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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 회상
08/26/2013 02:08 댓글(12)   |  추천(7)

3년전에 다녀온 중국여행의 추억을 더듬으며 부족한 사진이지만 함께 공유할까 합니다.

짦은 기간(10박11일)의 단체 여행이라 이동하기에 바빴고 또한 휴가기간의 너무 많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사진 촬영에 몰두하기란 불가능했습니다.

솔찍히 다음에 다시 혼자 가서 긴시간 머물려고 탐사하는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일부사진은 일명 똑딱이 카메라로 촬영했으며

여행일정은 북경-계림-장가계-서안 순으로 다녀왔습니다)


북경

너무 유명한 만리장성





천단공원-하늘을 상징하는 사당건축물로 명,청나라 황제들이 매년 하늘에 풍년을 기원하며 제사를 지내던 곳.



이화원-서태후의 여름별장으로 인공호수를 만들고 호수에서 나온 흙으로 산을 만들어 그위에 건물을 지었읍니다.

용경협-댐으로 만든 호수로 호수까지 가는길은 용모양의 입에서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올라가 꼬리로 나옵니다.

호수에 도착하면 유람선을 타고 기암절벽등을 구경할수 있습니다.

화북지방의 전통가옥 건축양식인 유명한 사합원.현재는 민박이나 관광 코스로 인기가 있습니다.



평양 옥류관 분점-북한 가수들이 '반갑습니다' 노래를 열창합니다

너무 유명한 중국 북경의 대표적인 천안문과 자금성소개는 생략합니다.

다음행선지인 계림으로 갔습니다

계림

중국 남쪽에 위치한 계림은 수로로 이루어진 도시입니다.이강을 따라 양삭까지 강 양쪽에 펼쳐진 기이한 봉우리들의

멋진 동양화같은 풍경들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강가엔 가마우지새를 이용하여 물고기를 잡는 어부들의 터전이 있습니다.

계림시내의 야간 양강사호(인공호수) 유람선 관광(1시간 코스)은 너무 환상적입니다.

두개의 탑-금탑과 은탑

마지막 도착지 목룡호-전통 공연이 잠시 펼쳐집니다.
다음 행선지는 장가계이었습니다.


장가계

장가계는  온통 기암절벽의 수묵화 풍경에 둘려싸여 있습니다..



천문산-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로 40분 올라간후 (버스를 타고 가서) 999개의 계단을 올라야 정상에 도착합니다
(산 정상이 아니고 멀리 보이는 구멍까지)

위에서 보면 힘들게 올라오는 길이 보입니다.



정상 중간쯤에서 본 아래 풍경-멀리 주차장과 올라온 길이 보입니다.

저 꼭대기까지 오르는 길(999개 계단)은 참 힘드나 모두가 기대를 가지고 올라갑니다.

천상의 무릉도원 장가계는 날씨가 변화무쌍해서 뚜렷한 모습을 볼수있는 행운을 잡기는 ...

우리가 간 날(5월초)도 온통 운무로 덮여서 가까이도 형체를 또렷히 볼수가 없었습니다.

장가계를 즐길려면 9-10월이 제일 좋은 시즌이라 합니다.

할수없이 희미한 안개속에 거닐다 왔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진 그런대로 형체가 보입니다.

이곳(원가계)에선 아주 희미한 모습만이 보입니다

'아바타'영화배경의 모티브가된 원가계 풍경구.

양 절벽을 깍아 난간을 세운 길을 따라 절경을 감상합니다만...

길가 곳곳에 오리 요리파는 곳이 있습니다
장가계에서 다음은 서안으로 갔습니다.

서안

병마용 병사와 소녀동상

진시황릉 병마용갱-병마용은 진시황이 사후에 자신의 무덤을 지키기위해 진흙으로 만든 병사와 말들로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1974년부터 1,2,3호갱이 발견되어 전시되고 있습니다.





1974년 3월 농부에의해 처음 발견된후 현재도 계속 발굴중입니다.

여행을 마치며 덕분에 한자하나 배우고 왔습니다.

퀴즈-중국에서 제일 어려운 글자(한자)- 아래 글자  뜻과 발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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