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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가와 혼자서 진주만 현황 본국 송보 일본 기습 작전 일등 공신역할 수행
12/19/2017 14:12 댓글(0)   |  추천(3)

 

다다미 방으로된 일본 찻집 2층 조망 좋고 망원경도 있어 (현재는개축)


요시가와 혼자서 진주만 현황 본국 송보


포획된 일본 소형 잠수함에서 지도 나옴 


지령 83: 함정 5개구획내 표시요구


편리한 일본 찻집도 너무 자주 이용 않아


진주만 이외 지역 군항 부적합 보고 진주만 집중케

 

모리무라  다다시 (본명: 요시가와 다케오) 훈련된 정보원이기 때문에 정탐 활동을 진행하면서 대상물 관측 장소를 곳에 집중하거나 가지 방법만  자주 활용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일본 찻집이 모든 면에서 진주만의 해군 함정의 동정과 히캄 배행장의 동태를 살피기에 가장 적합했지만, 그의 활동을 그곳에만 한정하지 않았다


어느 때는 허름한 옷을 입고 노동자 차림을 하고, 미니버스로 알레이아 (Aleia) 사탕수수 밭으로 가서  주변을 둘러보기도 하였다 근방의 경사지에서 남동 호수 (Southeast Loch) 있는 잠수함 시설을 살피기도 했다북서쪽의 시티 (Pearl City) 있는 작은 부두로 가서 포드 아일런드 (Ford Island) 쪽과 활주로를 살폈다.  진주만 (Pearl Harbor: 하버)입구양쪽에 잠수함 잠입을 막아주는 망을 설치했는지를 관찰하고 싶었지만, 그지역이 출입 통제 구역이어서 모리무라가 자세히 알아보기가 어려웠다

모리무라가 자신이 뭘하는지 또는 무엇에 필요한지를 얘기한 바는 없었을지라도 자신에 부과된 지시 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영사관 직원 한두명의 협조는 받았음직하다.   부영사라는 직책으로 위장했으므로, 이를 노출시키지 않으려고, 불법적으로 미군 기지내를 몰 들어가거나, 기밀 문서를 탈취하는 등의 행위를 저지르지는 읺았다모리무라는 사진기나 메모장은 피하고 모두 기억에 의존했다그와 그의 조력자는 미국이 공개 사회이기 때문에, 그들이 필요로하는 거의 모든 정보를 합법적으로, 물론 대놓고 하지는 않았겠으나, 얻을 있었다그는 그가 얻는 정보를 기억했다가, 일간 신문에 나오는 기사와 대조해서 확인해서 보충했다


더군다나, 미국의 방첩 기관은 타국 영사관의 통신 업무에 너무 깊이 파고 들어가지 못하게 법으로 막고 있어서 제약을 받았다.  FBI 정보기관에서 (일본) 영사관이 아닌 다른 곳 신경을 썼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해군 지역 정보 처장인 어빙 메이필드( Irving Mayfield)  대령 일본 영사관에서 첩보 활동을 하겠지만, 그곳이 일본 정보 수집망의 핵심 부처는 아니라고 믿었다.   전화 도청을 했지만, 얻은 정보는 별로 신통 찮았다왜냐하면, 영사관 직원들이 미국측에서 전화 통화를 상시적으로 도청한다고 알기 때문에 문제가 될만한 얘기는 전화로 하지 않기 때문이었다


그것에 더해서, 방첩 활동을 저해한 것은 그렇게하면 하와이에 많은 일본계 주민들에게 불필요한 경계심만 높이고, 그들의 충성심을 끌어올리려는 노력에 작용을 일으킬가봐 염려가 되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오랫 동안 시간을 들인 다음, 진주만과 인근 지역의 미군  동정의 일반적 행태를 알아 차릴 있었다. 전함들은 포드 (Ford Island )  동남쪽에 줄로 정박해 있어서  어뢰 공격 시에 (섬에 붙어 있는 쪽이 아니라바깥쪽에 정박해 있는 함정들에만 사용할 있고, 함정들은 대부분 주말에 들어와 정박해 있었다또한, 비행기들의 정찰 활동은 오아후 북방에는 별로 안하는 것을 알아냈다. 모리무라는 상기 내역과 기타 자신이 알아낸 정보를 취합하고 암호문으로 작성해서 모두 본국 으로 보내는데 호놀루루에 있는 모든 전신전화국을 활용했다. ( 무선 통신사 한 곳에 집중하지 않았다. )


