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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를리 (orullee001)

촛불집회 주도하는 종북 반미 세력
02/12/2017 06:02 댓글(12)   |  추천(42)

오랫만에 조선일보가 올바른 보도를 했습니다. 아래 사진들 차례로보시면 2번째,

세번째 사진에 촛불집회 배후 세력이 보입니다.



촛불집회를 주도해 온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이 매티스 미 국방장관의 방한에 맞춰 연 기자회견에서 "사드 배치는 1000만 촛불 민심의 요구를 거스르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여기엔 평택 미군기지 반대, 제주 해군기지 저지 등 반미 시위를 이끌었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도 참여했다. 평통사는 퇴진행동에 참여하고 있는 1500여 개 단체 가운데 하나다.

미국만 관련되면 무조건 반대하고 보는 이들의 행태가 새롭진 않다. 그러나 이들이 촛불 시위에 참여한 시민들을 이용해 사드 반대 투쟁을 벌이는 것은 예사롭지 않다. 많은 시민이 촛불 시위에 참여했던 것은 최순실 국정 농단에 대한 분노 때문이었지 북핵·미사일을 막는 방어체계를 반대해서가 아니었다. 박근혜 정부에 대한 불신으로 최순실과 관련 없는 많은 정책도 한꺼번에 휩쓸려 나가고 있지만 사드 찬성 여론만은 반대를 앞서고 있다. 그런데도 촛불시위 주도단체가 저들 마음대로 '촛불 민심'이라면서 사드 저지 투쟁을 시작한 것이다.


기사를 더 보시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하십시요.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03/2017020302963.html


탄핵을 받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났어야 할 대통령은 바로 DJ 김 대중선생이시다. 그는 집권하자마자 제일먼저 손을 본 부서가 대공사찰이 주업무인 국정원이었다..


1998년 4월 1일, 국정원 581명의 직원들에게 재택근무 명령이 하달되였다.구조조정 명분으로 한 순간에 책상이 없어진 직원들이다.이들 대부분은 대공활동의 전문정보 수사요원들이었다. 이와함께 북한에서 남한에 정보를 제공하든 휴민트(Human intelligence)정보원의 이름을 김정일에게 넘겨주어 북한에서 활약하든 남한의 정보요원과 북한군에서 남한에 정보를 제공하든  장성까지 천여명이 김정일의 손에 학살당했다.그사건후 남한에서 간첩을 잡았다는 뉴스가 거의 사라진 배경이다


이와 함께 DJ가 집권한 직후부터 그의 가신들이 리비아 사막에서 수로공사로 전세계에 한국의 토목기술을

알린 동아건설을 전리품 처럼 뜯어 먹기 시작했다. 그당시 동아건설 최모 회장은 DJ의 가신들은 마치 굶주린 들개들이 먹잇감에 달려 들어 뜯어먹듯 동아건설을 회상불능의 상태로 몰아갔다고 증언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김우중회장이 DJ의 요청으로 재계를 대표해 자문을 해주자 DJ의 가신들은 대우구룹을 공중분해 시키는 만행을 저질렀다. 전두환이 국제 구룹을 해체시킨 과정과 비슷했다. DJ의 악행은 이것만이 아니다. 북한이 핵개발을 하면 자신이 책임을 지겠다며 소위 햇볓정책으로 북한에 수십억불을 제공한결과 북한이 핵개발에 성공해 핵무장을 하게 된 사실은 전세계가 다아는 DJ의 이적행위의 결과다.


탄핵을 받고 대통령직에서 쫏겨 났어야 될 대통령은 근혜가 아니고 바로 DJ선생이시다. 대통령 근혜의 비선이 저지른 비행은 DJ가 저지른 이적행위와 그의 가신들이 저지른 만행에 비하면 그야말로 조적지혈이다.


불랙리스트에 대해서 말들이 많은데, DJ선생 집권후 문화계는 좌파가 싹쓸이했다. 그당시 영화인협회회장이었든 김지미씨는 그당시를 이렇게 증언했다 "좌파들은 완장찬점령군 처럼 사무실로 진입해 사무실을 접수했다". 그런 역사적인 불법 탈취 사실이 있었는데 우파는 좌파가 점령한 문회계를 접수는 못해도 불랙리스트 만들면 안되나?


