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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이 존경받는 이유
11/08/2016 21:11 댓글(44)   |  추천(64)

1950년 전쟁 휴전직후 우리들의 자화상

전쟁중 중부전선지역의 이동하는 미군. 앞차 뒤쪽에 찝차는 참전한 남미 콜롬비아

군이다.뒷쪽 언덕넘이 포연이 자욱하게 하늘을 덮고 있다.


50년대 초, 서울 주변 외곽에는 시골서 땔감을 지고온 농부들이 줄을 서서 구매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전쟁으로 헐벗은 강산

50-60년대 초의 시골은 거의다 초가집이었다.

경기도 운천리

경기도 운천리

동두천 역에 서있는 미군수송용 객차

시골길 달리는 뻐스

의정부


비포장 도로


의정부

휴전선 인근의 지뢰밭



1950년 초등2년이었든 나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


서리가 내린 새벽길을 행군하는 미군

1.4후퇴때 저렇게 서리 내리고 꽁꽁 언길을 종종걸음으로 걸어갈때 너무 추워 울며 걸었다.


운천리






청계천

청계천

우리들에게는 이렇게 헐벗고 가난한 시절이 있었다.이런 환경에서 부모님과 우리세대는 다행하게도

유능한 지도자를 만나 보리고개를 넘고 가난에서 벗어나 오늘의 한국을 건설했다.

인천 미군전용부두에서 수송함을 타기위해 기다라는 미군병사들

70년대 초까지 미군은 태평양을 운항하는 병력수송함을 이용해 병력을 수송했다.

50년대말의 서울 시내 도로, 손으로 끄는 운반용 손수레와 드럼통을 잘라 손으로 두들겨 만든 뻐스,

페기된 군용찝차를 재생한 찝차가 대중 교통수단 이었다.10대 후반 파산한 집안을 위해 낮에는

저거리 골목을 뒤지며 일자리 찾아 다니며, 저녁에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야간고등학교를 다녔다. 젊어

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속담이 있지만, 그건 고생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나 하는 철없는 말이다.

다시는 동족상잔의 전쟁이 한국에서 발생하지 않고 평화로운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두손모아

천지신명께 빈다. 


미주와 한국내 종북좌파들이 한국의 경제 발전을 박정희 아니라도 누구나 할수 있었다고 주장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끌어 내리고 있다.  이런주장하는 종북좌파들에게 묻고 싶은것 하나, 그렇다면 누구나 할수 있다는 경제발전 왜 북한의 김일성, 필리핀의 마르코스는 못했냐?


종북좌파들이 어떤 논리로 박정희장군의 업적을 부정해도 그의 업적은 한세대 만에 조국을 근대화 시킬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기 때문에 그가 전국민과 전세계인의 존경을 받고 있다.  박정희 장군을 독재자, 친일파등등 어떤말로 종북좌파들이 모욕을 해도 그의 업적은 부정할수 없는 역사적인 사실이고 그를 부정하는 집단도 그가 일구어 놓은 과실을 누구보다 많이 따먹고 성장한  군상들이다. 이런자들이 미국까지 이민와서 조국과 미국을 부정하다 미국신문의 한구절 뉴스를 보고 한국내 사태에 대입해 인용하는 파렴치한 자들의 야비한 행태,그건 정말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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