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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만 되면 퉁퉁 붓는 내 다리를 위한 특급 처방
02/12/2020 18:02 댓글(0)   |  추천(4)

저녁만 되면 퉁퉁 붓는 내 다리를 위한 특급 처방 <단월드 발끝치기>


하루종일 서있거나 앉아 있는 시간이 많으면 하체로 순환이 안되어 다리가 붓거나 무거워지는 경우가 많아요~
미용실에서 일하는 분은 서서 일하는 시간이 많아 하지정맥류로 고생이 많다고 그러더라구요

앉아서 일해도 혈액이 다리로만 쏠려 다리가 붓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리가 무거우면 컨디션도 엉망이 되고 기분도 안좋아지잖아요~



저도 예전에 저녁마다 붓는 코끼리다리 같은 내다리를 보니 기분도 우울하고 위축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한것이 바로 단월드 발끝치기에요 


그날의 피로는 그날에 풀어라는 말처럼 매일 잠자기전 발끝치기 10분으로 최상의 컨디션관리 하는건 어떨까요?

잠자리 들기 30분전 부터는 하던 것을 모두 마무리하고 자리에 눕습니다.

침대에 누워 이불밖으로 발만 살짝 내밀고 양발을 서로 탁탁 부딪혀 줍니다.
보기엔 너무 간단하고 쉬운 동작인것 같아도 처음 하는 사람들에겐 직접 체험해보면 운동효과가 상당하고 보기보다 힘들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래도 매일 하다 보면 힘들었던 다리가 놀랍도록 가벼워지니 그만한 힘듬은 충분히 이겨낼수 있습니다.

처음 하는 분들은 숫자를 세면서 300번까지는 해보세요
중간에 쉬지 않고 300번을 다하고 난후에는 발바닥이 시원해지면서 찌릿찌릿한 것이 느껴질거에요

하루의 피로가 발끝으로 싹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어요

그렇게 해서 매일 100번씩 늘여나가면 됩니다.



하루에 1,000번이상 매일 하게 되면 다리의 붓기도 싹 빠지고 가벼워질뿐 아니라 더 놀라운 효과들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1,000번이 많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빠르게 하면 10분이면 됩니다.


발끝치기의 대표적인 효과로는 머리의 열을 발끝으로 내려주어 뇌파를 안정시켜 숙면을 할수 있도록 해줍니다.
잠만 깊이 잘자도 우리 몸은 자연치유력과 면역력이 극대화 되면서 몸의 많은 기능들이 건강하게 치유되는 것도 많습니다.

또 다른 효과로는 허벅지 안쪽 근육이 강화되고, 허리요통이 있거나 복부가 냉하고 손발이 냉한 사람들에게도 몸이 따뜻해지는 효과를 체험할수 있어요


오늘부터 마음을 먹고 바로 시작해보세요

발끝치기 하나 하고 잤을 뿐인데 아침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수 있어요

여성분들은 예쁜옷도 입을수 있고, 부지런히 움직일수 있어요

다리가 가벼우면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고 힘들었던 하루가 상쾌함으로 변해 삶의 질이 높아집니다.

아침이 가벼우니 출근해서 기분좋게 커피한잔하고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큰 변화는 바로 작은 변화에서부터 출발하잖아요

잠자리에서의 10분의 발끝치기 하나로 누릴수 있는 건강. 행복의 좋은 변화가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퉁퉁 붓는 내 다리를 위한 특급 처방 단월드 발끝치기로 가뿐히 극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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