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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 아닌 종북좀비들의 요란한 파티
10/31/2016 20:10 댓글(11)   |  추천(40)

먼저 대호남, 대국민에 거짓말하는 문재인의 모습 부터 관찰합시다. 

4월8일 광주를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정계를
은퇴하고 대선에 불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옳소하는 소리에 소름이 끼칩니다. 6,25때 인민재판에서  옳소하는 함성후에 애국시민이나
공무원들을 짐승처럼 때려죽인 공산당의 야만적인 행위가 어제일처럼 떠오릅니다.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정계은퇴와 대선불출마 하겟다고 큰소리친후

5.18묘역에 들러 광주시민의 지지를 엎드려 구걸하는 문재인. 그러나

4.13 총선 결과 호남에서 지지를 잃은 문재인은 국민과 약속을 어기고

내년 대선을 넘보며 망발을 해대고 있다.


요즘 중불이 종북좀비들의 파티장으로 변했습니다.

마치 보수의 시대는 끝난것으로 착각을 하고 자칭 진보 종북좀바들이

당장 촛볼로 현보수 정권을 몰아내고 집권할것 처럼 고성 방가로 중불에서

난리들을 치며 요란한 파티을 허구한날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노병이 보다못해 한마디 안할수가 없습니다.


중불에서 벌어지고 있는 종북 좀비 파티를 들여다 보면 별것 아닙니다.

대통령이 측근과의 관계가 수면으로 떠오르면서 발생한 최근의 사태가 마치 보수의

장례식장으로 착각하고 종북 좀비들이 날뛰고들 있는데, 이들이 풍기는 고약한 악취는

김일성이 사용하든 발싸개를 하사 받아 성의로 착각한 종북 좀비들이 옷을 지어 입었으니

이들이 어디를 간들 그 악취는 세월이 지나도 막을수가 없습니다.


우선 남한내 종북 좀비대표 DJ, 놈현이 천문학적인 숫자의 돈을 정일이 뒷주머니에

찔러 넣어준 결과 오늘 대한민국국민들이 갓 태어난 어린애 부터 100세가 다된 어르신들

까지 머리위에 핵탄을 이고 지고 살게 되였는데, 이런 사실을  문재인이 김일성 발싸개로 덥고

서 하는 말씀이 "그때가 남북관계가 가장 좋은 시기"였다고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정책을 비판하고

자빠졌으니 야 이 종북 좀비들아, 이건 대문앞을 서성이든 죽은 김정일의 똥개가 웃을 일이 아니냐?



오늘 문재인의 행보를 보다못한 박지원이 그를 향해 "대통령에 당선이라도 된듯

날뛰네" 일갈을 했는데, 오랫만에 박지원이 옳은소리 한번 했다.


노무현과 문재인이 NLL을 김정일이에게 헌납하려든 이적행위를 들여다 봅시다.


NLL수사후 검찰발표로 드러난 문재인의 거듭된 거짓말


그간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해 온 도의적·정치적 책임은 피해갈 수 없을 것이다

1.
  온 나라를 혼란에 빠뜨려 온 노무현·김정일 NLL대화록 폐기 논란에 대한 검찰 수사결과가 15일 나왔다. 수사결과는 간단하다.
  
  노무현 前대통령 지시에 의한 의도적 삭제·파쇄”
  
  이 간단한 사실을 이른바 ‘친노’ 진영은 1년 넘게 거짓말로 일관했고 지금도 억지와 궤변을 부리고 있다. 또 다시 권력을 잡으면 NLL을 북한과 거래할 것이란 우려를 낳게 하는 대목이다.
  
  2.
  검찰의 수사로 문재인 의원의 되풀이된 거짓말도 확인됐다. 文의원은 대화록 폐기 자체가 불가능하다며 이렇게 말했었다.
  
  “참여정부의 문서 결재 시스템, 문서 관리 시스템을 전혀 몰라서 하는 소리에요. 이지원의 문서가 폐기 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2012년 10월 17일)”
  
  거짓말이다. 검찰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압수수색 과정에서 업무혁신비서관실 요청으로 e지원시스템 개발업체가 작성해 준 e지원시스템 문서 ‘삭제매뉴얼’이 발견되었으며, 회의록 이외에 다수의 대통령기록물이 위 삭제매뉴얼에 따라 삭제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3.
  文의원은 또 삭제된 대화록은 초본이므로 없애도 된다는 식으로 이렇게 말했다.
  
