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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세계대전과 제2차 한국전쟁은 어떤 전쟁일까?
03/14/2020 13:03 댓글(5)   |  추천(15)



인민복 벗고 군복 갈아입은 야랑쟈랑은 '우 빨 좌 빨' 기생충



4차 세계대전과 제2차 한국전쟁은 어떤 전쟁일까?

March 15. 2020

by Peter S. Hong 

 

 

창세 후 최초로 전 세계 군대는 하나로 똘똘 뭉쳐 아무 무기조차 없이

보이지도 않는 우한귀신들과의 제3차 세계대전을 치르고 있다.

 

건국 이래 최초로 대한민국 백성은 하나로 똘똘 뭉쳐

정체를 알 수 없는 빨갱이들과의 전투를 치르고 있다.

그런데 앞장서 싸우던 아군 장수들이 어디론가 하나둘씩 사라져버린다.


저 빨갱이들의 두목은 자신도 자기 나이와 정체를 모르는 북조선 태생 좌~빨 대통령,

이 흑암 속에 장수들을 하나둘씩 생매장시키는 내부의 적은 거대 야당 우~빨 대표...

 

오호 통재라!

백성들은 이 높고 붉은 빨치산맥을 거의 다 넘고 넘어 지쳐 쓰러졌건만

앞엔 또 끝이 보이지 않는 깡마른 광야가 펼쳐져 있다.


이 산과 저 광야는 한통속일까?

저 광야 건너편엔 요단강이 있을까?


이제 인류의 주적은 바이러스, 우리의 주적은 기생충이다.

 

(붉은 빨치산맥: 뇌없는 간첩 문재앙, 깡마른 광야: 호흡없는 장승 황교활)



시편 74:1-11

하나님이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주께서 기르시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뿜으시나이까

옛적부터 얻으시고 속량하사 주의 기업의 지파로 삼으신 주의 회중을 기억하시며 주께서 계시던 시온 산도 생각하소서

영구히 파멸된 곳을 향하여 주의 발을 옮겨 놓으소서 원수가 성소에서 모든 악을 행하였나이다

주의 대적이 주의 회중 가운데에서 떠들며 자기들의 깃발을 세워 표적으로 삼았으니

그들은 마치 도끼를 들어 삼림을 베는 사람 같으니이다

이제 그들이 도끼와 철퇴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고

주의 성소를 불사르며 주의 이름이 계신 곳을 더럽혀 땅에 엎었나이다

그들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우리가 그들을 진멸하자 하고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모든 회당을 불살랐나이다

우리의 표적은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

하나님이여 대적이 언제까지 비방하겠으며 원수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능욕하리이까

주께서 어찌하여 주의 손 곧 주의 오른손을 거두시나이까 주의 품에서 손을 빼내시어 그들을 멸하소서







김형오가 공천 전체를 모두 잘못했다는 말은 아니다. 일부 친박계와 친이계를 균형있게 분배하려 했다는 점은 인정해야 할 부분이다. 그러나 문제는 황교안의 교활하고 비겁하고 더러운 심보다.

 

문재인과 황교안은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눈만 뜨면 숙청하기 바쁘다아지매 아재들은 바이러스 두려워 않고 광화문 거리에 뻬곡히 찡겨 모여 태극기를 휘날리며 싸우고 또 싸우고, 할매 할배들은 칼바람 두려워 않고 청와대 돌담길 바닥에 엉켜 누워 겨울밤 지새우며 뒹굴고 또 뒹굴건만... 문재인은 정수기와, 황교안은 고성국과 새벽 미명 구들목 자리잡고 살생부 길게 펴 화투 패뜨기나 하고 앉았으니...


김정은은 문재인 갖고 놀고, 문재인은 황교안 갖고 놀고... 성악 전공한 두 예편네는 골빈 대갈통 공명까지 시키며 맨날 뽕짝이나 처부르고 앉았고... 나라 꼬라지 씨구씨구 잘~ 돌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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