불교 조계종도 좌파들이 점령할때 위성방송으로 생생한 현장을 이노병도 지켜보았습니다.좌파정권 대통령 DJ를 등에 업은 좌파스님들 참 대단했지요, 그결과 조계종을 점령한 좌파 간부 스님들이 조계종 재산을 들고 요정으로 몰려가 서양에서 수입한 곡차를 마시며, 오빠 스님이라고 아양떠는 젊은 텐프로 아가씨들에 둘려 싸여풀코스 놀이를 즐기시는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현실이 요즘 조계종 간부스님들이 세상을 즐기는 트렌드 입니다. 오죽하면 현각스님이 돈만아는 기복신앙의 요람이된 한국불교를 떠나시겠다고 발표를 하셨겠습니까! 요정의 풀코스가 무었일까요? 그건 대중앞에서 특히 숙녀들 앞에서 요정의 플코스 과정을 설명하기는 좀 그렇네요!


세월호 침몰때 대통령이 7시간 뭐했냐고 좌파들이 아우성을 치며 노란 리본을 들고 달고 촛불집회에 나와서 목청을 높이는데..이런 어거지 볼때마다 18대 대선이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였는지 아니면 세월호 선장을 선출하는 선거였는지 영 분간을 할수가 없다.


세월호 참사는 일차적으로 배가 침몰시 선장이 승객을 구출하는 임무를 하지 못한 결과이고, 두번쩨 책임소재는 여객선의 선사와 선주인 유병언인데 그들에게  책임을 물을 생각은 없고 엉뚱하게 왜 대통령에게 책임전가를 하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해괴한 일이 아닐수 없다. 19대 대선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은 선장이나 항공기 조종사 면허를 받고 출마를 해야 할것 같다.


아래는 탈북자가 현재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촛불집회를 보면서 쓴 글이다.



탈북자가 쓴 글 ! 


글쓴이 : Long
 작성일 : 17-02-08 01:52

종북세상이 온다면요.
미국 일본 유럽과 멀어지게 되니까 경제가 무너지고
먹고 살기가 어렵겠지요.


좋은 점은 데모도 없고 비판, 반대가

허용안되니 평화롭겠네요.



핵 위협도 없고 전쟁 공포도 없고... 그러나,
자유는 없고 배고프고 난방도 어려워 추위에 떨겠고
해외여행은 더욱 어렵겠지요.
그래서 세상사람들이 무시하고 괄시하겠지요.

그런데, 언론이 필요없고 정부정책 홍보만 있는 세상이 될테니까!
지금 남조선 신문과 방송은 모두 없앨 것인데?!
이 난장판 벌리는 기자ㆍ언론은 실직에다, 반골기질 땜에
처형 일순위인데 그것도 모르고 까불고 있는게 참 불쌍하지요.
지금이 얼마나 좋은 세상인지 이 사람들은 모르지요.

노조가 어디있고, 시민단체가 어디 있겠어요?
처형 일순위 인걸요.
그런데 그 불쌍한 길로 가는 것을 막을 세력이 없어요.
종북세상의 길로 가야할 운명 같이 보이네요.
모두가 지금 잘사는 세상이 질려서 망하고 싶어서 하나같이
정신이 나간 사람들 같이 보이네요.
국운이 여기까지인가요 ?
막을자는 새누리당인데 !
이념무장 된 자가 없이 기회주의자 뿐이고,
종교도 돈맛에 썩어있으니 종북세상은 길이 확 열려 있네요.
우리는 살만큼 살았지만 우리 손자 손녀들 불쌍해서
잠이 오지 않네요 !!!
<처형 1순위>
    노조집행부,국회 및 정치인,종교인,경찰, 군인, 언론인,

법조인,공무원, 교사,
  종북세상이 오면 "기절"을 할거다.
데모? 항의? 캠핑? 해외여행? 주거지 이동?
사장님 ? 모두 국가 재산인데 사장님이 어디 있어요 ?
직장생활?......

좋아하네!

        혹여 직장 못나가면 안전부 끌려가
비판 서   써보셨나요?





탈북자가 열거 못한 중대한 내용 하나

"강남의 아파트나 시골의 초가 삼간이나

모든 주택은 개인 재산이  아닌 공산당이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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