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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의 유형
05/20/2016 07:05 댓글(0)   |  추천(3)

<의사소통> 의사소통의 유형


효율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모색할때 우선 점검해봐야 할 것은 자신의 내면상태입니다. 자신 스스로를 존중하는 정도는 의사소통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왜냐하면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고 외부환경에 영향을 받아 쉽게 좌절하고 결정내리기를 어려워합니다. 또한 자신이 항상 옳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 힘들고 , 다른 사람을 용서하기가 힘듭니다.

이러한 경우 의사소통의 내용이 왜곡될 가능성이 큽니다. 구체적으로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다른사람들로부터 인정과 사랑을 받고자 하는 욕구가 큽니다. 이 경우에 과시나 허세, 타인에 눈에 들고자 하는 노력들이 참다운 의사소통을 방해합니다.

의사소통


회유형

의사소통 유형가운데 회유형에 속하는 사람은 자기 감정을 무시하며 다른사람에게 자신의 힘을 넘겨주고 모두에게 동의하는 말을 합니다. 상대방의 감정은 존중하면서도 막상 자신의 감정은 존중하지 않습니다.


비난형

비난형은 회유형과 정반대인데 다른사람의 변명, 불편함, 비난을 수용하지 못합니다. 자신은 잘못이 없고 다른사람이 문제라고 비난합니다. 비난형 또한 자신의 결점을 인정하기 두려워한다는 점에서 융통성과 자존감이 낮음을 알 수 있습니다.


초이성형

초이성형은 자신과 타인의 감정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다만 상황이 옳으냐 그르냐와 같은 이성적인 문제에 집착합니다. 지나치게 합리적이고 상황만을 중요시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수용할 만한 여유를 갖지 못하고 논리와 이성을 앞세워 회피한다는 점에서 자존감이 높다고 할 수 없습니다.


산만형

산만형은 현실을 부정합니다. 즐거워하고 부산히 움직이지만 중요한 문제에 집중하지 못합니다. 초점이 없어서 말의 의미나 내용이 없고 혼자 바쁘고 산만해보입니다.

이들의 내면에는 아무도 자신을 받아들이는 곳이 없다는 고독감과 무가치감이 자리잡습니다. 중요한 문제는 두렵거나 힘들더라도 해결하려고 하는 의지가 적은 면에서 자신감과 자존감이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의 태도를 나름대로 모방해 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 생각, 소망에 대해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권리를 내세우면서도 타인의 권리나 감정을 파악해봅니다. 또한 타인의 말을 주의깊게 들음으로써 타인으로 하여금 자신이 잘 듣고 있음을 알게 합니다. 이를 통해 타인은 존중 받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자신의 요구를 관철하려고만 하지 말고 협상과 타협을 할 필요도 있습니다. 분명하게 요청하고 분명하게 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분명한 의사표시가 모호한 회피보다 상대를 더 존주앟는 모습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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