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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영화 / 러브홀릭
12/10/2018 19:12 댓글(0)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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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끼는 노래 러브홀릭의 '슬픈 영화'입니다.


오늘은 갑자기 추워진 겨울을 느껴보고 싶어

잠시 걸어보았습니다.


쨍쨍하게 찬바람이 간지름 태우듯 옷속으로 파고들 때

투명한 솜털까지 깨우고야마는 소름으로 돋아나는

작은 떨림이 살아있음의 설레임으로 다가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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