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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건강관리 단월드 수련으로 건강하게 이겨내세요~
12/19/2019 01:12 댓글(0)   |  추천(2)

갱년기 건강관리 단월드 수련법이면 건강하게 보낼수 있습니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거치게 되는 갱년기
갱년기를 잘 보내야 그 이후의 삶이 건강해질것이라고 하네요

벌써 갱년기에 대한 두려움이 엄습해오는데요..

주변에 갱년기를 겪는 분들이 많아 직접 얘기를 많이 듣게 되는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 수시로 몸이 뜨거워지고, 얼굴로 열이 올라 홍조가 나타나고 땀이 줄줄 흐르기도 합니다.
- 작은 일에도 짜증이 나고 감정조절이 힘들어집니다.
- 여기저기 관절이 아프기도 하고, 건강했던 몸이 아픈곳이 많아집니다.

이 모든것이 호르몬의 작용으로 인해 나타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갱년기 정말 사춘기보다 무서운것 같아요

갱년기를 건강하게 보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는데 기체조와 명상을 꾸준히 하면서 갱년기 증상이 한결 호전되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그러네요

얼굴이 뜨겁게 달아오를때 배를 만져보면 엄청 차가운데요
그렇다고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을 쐬면 잠깐은 시원해지지만 반복해서 나타난다고 합니다.
안면홍조가 나타나는 분들은 단전을 뜨겁게 하면 증상이 많이 호전된다는 한의사의 말도 있습니다.

또한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복부비만이 나타나고, 갱년기 증상을 방치하면 골다공증으로 발전하기에 병원치료도 같이 받으며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하네요


안면홍조와 복부비만을 해소하기 위한 단월드 기체조는 단전치기와 장운동입니다.

단전치기는 서있는 자세 또는 앉은 자세에서 주먹을 가볍게 말아쥐고 단전을 두들겨 줍니다.
복부를 두들기다 보면 소화도 잘되고 배변활동에 도움이 되고 아랫배가 따뜻해져 저두 매일 하고 있답니다.
약 10분이상 두들기다 보면 온몸이 따뜻해지고, 몸이 가벼워지고 기분도 좋아지는것을 느낍니다.
복부는 뇌와 연결되어 있어 복부에 혈액이 따뜻하게 순환이 잘되면 뇌에서 기분좋은 신경호르몬 세로토닌 분비가 활발해진다고 해요~

별거 아닌 동작같지만 효과는 많답니다.



장운동은 단전치기를 하고난후에 열감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손을 아랫배에 올리고 배를 당겼다 밀었다를 반복해줍니다. 자세는 앉은 자세 또는 누운자세도 가능합니다.

복부가 따뜻해지면 컨디션이 좋아지고, 감정조절하는 힘도 생기게 되어요



중년의 갱년기는 더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성장통이라고 생각해요
백세시대에 갱년기를 잘보내 건강하고 행복한 제2의 인생을 만들어보세요

좋은 친구들과 여행도 다니고, 자기 계발도 하면서 건강하게 갱년기를 보내는 분들도 봤는데 너무 멋져보이네요

단월드 기체조 수련법으로 건강한 갱년기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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