불씩


레이: 어린이들 간병 부모 위해  RMHC 설립

 

 

 

 

 

미국 기업과 기업가들은 한국의 대기업에서 흔히 있는 갑질 재료 공급회사의 제품 값을 후려쳐서 거의 이익도 내지 못하고 원가에 가깝게 납품을 받고, 정계에 뇌물을 줄지언정 자선 단체에 기부는 거의 티끌 만큼도 않을 뿐만 아니라,  세금 (증여세 상속세 등은) 거의 내지 않고 자손들에게 불법 증여나 상속을 예사로 하지만, 맥도널드를 세계적 기업으로 일군 레이 크락은 일찍 우리 회사 성장에 말할 없이 도움을 지역사회에 상응하는 무엇을 되돌려줘야할 의무가 있읍니다.” (“We have an obligation to give something back to the community that gives so much to us.”)  라고 말해서, 내가 번돈은 내가 잘나서 것이니까 남들에게 한푼도 줄수 없다는 한국식 대기업이나 졸부와는 심성이 다른 것을 있다.


맥도널드는 회사의 식당이 운영되는 지역 사회에 먼저 일하는 사람들에게 자리를 마련해주고, 규모가 작았을 때는 모든 재료를 현지에서 (회사가 규격/품질을 지정하는) 구입하게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었다. 맥도널드 회사는 지역 사회 청소년 운동 단체나 회합에 후원금을 보태고 히스패닉계에 장학금 지급, 그리고 가장 자선사업으로는 로날드 맥도널드 하우스 채리티 (Ronald McDoanld House Charities: 줄여서 RMHC) 꼽을 있는데 사업 내역을 아래에 설명드린다.


RMHC 어린이가 집에서 떨어진 병원/의료 기관 에서 입원 치료를 받는 경우에 부모에게 치료 받는 의료 기관과 가까운 곳에 숙박시설을 무료 (또는 매우 적은 ( $25) 으로 제공해서 가까이서 건강강태 나아질 때까지 보살필 있게하는 자선 사업이다.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레이 크락이 6천만 ($60 Million) 쾌척해서 단일 기부자로 자선 기관에 가장 많은 기부금을 냈다.

처음 기관이 생긴 곳은 필라델피아 이고 1974년에 문을 열었으며, 현재 세계 63개국에 3백여 시설이 있다. 시설을 활용하여  미국내 부모들이 매년 숙박비 절약이 평균 천만 ($10 Million) 정도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맥도널드 회사가 근년에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금액은 매년 2천만 ($20 Million) 달한다.


레이 크락이 머리를 활용하고 열심히 일해서 재산을 모았는데 그가 1984년에 타계하자 남은 자산이 모두 그의 3번째 부인 조언 (Joan Kroc) 에게 넘어 갔는데, 그녀는 그가 죽은 후로 자신이 물려 받는 전재산을 모두 사회에 환원해서 통큰 기부자라는 명망을 남겼다.


우선 레이크락과 조언의 결합이 매우 흥미꺼리여서 잠간 소개 드리고, 자선 내역을 설명드리려 한다.

사람이 처음 대면 때는 1957 레이가 맥도널드 프랜차이즈 확장을 위해 미네아 폴리스 세인트 (St. Paul, Mineapolis) 식당 (Criterion Retaurant) 식사하러 방문했를 도언이 곳에서 오르간을 반주하고 있었다. 원래 피아노를 치든 레이가 반주자에게 몇마디 인사말을 나누었는데, 그의 자서전에 그는 조언의 금발 미모에 매료되었다 적었다그러나 그때는 기혼자여서 그냥 넘어 갔다.   


그러다가, 1969 맥도널드회사  회합 다시 만나게 되었다.  (1) 레이는 12 전에 만났을 느꼈든 연정이 되살아 났다. 때는 프랜차이스 사업을 시작할 무렵이어서 아무래도 맹렬히 구애할 처지가 되었으나, 이제는 백만장자가 되었으니까 맹렬히 대시 (dash) 해서 6개월 안에 각자가 배우자와 이혼하고 결혼에 골인하였다. 두사람의 나이 차이는 24살이나 되었다.


조언은 자선 사업과 기부를 이미 크락의 죽기 이전에 시작하였다그녀가 처음 시작한 자선 사업은 1976 년에 호야 (La Jolla, CA) 에서 시작했는데사업기관의 이름을 코크 작전 (Operation Cork)” 이라고 부르고 단체는 의사와 의료기관 종사자들에게 알콜 중독 (Alcoholism) 위험성을 홍보하는데 주력했다


분야에 관심을 두게된 것은 크락이 술마시고 술주정을 부리는 정도가 너무심해서 의료인들이 알콜 중독환자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져서 근절시키는데 힘써라는 뜻이었고, 기부 덕택으로 알콜 중독의 폐해를 홍보하고, 의대의 교과과정에 알콜 중독 퇴치와 치료 방안에 대한 과목이 신설되게 하였다. 그렇지만, 그녀는 그의 남편이 알콜 중독자라는 말은 한마디도 내비치지 않았다.