  “최초로 보고된 대화록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의 수정 보완 지시가 있었고 또 거기에 따라서 수정 보완 보고가 이루어졌다 . 그렇게 대통령의 수정 보완 지시가 있었고 그 이후에 수정 보완된 대화록이 다시 보고된 이상 최초로 보고된 대화록이 이관되지 않은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 아니겠습니까?(2013년 11월6일)”
  
  거짓말이다. 삭제된 대화록은 없애도 되는 ‘초본’이 아니다. ‘문서번호’가 찍혀 있는, 대통령기록물관리법에 따라 보존돼야 할 문건이다.
  
  무엇보다 삭제된 ‘초본’은 유출된 소위 ‘수정본’보다 완성도(完成度)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 당시 검찰은 ‘초본’은 노무현·김정일 대화 내용을 그대로 살린 원본(原本)이고 ‘수정본’보다 오히려 더 완성도가 높다고 밝혔었다(조선일보 10월5일자 인용). 15일 검찰은 표현을 상당히 약화시켰지만 ‘초본’ 역시 “완성된 형태의 회의록”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삭제된 회의록과 유출된 회의록은 모두 완성된 형태의 회의록이고 내용면에 있어서도 어느 한쪽이 더 사료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단정하기 어려우며, 또한, 다른 외국 정상과의 회담에서는 수정 전후 회의록이 모두 대통령지정기록물로 지정되어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되어 보존된 사례도 있음”
  
  4.
  文의원은 11월6일 검찰 수사 직전 “회의록이 멀쩡하게 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원본’, 친노진영이 말하는 ‘초본’은 폐기된 상태고 ‘조작본’, 친노진영이 말하는 ‘수정본’은 봉하마을로 빼돌렸다 검찰에 압수된 상태다. ‘국정원’에 보관돼 있다가 공개된 대화록은 애당초 폐기 논란의 대상이 아니다.
  
  검찰은 15일 친노진영의 주장을 “이치에 맞지 않다”며 이렇게 비판했다.
  
  “국정원 회의록이 있으므로 ‘회의록이 멀쩡하게 잘 있다’는 취지의 주장이 제기되기도 하나, 이 사건 수사는 당연히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되어야 할 역사적 기록물인 회의록이 이관되지 않았다는 의혹에서 시작된 것이다.
  
  대통령기록관의 문서 보존과 국정원의 문서 관리는 그 취지 및 절차 등에 있어 근본적으로 차원을 달리하기 때문에 ‘회의록이 국정원에 있으니 문제가 없다’는 주장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5.
  이밖에도 文의원은 “제가 그 회의록 최종적으로 감수하고 북한과 대화할 때 참고하라고 정부 보존 기록으로 남겨두고 나온 사람(2012년 12월17일)”이라고 말한 뒤 “혹여 몰랐던 나의 귀책사유가 있다면 상응하는 책임을 지겠다(2013년 7월26일 블로그)”고 했다. 지난 달 10일에는 “죄 없는 실무자들을 소환해 괴롭히지 말고 나를 소환하라(2013년 10월10일)”고까지 했다. 문제가 있다면 자신이 책임을 지겠단 뜻이다.
  
  검찰은 15일 자료를 통하여 “문의원이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 및 대통령비서실장으로서 남북정상회담 관련 업무를 총괄하였으며, 회의록 생산 과정에서 보고를 받았다는 관계자의 진술 및 전산 자료가 있고, 또한 참여정부 기록물 이관 과정에서 등록되어서는 안 되는 문서 등의 처리 논의에 관여하였다는 관계자의 진술 및 자료가 있었다”고 하면서도 “다만, 문재인 의원이 회의록 삭제 또는 ‘봉하e지원’을 통한 회의록 유출에 관여하였음을 인정할 직접적인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검찰의 발표 중 문재인 관련 부분이 민주당 눈치를 본 것인지 여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文의원의 법적인 책임은 별도로 그간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해 온 도의적·정치적 책임은 피해갈 수 없을 것이다.
  
