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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하워 대통령 : 군비 확충은 민생 자금 강탈행위
01/15/2018 14:01 댓글(0)   |  추천(2)



아이크 : 군비 확충은 민생 자금 강탈행위 


동서 냉전 완화 민생 역점 두려함


군산 복합체가 나라 경제 말아 먹으려


군인 출신이지만 과도한 군비확장에 식상해


중폭격기 한대 만드는데  들어가는 돈으로


*30 도시에 벽돌로 지은 학교 건물 몽땅 지음, or

*발전소  2 ( 곳에서 6 주민에 전기 공급), or

*시설 완비된 병원 2 곳, or

*콩크리트로 포장한  고속도로 50 마일 건설 할 수 있음



한국 대통령 이른 말했다간 당장 탄핵하고 난리날 것 


아이젠하워 대통령이라면 한국 사람들은 우선 한국전쟁을 종료시켜서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어 한국의 번영에 크게 기여하신 분으로 꼽을 , 뒤로  이승만 박사가 연만하셨을 뿐만 아니라, 노망이 드셨다는 보고를 받고, 박사와 극친한 월터 져드 하원의원을 비밀 특사로 파견하여, 후계자에게 맡기고  현직에서 물러나시도록 간곡한 권고를하였으나, 웃고 넘겼다 한다. (1059 10 하순:    1)


그러다가,  4-19 학생 데모와 총격 사건으로 사상자가 생기자,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이미 대통령직 사임을 권고한 사실을 아는 마샬 그린 부대사가 각색을 하고 매카나기 대사가 총대를 매고 박사께 하야를 권고해서 승만 박사의 하야가 실질적으로 이루어 지고 (1960.4.26 : 2), 이화장에 칩거중이든 이박사가 권토 중래 꾀한다는 정황을 파악한 미대사관 측에서 박사를 하와이에 전지 요양차 출국하는 형식을 갖췄으나 사실상 미국 CIA 소속인   CAT 전세기에 태워서 하와이로 모셔갔.


한국과 관련이 없으나 획기적인 미국 국토 개발 차원의 전국 하이웨이 시스템 건설 우리 모두가 애용하고 있어서 고마움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것은 공기가 그토록 중요하다는 것을 못느끼는 것과 같다는 점을  필자가 이미 난을 빌려 소개한 있읍니다  ( 3). 그의 위대한 공적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8 임기를 마치시고 퇴임하실 - 복합체 (Military-Industrial Complex)” 대한 경계를 그의 퇴임사에서 하신 것이 유명합니다. ( 4)  그러나, 이에 앞서 취임하신지 불과  3개월만에 편집인협회  모임에서 행하신 평화를 위한 기회연설은 온세계  시민들의 심금을 울리는 명연설입이다


당시 소련이 원자탄 폭발 성공으로 미국과의 군비 상태가 거의 균형에 이르러서 미국내에서는 소련에 대해 공세적 자세를 취해야 한다는 정치적 압박이 한층 거세게  되고 군비 지출을 확대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없이  높아졌읍니다그런  와중에 한국전의 휴전회담이 바지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고, 마침 그해 (1953) 3 5 소련의 수상 스탈린이 타계해서, 잠간동안 이나마, 소련 내부에 정치 권력 구조상의 진공 상태가 발생했기 때문에 새로운 정권과 화해를 이룰 수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따라서, 군비 지출을 줄일 있다고 전망하게 되었읍니다.


아이젠하워는 워싱턴의 스태틀러 호텔 (Statler Hotel) 에서 열린 미국 신문 편집인 협회 (American Society of Newspaper Editor) 연설을 통해  미소 갈등은 (한국 전쟁과 같은) 무력 충돌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양국간의 군비 경쟁은 양국 국민들에게 엄청난 부담을 준다는 취임이후 최초의 연설에서  TV 라디오를 통해 전국민에게 직접 호소했읍니다.


연설의 요약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가 만들어 사용하는 무기,   대포, 전함, 미사일하나하나는 , 종국적으로 굼주리거나, 헐벗었거나, 잘자리가 없는 사람들로부터 (정부가 그들을 도와서 먹이고, 입히고, 잠잘 곳을 마련해줄 자금에서 ) 절도 행각 것과 다름 없읍니다


무기를 만들어 낸다는 것은 비단 자금 ()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민생을 위해 활동해야할 ) 근로자들의 땀을 소모시키고, 과학자들의 천재성을 어문 (엉뚱한 )곳에 허비시키,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꿈을 앗아가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현대식 중폭격기 한대 만드는데 드는 돈으로 삼십 (30) 도시에 현대식 벽돌로 쌓은 학교 건물을 지을 있으며,   돈으로 육만 (60,000) 명이 사는 도시에 전기를 공급해주는 발전소를 개나 세울 있으며, 또한 그돈으로 모든 현대식 시설을 갖춘 병원 두개를 차릴 있읍니다. 그리고, 돈으로 콘크리트로 포장한  고속도로를 무려  50 마일을 건설할 있읍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전투기 대를 만드는데 오십만 (500,000) 부쉘의  밀판매가와 맞먹습니다구축함 한척을 짓는데 팔천 (8,000)명에게 안락한 주거 시설을 제공할 있는 비용이 들어갑니다

진정한 의미에서 이러한  (민생에 사용할 국가 재정을 무기 제조에 사용한다는 ) 은올바른  생활 양식이라 부를 없읍니다이러한 전쟁의위협에  휩싸인 먹구름 아래에 살아간다는 것은 인류의 운명이 쇠로 만든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것과 같다하겠읍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께서 이와 같이 민생에 사용해야할 막대한 자금이 군비 경쟁에 사용된다고 경고성 선언을 했으나, 미국의 군산 복합체 (Military-Industrial Complex) 1955 소련의 최대 명절인 5 1  (May Day) U-2 기를 날려서 격추 당하게 만들어 그달 예정된 제네바 정상 회담에서 예견된 양대 진영간 냉전 완화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오히려 긴장을 고조시켰읍니다.     ( 5)


이러한 사례를 몸소 경험하셨기에 아이젠하워 대통령께서, 퇴임사에서 군산 복합체의 획책을 경계하라고 전국 TV 방송을 통해 다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읍니다.


미국은 다시 군비 확장에 광분하고 있읍니다. 가장 웃기는 것은 매년 적자 재정 세금으로 거둬들이는 돈으로 나라 살림을 꾸려가지 않고,  남의 나라 (중국, 일본 ) 에서 돈을 꿔서 무기를 만듭니다.  


금년엔 예산이 편성 되지 않아서 (2017 10월에 회계년도가 시작됩니다) 지금까지 매달 겨우겨우 임시 변통으로 꾸려 왔는데 금주중에 여야 합의 없으면, 20일부터 정부의  모든 부처 (국방 분야 제외) 기능이 정지됩니다 (Government Shuts Down).


필자


1: 4·19 앞서 '이승만 퇴진' 종용 비밀특사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37057


2: "이승만 실각 美CIA작전" LA 김태환회장…4.19혁명 55주년 기념 강연

            news.joins.com/article/17645801


3: 교통과 생활에 편익을 주는 전국 하이웨이 도로망 구축한 아이젠하워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36554


4: 금주 후반에 퇴임사  (군산 복합체 : Military-Industrial Complex) 관련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5: U-2 격추 사건 냉전 시대 이야기 일환으로 기고할 계획입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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