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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뿌연 공기는 스모그 때문 미세 먼지 타령 그만두길
01/24/2018 11:01 댓글(0)   |  추천(3)


여기가 어디일까요,  LA,  베이징, 서울?    안타깝게도 서울이랍니다

이런 현상을 미세 먼지 탓으로 돌리고 있읍니다.  한국은 곳곳에서 진실을 가립니다.


서울의 뿌연 공기는 스모그  때문이다


중국발 미세 먼지 타령 그만 두고


솔직히 스모그라 인정해야


관계 기관과 협조해서 스모그 제거 총력 기울이길


공기 맑게할 비상 조치를 취하고


 대형 공기청정 다수 설치하자 


왜들 마스크를 쓰고 다닙네까?

 

 

 

 

요즘 서울에는 마스크가  패션이 되어서 북에서 예술단 공연 시설 점검을 위해 방한한 송월 단장 눈에도 띄어서 왜들 마스크를 쓰고 다닙네까?라고 궁금해서 물었다 한다.

 

물론 서울에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이유는 소위 미세 먼지 숨쉴 허파 () 속으로 들어가 호흡기 질환이 생기는 것을 막으려고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일 것이다그런데, 박원순 시장이 매우 획기적 처방을 내놓았다. 미세 먼지 농도가 나쁨으로 측정되어 발표 되면 시가 운영하는 지하철을 무료로 공하여, 자동차의 배기 가스를 줄이려 하고 있는데, 남경필 경기 지사가 혈세 낭비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원순 시장의 설명을 들으면, 자동차의 매연을 줄여야겠다는 취지이고, 자동차 2 운행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하였고, 65 전에 런던에서 생긴 스모그 사태 1 2천명이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을 상기 시켰고, JTBC 에서도 스모그를 해설하면서 런던의 사례를 설명하는 것을 보았다.


그렇다면, 서울의 뿌연 공기는 미세 번지 때문이 아니라, 자동차에서 나오는 매연 가운데 있는 아황산 가스가 주범이라 있다.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으면 똑바로 있는 그대로 홍보를 하고 시민들의 호응을 얻도록하고, 근본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야 것이다.


필자는 한국에서 미세 먼지 문제가 최근 벌어지기 전에 본난을 통해서  “런던의 SMOG1 2천명 죽어 (1952) 귀찮아 보이는 규제가 급할 인명을 구한.”    

라는 기사를 실어서 스모그에 대한 대책이 없으면 얼마나 위험한 사태를 불러 일으키며, 따라서 이러한 사태 방지를 위한 엄격한 규제를 실시할 때에 이를 순수히 따라줘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 1)

 

따라서, 스모그 문제는 이곳 로스 앤젤레스 (Los Angeles)   스모그의 세계적 수도이니까, 서울시와 환경부가 이곳에 담당자들을 출장을 보내든지 아니면,  Google 검색을 통해 캘리포니아 (California) 주의 깨끗한 공기 (Clean Air) 유지하기 위해 어떠한 규제 하는지 살펴 보고 따라하는 것이 좋을 같다.


필자가 아는 범위내에서  설명드리자면, 먼저 스모그 공해의 주범이 자동차의 매연 가스이기 때문에, 이곳 가주 (State of California) 에서는 먼저 자동차 운행에 사용되는 휘발유 정제시 미국내에서 가장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주유소에 제공하도록한다. 다음으로, 자동차 제조 회사가 가주에서 자사 재품을 판매하려면 가주 규정에 맞는 성능을 갖춰야하며 검사에 합격해야 한다. 다음으로 자동차를 오래 사용하면 매연을 걸러내는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가주에 등록된 자동차는 정기적으로 스모그 테스트를 받아서 합격해야만 운행 허가증이 갱신된다.


이이외에도, 많은 규제가 있을 것이나 자세한 것은 가주 관계 기관에 문의 해야 것이다. 이러한 규제를 시행 하려면, 서울 단독으로 시행할 없으므로 관계 부처와 사전에 협조해서 법과 규정을 만들고 자동차 재조 회사와 정유 업체의 일차적 반발이 있을 것이고, 이차적으로 시민들이 종전 보다 비싼 자동차와 휘발유 값에 저항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조치를 취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므로, 우선 자동차 2 운행제도부터 실시하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서울 아니, 대한미국의 자랑인 대중 교통 시설을 더많이 활용하는 것이 당신과 가족의 건강에 좋다고 적극 홍보하여야 하겠다.


필자가  주저넘게  말하고싶지는 않으나,  퇴근 때에 무료 승차를 실시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이미 아침 출근 차를 가지고 나온 분들이 차를 주차해 놓은 곳에 그냥 두고 대중 교통을 무료로 이용하라고 해도 선득 그렇게 사람이 별로 없을 것으로 본다그때 타는 사람들은 대부분 무료가 아니라도 요금을 내고 타실 분들이 대부분일 터이니까, 일부에서 말하는 세금 낭비라는 말이 나올 밖에 없다.


그러므로, 다음 공기가 나쁠 것으로 예상 ,  내일은 차를 댁에 두시고 아침부터 대중 교통을 무료로 이용하시라고 권고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필자의 판단으로는 서울 시가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을 터이나, 시민들의 협조와 관계부처간 조율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따라서, 이번 문제는 미세 먼지가 문제가 아니라, 스모그가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홍보를 통해 시민들과 관련부처들의 양해와 협조를 구하는데 진력해야 것으로 본다.


그리고, 공기 오염으로 고민해오든 중국의 베이징등 대도시가 여러 가지 강제 조치를 통해서 공기의 질이 나아 졌다는 소식 함께,   시안 이라는 줄국의 중소 도시가 공기 정화 시설을 설치해서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하는 보도도 있었다. 서울 시도 능동적으로 중국의 좋은 사례를 연구하고   받을 것이 있으면 조속히 서울도 맑은 공기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반의 태세를 갖추야 것을 권고드린다


중국 시안에 설치한 대형 공기청정기   공기가 맑아졌다고 주민들이 좋이한다고.

서울에도 여리 곳에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

 

필자 :


1: 런던의 SMOG1 2천명 죽어 (1952) 귀찮아 보이는 규제가 급할 인명을 구한  (2017/12/27 일자)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44328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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