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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를리 (orullee001)

오를리의 임시 포토 스튜디오
02/09/2017 22:02 댓글(14)   |  추천(14)

사진 장비를 사놓고 사진공부를 아직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그래서 올해 정유년에는 봄학기에 컴뮤니티 칼레지에 등록하고 본격적인 사진공부를

시작하기로 마음을 정했다.


카메라 장비는 이미 오래전에 준비를 해두어서 별도로 준비할 장비가 없으나 집안에서

인물 사진찍을 스튜디오 장비는 없어서 준비를 시작하면서 이왕초보가 프로가 쓰는

기백불짜리 장비는 먼훗날 공부를 많이 한후로 미루고 우선 60여블 들여 초보용 스튜디오

장비를 주문했다.


드디어 어제 오늘 주문한 장비가 도착했다.


조명 우산 2개,뒤 배경 조명 1개, 배경 천 백색과 흙색 각각 한장. 배경천 거치대와 전등 3개등등을

조립하고 식탁앞에 임시로 스튜디오를 만들고 한시간 동안 온라인에서 조명등 사용법을 공부하고

사진을 찍었다.

하얀 배경에 우산 조명 두개를 이용하여 여친 렌즈로 사진을 찍자 말띠의 이남자가 꽃미남ㅋㅋ

으로 변했다! 역시 여친 렌즈의 위력은 대단해 귀앞쪽 주름 몇개만 보인다.세월이 너무 어수선해

마음을 다스리지 못해서 그런지 요즘 안하든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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