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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봉 (sungblee2004)

어릿광대가 이끄는 세계!
07/11/2019 08:07 댓글(4)   |  추천(12)

남에게 보여 주는 것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

광대!

# 연극·판소리·곡예 등을 업으로 하던 사람.

# 배우를 낮잡아 일컫는 말.

어릿광대

# 곡예나 연극 따위에서 재주놀이가 시작되기 전이나 막간에 

우스운 재담과 행동으로 판을 어울리게 하는 사람.

# 무슨 일에 앞잡이로 나서서, 그 일을 시작하기 좋게 만들어 주는 사람.

# 우스운 말이나 행동으로 사람을 잘 웃기는 사람.

광대’ ‘어릿광대

사전은 좀 다르게 정의했습니다.

 

방송아나운서가 뉴스진행 중 김정은 국방위원장

하지 않고 김정은하면 始末書 써야 한다지요?

노래, 춤 아니면 웃기는 말재주가 있는 특별한 재능 소유자를 

옛날엔 광대, 딴따라 라 했는데 요즘엔 격상 

藝能人이라 해야 구설수에 말리지 않습니다.

연예인이 딴따라라고 하면 코미디 대본이 되지만 

관객이  딴따라라 하면 칼 맞을 수도 있고

글로 쓰면 악풀의 바다로 떨어 집니다.

국민 가수, 국민 배우, 언니, 오빠

예능인은 딴따라 가 아니고 최상류 귀족(?)이 됐어요.

맞습니까?

 

법으로 규정된 공식명칭 

‘Africa American’

검은 아이들 무대에서도 서로 

Niger! Niger!

검은 아이들 의 주제는 Niger! Niger! 입니다.

그러나 백인이 Manhattan(NY)에서 ‘Niger’ 라 

3 번만 부르면 

천국 급행차표 무료 증정 받습니다.

 

5 년전 한국방문 때는 국립공원 직원

부대찌게 집 아가씨까지 

아버님, 어머님 해 놀랐는데

술집에서는 젊디 젊은 아가씨가 오빠로 불러

한국은 미국보다 

언제나 한 걸음 앞서갑니다.

어제 이를 고치려 치과에 갔는데 

아버님!  어쩌고 해요!

또 한번 놀랬었습니다.

동포 사회도

남자는 아버님여자는 어머님으로 굳어졌어요


한국선수가 시합 중 맞아 절명하니

시민단체가 벌떼처럼 나타난 

프로권투를 패지 하라 시위하고

20 년 가까이 TV 에서 권투 생중계를 하지 않았습니다.

 

TV 스포스 도박 판에서 격투기 판돈

프로야구 판돈을 넘보고 있다 합니다.

프로권투는 신사의 게임에 속해요.

격투기는 길거리 싸움입니다.

 

체조, 공놀이 선수, 마술사, 바둑기사까지

장인대우를 받고 국방의무를 면제 받는 

신의 아들이 됐어요.

코미디언 보다 더 웃기는 목사?

빨가벗고 트럭에 올라타고 회개하라 외친 목사!

정말, 웃기는 X 독교 실상입니다.

빤쯔 내리면 내 교인!’

인류역사 상 가장 위대한 발언을 했던 목사가

회장이 돼 시위를 해요!  

세상이 미처 있어요.

 

때중이에게 노벨 상 준 노벨상 위원회가

트럼프 와 정은에게 노벨 상 주는 광기(?)를 부일지 

누가 예측하겠습니다.

 

앞뒤 분간 못하는 2 광대의 

가면 극에 놀아날 이유 없어요.

군사분계선을 손 잡고 넘나들면 평화가 오는가?

아니 올씨다 입니다.

 전쟁의 신은 魂 건지는 굿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게

 내가 치는 점꿰입니다.

오늘 아니면 내일

늦어도 모래쯤 피의 향연이 펼쳐지고

서로 죽이는 살상게임을 즐길 것입니다.

 

전쟁이 두려운 게 아닙니다.

G 20 두목, 뒷일까지 챙겨주는 보좌관 안 죽어요.

죽는 순서 평등 없어요.

싸우는 이유를 모르는 사람이 먼저 죽어요.

어느 편이냐는 것으로

악의 씨, 악의 축로 왕따를 당하지요.

그 많은 신이 역사하는

인류 역사는 그렇게 유지 됐습니다.

公敵

악의 축으로 규정되면 씨를 말리는 것이 

게임 원칙입니다.

 

대중은 광대를 위대한 신의 대리인으로 

착각하는 습성이 있어요.

광대가 설치면 광풍이 불어요.

광풍은 예고 없습니다.

 

이쯤에서 크게 한판 벌려

청소하는 것도 바람 직 하지요.

난 그리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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