  文의원이 책임져야 할 가장 큰 도의적·정치적 책임은 NLL포기에 관한 것이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는 NLL을 확실히 지켰다(203년 11월6일)” “대화록은 있고 NLL포기는 없었다는 거 아닙니까(2013년 10월4일)” 등 대화록 폐기와 별도로 10·4회담 당시 NLL포기는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 그러나 국정원 대화록 등 이미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10·4회담 당시 김정일은 4번에 걸쳐 NLL포기를 제의했고 노무현 前대통령은 이에 동의했다. 그간의 집요한 거짓말만으로도 文의원은 정계를 떠나야 한다. 그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의 도리다. 
  
  [10월3일 記 : 문재인 의원은 약속대로 政界를 떠나야]
  
  1. 문재인 민주당 의원은 정계를 떠나야 한다.
  
  그는 6월30일 성명을 통해 “국가기록원에 있는 기록을 열람해서 NLL 포기 논란을 둘러싼 혼란과 국론 분열을 끝내자”며 “기록 열람 결과, 만약 NLL 재획정 문제와 공동어로구역에 관한 노대통령과 참여정부의 입장이 북한과 같은 것이었다고 드러나면, 제가 사과는 물론 정치를 그만두는 것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
  
  그는 정계은퇴를 언급하며 “만약 그 때 노대통령과 참여정부가 북한의 주장대로, NLL과 북측 주장 해상경계선 사이의 수역을 공동어로구역으로 하려했다면, 그 의도가 어디에 있건 NLL을 포기했다고 비난(非難)할 만하다”고도 말했었다. 같은 달 21일 성명에선 이 같은 행위는 “심각한 이적(利敵)행위”라고까지 했다. 그리고 노무현·김정일이 합의한 공동어로수역은 ‘NLL과 북측 주장 해상 경계선 사이’가 아니라 NLL 이북과 이남의 등거리·등면적에 설정될 것을 약속한 것이라고 끝까지 주장했다.
  
  2. 어제 검찰 수사 결과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은 청와대 ‘이지원’에서 삭제됐고 국가기록원에 넘어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결국 남아 있는 대화록은 국정원 사본 및 국정원 사본과 동일한 봉하마을 ‘이지원’ 본(本)이다. 국가기록원에 대화록 자체가 없는 것이 확인된 이상, 국정원 사본에 기초해 ‘노무현의 NLL포기’ 여부를 판단할 수밖에 없다.
  
  3. 국정원 대화록 사본을 보면, 김정일은 2007년 10·4회담 당시 4번이나 NLL과 북측 주장 해상 경계선을 ‘쌍방이 다 포기하자’고 하고 노무현 당시 대통령은 “예 좋습니다” “나는 위원장과 생각을 같이 하고 있다”고 동의했다. 김정일은 7분 정도 시간대(帶)에 3번이나 ‘포기’란 단어를 쓸 정도로 분명한 뜻을 밝혔고 盧 前대통령은 이에 합의한 것이다.
  
  특히 김정일은 공동어로수역 위치 관련, “우리(북한)가 주장하는 군사경계선, 또 남측이 주장하는 북방한계선 사이”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줬다. 문재인 의원이 “비난(非難)할 만하다(6월30일)”고 하고 “심각한 이적(利敵)행위(6월21일)”라고까지 한 바로 그 수역, NLL과 북측 주장 해상 경계선 사이에 충청남도 면적에 달하는 우리 측 바다를 지칭한 것이다. 盧 前대통령이 NLL을 포기 나아가 상납했다는 비난을 받는 것은 이러한 상세한 제안에 동의했기 때문이다.
  
  4. 문재인 의원은 지난 해 12월17일 동인천역 유세 과정에서 “제가 그 회의록을 최종적으로 감수하고, 그것을 정부 보존 기록으로 남겨두고 나온 사람입니다. 앞으로 북한과 대화할 때 참고 하라고 이 정부에 넘겨주고 나온 사람입니다”라고 했다. 문제의 노무현 대화록 관리를 자신이 맡았다는 취지로 들린다. 그렇다면 문재인 의원에게는 스스로 6월21일 밝혔던 것처럼 ‘사초(史草)폐기’에 대한 대통령기록물관리법과 공공기록관리법에 따른 법적 책임도 검토될 수 있다. 무엇보다 ‘노무현 NLL포기 시 정계은퇴’라는 정치적 책임은 피할 수 없다. 이제 그는 정계를 떠나는 것이 도리다. (조선일보기사)

  

좀비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노병이 좀비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고 또 좀비가 지구 어디에서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설명해보겟습니다.