그래서 모리무라는 1941 중반 경에 앞으로 닥칠 일본 함대의 함재기 기습 공격에 필요한 엄청나게 값진 정보 (비록 모든 것이 정확하다고 수는 없겠지만,) 대부분 제공할 있었다


그리하여, 모리무라는 태평양 함대의 모든 진주만을 모항으로 하는 함정들을 모양만 보아도 알았고, 언제 진주만 안에 정박해 있다가 언제 떠나가는지를 손바닥 들여다  보듯이 알고 있었다그리고, 진주만 이외의 지역은 별로 중요성이 없다고 제외시켜서 나중에 일본의 연합함대가 기습 공격 타지역을 제외시켜서 오직 진주만에만 집중하게 했다, 그는  진주만이 있는 오아후 동남쪽에 있는 마위 (Maui) 섬의 옛날 고래잡이 항구였든 라하이나  (Lahaina) 둘러보고 그곳은 신경 필요가 없다고 일본의 본부에 알렸다.   그리고, 주말에 그는 두 여직원과 놀이를 가는것처럼카네오헤 (Kaneohe) 만을 유리 바닥으로된  관광 보틀를 타고 둘러본 다음에 수심이 너무 얕아서 함대를 정박시킬 곳은 안된다고 역시 도쿄에 알렸다.  


추축국 (Axis ) 들의 점증하는 위협에 대비하는 미국측 반응때문에 일본 영사관은 본토와 하와이 쪽으로 방첩 활동이 강화되어 힘든 국면을 맞게 되었다신문 보도로 모리무라는 호놀루루 경찰서에 FBI 요청에 따라 방첩과를 창설했다는 보도를 보았다.


미군 정보 당국보다는 정도가 심하진 않았으나 , 호놀루루 지역 FBI 사무소도 일본 영사관 근무자 234명에 대한 감시를 강화했다그러든 차에 로즈벨트 미국 대통령은 미국내에 있는 일본 자산을 동결시키고, 일본 국적 선박의 미국항구 입항을 금지시키며, 드디어 일본에 대해 석유 금수조치를 취했다이에 한걸음 나아가서, 독일과 애태리 영사관들 마저  문을 닫게하자, 다음은 일본 영사관 차례가 것이라는 우려를 낳게 하였다그렇게 된다면, 일본 연합함대 사령 장관인 야마모토의 진주만 기습 작전 구상에 심대한 타격을 입히게되었다.


진주만 안으로 들어가 함대 격침 임무를 띄고 오든 잠수함에서 모리무라가 보낸 정보로 작성한 지도가 

나왔다. 이들 잠수함들은 모두 항에 들어가기 전에 발각되어 격침 당했다.



그해 (1941) 구월달 되자일본의  정보 본부는 오아후 섬의 공격 대상의 윤곽은 대체적으로 잡은셈이고 필요한 사항은 전함의 위치와 비행기 댓수등을 끊임 없이 업데이트 (Update) 해나가는 것이었다.  9 23 도쿄 본부는 극비 지령 83 보내서 호놀루루 총영사관에서 받아보니 일본 해군 정보처에서 진주만을 5 구역으로 나누어 놓고 어느 함정이 어느 구역에  위치하는지를 알려 달라고 지시했다.

워싱턴의 암호 해독가들은 암호 ( “폭격 지점 전교: Bomb Plot Message”)라고  부르게 되는데, ) 감청하고 15 안에 해독했다. 그러나, 메세지가 그렇게 중대한 사항은 아니라고 내쳐져서, 하와이 군사령부로 전달이 되지 않았다.   그렇지만, 모리무라는 그의 활약상이 일본의 대일 작전 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자존감을 크게 느꼈다.  


특급 비밀 지령에 대해 그는 지시에 충실하게 따르고 개별 함정의 위치 정보를 변동이 있을 때마다 즉시즉시 업데이트해 보고 올리겠다고 응신했다이때도 워싱턴에서 감청하고 해독했지만, 당시 일본에서 양국간 관계 개선을 위해 특사를 파견해 왔기 때문에 , 외교 관계 개선에 힘을 줘서 일본의 침투 행위를 막는데 소흘히했다.


모리무라는 특급 지령 83호를 수행하기 위해, 나중에 국제적으로 유명하게된  하버, 히캄, 휠러, 벨로우즈, 카네오헤, 이와 비행장, 스코필드 기지, 그리고 포트 새터 등지를 여러 가지 행세와 구실로 찾아다니며  역동적으로 관찰 행위를 계속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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