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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 식당을 전국 교차로에 차려 돈이 펑펑 쏟아지는 연상하다
12/11/2017 14:12 댓글(0)   |  추천(3)


Richard  Mc                 Ray Kroc                  Maurice Mc

(사진 설명이 잘못 되어 있읍니다 가운데가 RAY KROC 입니다)



너무 잘되는 맥도널드 식당을


미국 전역 교차로 모퉁이마다 하나씩 차려서 


멀티-믹서를 8대씩 놓고 돌리면


 돈이 펑펑 쏟아지는 연상



레이가 프랜차이즈로 사업확장 건의하니


 

맥이 저 언덕위의 하얀집에서 석양을 보고 평안히 지내려 


다시 사람을 써서 하는 것도 골치꺼리라고 시컨둥


레이  그일을 "내가  해드리지요" 


라고 제의했다


레이는 반갑게 맞이해주는 맥도널드 행제들에게 바로 친근해지려고 힘썻다. 자녁 식사를 같이할 약속이 되어 있으니까 그들의 사업 성공 방식을 들으면 되니까 성급히 방면 얘기는 꺼내지 않기로 것이다.


그날 저녁을 같이 하면서 형제들이 설명해주는 그들이 수립한 운영 시스템의 간결성과 효과성에 황홀했다고 말하는 것이 옳은 말이라고 레이는 생각했다 제한된 메뉴 아이템을 만드는 단계를 기본 동작까지 나누어 최저의 노력으로 완성하게 민들어 졌다그들은 식사 메뉴는 단지 햄버거와 치즈버그만을 만들어 팔고 햄버거의 고기는 무게가 10분의 1 파운드로 하고, 모두 똑같은 방식으로 구으며 한개에 15 센트식 받으며, 치즈버거는 헴버거에 치즈 조각을 언져두고 4 센트를 덧붙여 받았다. (그러므로 개당 19 센트그리고, 소프트 드링크는 컵당 십센트. 16 온스 아이스 크림은 20 센트, 그리고 커피는 한잔에 5 센트씩 받는다고 했디.


저녁을 마치고는 백도널드 형제들은 레이를 그들의 건축 설계사한테 데리고 가서 새로 지을 맥도널드 식당 설계를 보여 주었다. 건물은 소님들 서빙하는 곳이 좀더 넓게했고 식당 건물 안에 화장실을 설치하도록한 것이 그의 맘에 들었다. 현재 건물에는 화장실이 건물 밖으로 한참돌아서 창고와 사무실이 있는 다른 건물에 위치했다건물 앞과 뒤에 아치를 세우고 네온 사인도 붙여서 가지 손볼 것도 있었으나 대체로 좋은 편이어서 군말을 하지는 않았다.


그날 근처의 모텔 방에서, 레이는 그날 낮에 여러가지가 떠올라 많은 상상의 나래를 펴보았다우선 맥도널드 식당이 전국 구석구석 교차로 마다 하나씩 퍼레이드 하듯이 있는 것이 레이의 머리 속을 스쳐 지나고 있었고, 마땅히  식당마다 여들 (8) 대의 아이스 크림 기계가 사이 없이 소리내며 돌아가고 있으며, 동시에 그의 포켓에 현금이 차곡차곡 쌓이는 광경이 떠올랐다.

 

레이는 다음날 다시 맥도널드 형제와 만나서 어제 저녁 혼자 구상했든 것을 그들에게 제시하였다.

멀티-믹서를 팔러 다니면서 수많은 식당과 드라브-인의 주방을 들여다 보았드나, 당신네 들의 것을 필적할만한 것을 적이 없소이다.” 러고 레이가 말하면서, 여기 ㅇㅆ는 것돠 같은 식당들을 줄줄이 열ㄹ어 보는 것이 어떻겟소? 그러면, 자내들은 금광을 캐는 것과 같을 것이오, 또한 나의 멀티-믹서 판매다 올라가니까 저도 금광을 캐는겜이되겠지요하고 레이는 운을 떼고 그들의 반응을 보았다.


잠시 침묵이 흘렀다.


레이는 자신이 잘못했나 싶었으나, 형제는 가만히 앉은패 레이만 쳐다보고 있드니, 잉글랜드 지바에서는 미소로 여겨지는 움추림을 보이드니 의자를 돌려서 식당을 내려다 보이는 언덕위를 쳐다 보았다.   그러고는


언덕위에 넓은 포치가 있는 집이 보이지요?” 맥이 레이에게 물으면서, “저게 비로 우리 집입니다. 우린 그걸 무척 좋아 하지요.저녁 밖에 나가 포치에 앉아서 저녁노을을 바라보기도 하고, 아래 우리 식당을   내려다 보기도한답니다그러면 아주 평화스럽습니다우리는 이상 골치 석힐 일을 바라지 않지요우리는 이제는 인생을 즐길 시기라고 봅니다지금 말씀 드린 것이 우리가 내다보는 것입니다. “ 라고 그는 그의 말을 끝냈다.


그가 지향하는 바는 레이에게는 너무 딴판이어서 잠시 그의 생각을 다시 정돈해봤다.   그러다 레이는 백조널드 형제와 그런 식으로 얘기해 봐야  쓸모가 없을 같아 보여서 형제들에게 그렇다면 사람을 고용해서 스토어를 그들 대신에 열게 하면 좋지 않겠느냐고 제의했다. 레인는 속으로 스토어가 어떻게 하든 많이 생기면 자신이 스토어들을 찾나 가서 멀티-믹서를 팔면  같은 효과를 본다고 속으로 맘ㅁ을 먹었다.


그렇지만 그건 골치 섞히는 일일 뿐이다.” 라고 단정적으로   맥도널드가 말을 받으면서, “도대체 누가 우리를 위해 스토어를 열어 주겠소?”하고 되물었다

말을 듣자, 레이는 속으로 확신감이 자신을 감싸는 같은 느낌을 얻었다그래서 그는 앞으로 몸을 내밀면서, “그렇다면, 제가 한 번 해보면 어떻겠읍니까? 하고 맥에게 말을 던졌다.


레이는 처음에는 어디까지나 얼티-믹서를 더 많이 팔려는 생각에서 맥도널드 형제들을 만나서 그들의 사업 방식을 전파해서 그 기계를 훨씬 더 많이 팔 수 있는 방법을 얻으려 했는데,, 생각 밖의 일이 일어났다. 그의 제의에 대한 귀추가 주목 된다.

(계속)

 

레이의 경귀

기회는 얼마든지 있읍니다필요한 것은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재주만 있으면 됩니다, 올바른 시기에 올바른 장소에 있어야 하지요물론, 재수가 좋은 것도 도움이되지요.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관건은, 부유한 사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거의다 잊어버리곤 합니다만, 아직도 열심히 일한다는 ?( 제목 처럼) “비벼대는 입니다.

---opportunity abounds, that all one needs is the knack of seizing the chances that exist, of being in the right place at the right time.  A little bit of luck helps, yes, but the key element, which too many in out affluent society have forgotten, is stil hard work----grinding it out.

레이 크락의 자서전 “Grinding It Out” 촣은 말이 많이 나오는데, 그의 제목인 비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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