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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7번째로 큰 도시 롱비치 시를 알고 난후에 ...
03/14/2018 02:03 댓글(0)   |  추천(3)

오래전부터 포틀랜드에서 여행을 오면 롱비치로 와서 자전거 타고 바닷가에서 놀다가 가곤 하였다 그러던 중 일찍 정년퇴직을 하고 로스엔젤스 한인 타운에서  문화 선교사로 봉사를 하면서 한인 타운에서 약 2년을 살게 되었다  매주 주말이면 한인타운에서 롱비치로 자전거를 타러 오곤 하였다 

그러던중 사업체도 롱비치로 인도하여 주심으로 지금 하고 있는 리쿼 스토어를 하게 되었다 지금이 벌써 4년째 들어섰다 작년에는 롱비치 시그날 힐에 집을 구입하기도 하였고 그해에 리쿼 스토어 빌딩까지 구입하게 되는 복을 받았다 그간 롱비치안 산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별로 좋치 않은 인식을 하고 들 있었다 

혹시 그분들이 잘 알기를 바란다 

많은 한인들이 레돈도 비치를 많이 가고 관광 코스에도 포함이 되어있다 그러나 외국인들은 단체 관광으로 롱비치에 많이 오고 아주 큰 컨벤숀 센타가 있고 수많은 고급호텔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가끔 롱비치에서 하는 시 카운셀러 미팅에도 참석 하여 롱비치를 배우려 하였다 

나는 오늘도 참 잘 와서 정착을 하게 되어서 감사 하다 

미국에서 7번째로 큰 도시이기도 하지만 관광지로 또한 명물들이 아주 많이있다 


보트나 야트를 빌려 탈수도 있고 해변 주변에 있는 콘도도 주말에 빌릴수도 있는 것들도 많이있다 

자전거를 빌려서 온식구가 함께 타고 롱비치 해변을 달리는데 약 1시간 이상을 소요하게 된다 

크르즈 도 들어와서 관광객들이 롱비치 시내를 다니는 것을 본다 

모든 시설들이 깨긋하고 공동 서비스가 아주 잘 되있고 요즈음 부동산 가격이 하늘을 무시하듯 올라가고 있고 우리가 이사 한지 6개월도 안되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집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있다 

나의 모든 생활에는 부족함을 느끼지 못한다 시간이 나면 바닷가에서 자전거 타고 산책도 하고 낚시도 한다 요즈음은 스케이드 보드를 조금씩 배우기도 한다 

나이가 들어서 좋은 곳이 롱비치라고 생각 한다 우선 종합병원들이 시내 한복판에 3개나 있는 것을 보개 된다 전철을 타고 한인타운을 가면 너무 편리 하다 


요즈음 롱비치에서는 새로운 건축 현장을 보게된다 이곳 저곳 많은 돈들을 들여서 건축을 하고 특히 중국 이나 외국 투자자들을 많이 보게 된다 


공원들이 이곳 저곳에 아주 깨끗 하게 즐비하게 있다 

그리고 노인 아파트를 보면 좋은 곳은 다 인것 같다 많은 한국 분들이 살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젊은 이들은 직장이 많아서 집에서 가까이 일을 할수있는 것을 보게 된다 

헬스 클럽에서 만난 한인 커플과 이야기 중에 롱비치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고 한다 

나 역시 그렇타고 했다 

100년이 넘는 교회도 있다 가끔 가다 쇼도 구경을 갈수 있는 곳도 있고 컨벤숀 센타에서 재미나는 쇼를 많이 한다 

그리고 켈리포니아 에서 제일 큰 수영장도 있고 바닷물에서 수영을 할수 있는 곳이 많다 특이한 것은 롱비치에는 파도가 거의 없다 왜냐 하면 자연 보호로 오래전에 멀리 에다 방파제를 만들어놓아서 그렇타고 들 한다 

5월이면 열리는 그랑프리 구경하기 좋은 일주일이다 

새로이 들어설 빌딩을 보면 거의다가 콘도 복합상가 스타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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