좀비-Zombi  탄생과정

좀비라고 미국인들에게 말하면 한국식 영어 발음으로 못알아 듣게 됩니다.

영어 발음으로 잠비라고 해야 미국인들이 알아 들을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팔려온 흑인들이 주민인 하이티섬에서 부두교 사제들이 복어의 독극물을

추출해 제조한 독약을  인간에게 죽지않을 정도로 정확한 양을 먹여  의사가 사망진

단서를 위해 청진기로도 심장의 맥박을 감지 할수 없게 됩니다. 하이티에서 사망진단서를

발행한 의사의 증언입니다. 의사의 진단을 거처  사망진단서가 발급되면 부두교  사제는 거의 사경을

헤매는 사람을 매장한후 아무도 모르게 시신을 꺼내 소생시 킵니다. 그렇게 살아남은 사람을 좀비라고 부르며, 죽기 일보전 살아난 좀비들은 뇌세포에 산소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해 지적저능 상태로 지능이 떨어져 사제나 그를 소생시킨 사람에게 절대 복종하게 됩니다. 그래서 좀비가 부두교 사제에게 영혼을 뺏앗긴 존재라고 합니다


.자 이많큼 설명했으면 종북좌파들을 이 노병이 왜 종북좀비라고 하는지 이해가 가실줄 믿습니다, 이종북 좀비집단의 사제는 부두교 사제가 아닌 이북의 김 일성입니다. 그가 죽기전 종북좀비를 양성하기 위해 사용한 독약은 복어의 독이 아닌 민족이라는 이름의 독으로 민족이 우선이라는 의식화 교육으로 대학생들을 포섭해 종북좀비를 한국내 비밀아지트에서 양산했습니다. 그결과 대힉생들이 만주에서 마적질을 한 김일성을 민족을 영도할 유일한 민족의 지도자로 쇠뇌당해 그의 아들 정일이개발한 핵폭탄이 남한국민을 죽일 공포의 핵탄이  아닌 민족의 자랑으로 선전하고 있습니다. 속칭 아스팔트 운동권 출신인 문재인과 그의 추종자들이 DJ,놈현의 좌파정권 시절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 하며, 그때가 현재 박정권보다 남북관계가 더 좋은때였다고 문재인이 망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와 그의 추종자들의 이런 발상은 부두 사제가 시키는 대로 행동하는 좀비 처럼, 중북좀비들이 섭을 지고 김일성이 지른 불속으로 뛰어 들어도 자신이 죽는줄을 모르고 날뛰고 있어서 그점이 바로 한국이 앉고 있는 보이지 않는 제1의 적으로 부상했습니다.


다음 대선에서 좌파 종북좀비 후보가 당선되기를 바라는 증불 종북좀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만약 그런 사태가 내년 대선에서 발생한다면 세번째 좌파가 집권하는 좌파정권은 김정은이

에게 민족의 이름으로 정권을 헌납하는 사태가 발생할수도 있다. 그럴경우, 종북좀비들은 수년내 

정은이의 손에 모두 처형당하게 될 운명에 처하게 될지도 모른다. 패망한 월남을 보면 쉽게 알수

있는 결과다.



김일성의 남침으로 잿더미에서 오늘의 한국을 일궈낸 친일 보수는 절대 종북좀비들에게 패배할

이유가 없고 또 패배하지 않는다. 영혼을 김일성에 빼앗겼으니 자신의 주장은 없고 남의 글이나

좌파 신문기사나  펌질해대는 중불종북 블러거들은 그래서 종북좀비라고 불러야 어울리는 군상

들이다.



참고

필자가 언급한 "민족"은 한국내 NL계파를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수많은 참고자료가 있다.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혁명론 (民族解放民衆民主主義革命論, National Liberation People's Democracy Revolution; NLPDR)은 1980년대 이후 대한민국의민주화 운동, 진보운동권에 존재하는 정파이다. 대개 줄여서 민족해방파(民族解放波, National Liberation; NL)라고 하며 민중민주파의 별명인 "평등파"와 대비하여 자주파(自主波)라고도 한다. 수많은 NL 계파중에는 "주체사상"신봉파까지 있다.


이들이 대한국의 정치판에서 발목을 잡고 있는 암적존재로 모두 공산주의 이념에 심취한 집단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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