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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마우이 여행 (2) - 줄기 줄기가 뻗어 뿌리가 된 BANYAN TREE.
01/10/2018 12:01 댓글(2)   |  추천(3)

 

 

 

 

 

 

 

 

 

 

 

 

눈을 뜨니 상쾌한 아침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해변으로 달려나가 파도로 발을 적시며

백사장 한쪽 끝까지 천천히 걸으면서

명상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는데

특히 지난 44년간의 미국생활이

주마등 처럼,  영화의 필름 처럼 펼쳐 지는

추억의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마우이섬의 오랜 역사가 남아있는 OLD TOWN  LAHAINA로 -

호놀룰루 이전, 한때 하와이 왕국의 수도였으며

1800년대 중반에는 번성했던 고래잡이 항구였던 라하이나.

지금은 OLD TOWN  LAHALNA로 옛모습을 드러내

쇼핑 식당 엔터테인먼트 등으로 관광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아담하고 조금은 고풍스런 자그마한 도시입니다.

 

 

 

 

 

 

 

 

 

 

 

 

 

 

 

 

 

 

 

 

 

 

 

 

인터넷으로 현지 맛집을 찾아  아침식사를 하러 갔는데

조그마한 식당에 밖에도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있어

유명세를 단단히 타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커피농장을 직영하는  STORE에도 잠시 들렀지요.

 

 

 

 

 

 

 

 

 

 

 

 

 

 

 

 

 

한 나무  BANYAN TREE -

1873년 기독교 선교 50주년을 기념하여

William Owen Smith가 심은 인디안산 나무  BANYAN TREE.

줄기 줄기가 여기 저기로 뻗어 땅에 닿아 뿌리가 된 한 나무인데

COURT HOUSE SQUARE 약 2에이커를 꽉 차게 덮고 있습니다.

 

 

 

 

 

 

 

 

 

 

 

 

 

 

 

 

 

 

 

 

 

DINNER는 이곳에서 SEAFOOD로 잘 알려진 식당

KIMO'S에서 하고 호텔로 돌아왔는데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먹고, 즐겁게 소리내어 얘기하고 - 

조금은 왁자지껄 하더군요.

OCEAN FRONT에 앉았지만

어두운 밤에 파도 소리만 들으면서 

FISH의 맛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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