그녀의 설명에 따르면 코크 (Cork) 남편의 크락 (Kroc ) 꺼꾸로 것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꺼꾸로 쓴코크 (Cork) 마개라는 뜻이 있기 때문에 의도하지는 않았겠디만, 술을 마셔도 적당히 마시고 어느 수준에서 술병 마개를 닫으라는 것으로 의미를 부여할 있다. ( 2)


1972년에 남편과 함께 살았든 사우스 다코타 (South Dakota) 지역의 일부가 홍수 피해로 많은 이재민이 생기자, 그녀는 그들을 돕기 위해  5만불을 기부했다. 그리고, 또한 1997 봄에는 노스 다코타 주의 그랜 포크 (Grand Forks) 홍수가 일어나자, 그곳 이재민들을 좁기위해 1 5백만 ($15 Million) 성금을 전달했다.


그녀는 세계 평화와 비핵화 운동을 주창했는데, 그녀는 1985 부터 수백만 불을 사용하여 비핵화 운동과 관련된 신문 광고도 내고, 관련 기관에 기부도하였으며, 헬렌 캘디것 (Helen Caldicott ) 미사일 선망 (Missile Envy )” 이라는 책을 사서 널리 배포했다


그녀가 1985년에 차린 조언 크락 재단 (Joan B. Kroc Foundation) 디에고 호스피스에 1 8 5십만 ($18.5 Million) 선듯 내놓아서 다목적용 호스피스 센터를 건립하게했다. 기금으로 센터 건립에 필요한 토지 구입, 설계, 건축및 내장까지 몽땅 갖출 있게했다.


남편이 살아 있을 디에고 파드레스 구단을 소유하고 있었는데, 그의 사후 1984년에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클럽 가운데 최초로 선수와 구단 직원들의 알콜과 마약 중독 치료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그녀가 뇌에 암이 생겨서 밖에 없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고 그녀는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 보낼 리스트를 작성하듯이 그녀가 가진 모든 재산을 어디에다 얼마나 기증할지 리스트를 작성했고 리스트는 사후에 발표 되었는데 내역은 다음과 같다:


 금액                                기증처  (보고 이해하기 쉽게 모두 영자로 표시합니다양해 바랍니다)

$1.6 Billion    $1,600,000,000 Salvation Army

$225 Million  $  225,000,000 National Public Radio

$50 Million   $    50,000,000 University of San Diego's Joan B. Kroc Institute for Peace and Justice

$50 Million   $    50,000,000 University of Notre Dame's Joan B. Kroc Institute for International Peace Studies

$20 Million   $    20,000,000 San Diego Hospice

$10 Million   $    10,000,000 Zoological Society of San Diego

$5 Million     $     5,000,000 San Diego's KPBS public radio and television stations


이렇게 조언 크락은 손녀들이 네명이 있었지만 아낌 없이 모두 좋은 일에 사용되도록 전액을 기부했읍니다한국에서는 상상도 없는 노릇입니다.


마침 오늘 아침에 이재용이 2 선고에 집행유예로 빠져 나왔다합니다앞으로 대법원 판결이 남았지만 대한민국이 삼성을 준엄히 다루지 못한다면 앞날이 감감합니다.


많은 기부금을 받은 전국 공영 방송 (NPR: National Public Radio) 정규적으로 조언 크락의 사심없는 기증에 감사한다는 메세지를 내보내고 있읍니다. 구세군은 기증 받은 돈으로 전국에 26개의  리크리에션 센터를 도심 빈곤 지역에 세워서 지역 자녀들에게 좋은 장래를 찾을 있도록 도와 주고 있읍니다.


위의 기부처를 살펴보면, 구세군과 공영 방송이 전국적 공익기관이므로 미국민 전체가 혜택을 받아서 좋고, 두개 대학 부설 평화 비핵화 연구 기관이 그녀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힘쓸 것이며, 우리말에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3군데의 샌디애고 지역 기관이 수혜자가 되었읍니다.   (연구 기관까지 합하면 모두 네곳)


중국 속담에 수양산 그늘이 강동 팔십리 (首陽山陰江東八十) 라는 말이 여기서 정말 실감나게하는  일입니다. 어느 사람의 훌륭한 업적이 주변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군요


필자

1: 조언이 근무했든 식당 주인도 맥도널드 프렌차이지가 되었고, 조언의 남편을 매니저로 일하게 했으며, 조언의 남편도 맥도널드 식당을 하나 차렸다. 그래서 이번에 회사의 모임에 참석한 것이다.

2: 사전을 찾아 보면Cork 명사 때는 코크라는 나무, 재료, 또한 그재료로 만든 병마개를 뜻하고, 동사로는 코크로 막다 (중지시키다) 라는 뜻이 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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