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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물어 죽인 달라스시의 9천여마리 떠돌이 개
08/30/2016 08:08 댓글(16)   |  추천(29)

인간의 가장 가까운 동물이라며 개는 미국에서 사람과 비슷한 대우를 받는 동물이다. 미국인의  개사랑이 어느정도 인지를 알수 있는 대표적인 예로,  한국에서 개장에 같혀 식용으로 기르고 있는 개 십여마리(정확한 개의 숫자는 모르겟다)개들을 미국인들이 구출(구입한것으로 추정)해 비행기로 미국으로 공수해 지극정성으로 모셔온적이 있다. 이렇게 개 사랑하는 나라에서  미국 택사스주 남부 달라스에서 52세 여인이 지난 5월달에 10여마리의 떠돌이 개의 공격을 받고 100여 군데나 물려 죽은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남부 달라스에서 10여마리 떠돌이 개들의 공격으로 희생된 Antoinette Brown


사건이 발생한 지역은 흑인집단 거주지 남부 달라스 지역으로 8,700여마리의 떠돌이 개가 거리를 활보하는

이유는 바로 가난한 지역 주민들이 애완용 동물인 개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주인이 방면했거나 아니면 학대로 개들이 집밖으로 떠밀려 나온 결과다.


이번사건을 보면서 이노병은 혼란스럽다. 사람보다 개가 우선인것 같은 미국에서 남부 달라스지역에서 개가 사람을 물어죽인 사건을 보면서 한국에서 식용으로 기르든 개를 구출한 개사랑 미국인 딘체들이 달라스에서 개가 사람을 물여 죽여도 꼬라지도 보이지 않는 이유는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다. 마국에서  개들이 사람을 물여 죽여도 그거 별로 문제될게 없다는듯 개 사랑 단체들이 뒷짐지고 사람을 물어죽인 개를 포함해 8,700마리 떠돌이 개들을 구출할 생각은 하지 못하고 달라스시에서 떠돌이 개들을 포획하는 작업 현장을 남의일 처럼 눈만 멀뚱 거리며 구경만 하는 이유는  왜 일까? 떠돌이개 10여마리에 물려죽은 흑인 50대 여인은 그녀가 사는 지역에서 그 귀중한 개들을  집단 학대 했으니 개에게 물려 죽어도 당연하다는 뜻일까?


어느날 새벽 떠돌이 개 10마리의 공격을 받고 죽은 피해자 유족들은 달라스 시를 향해 "500백만 딸러를 주지 않으면 법정에서 만나자고" 일갈을 했는데...한국에서 비행기를 이용해 사육하든 잡종 개들을 구출해 미국으로 모셔온 지극정성 개사랑 미국단체들의 무언의 침묵행위는 개에게 물려죽은 흑인 피해자를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그저 팔장끼고 구경만 하고 있으니 당연히 그들의 행위는 명백한 인종 차별행위가 아닐까?



개를 사람과 같은 대우를 해주는 개 세상의 나라에서 개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개가 사람을 물어 죽인  사건이 일어나다니, 개와 사람이 동격이니 사람이 사람을 죽인 살인 사건과 같이 수사를 해야 제격이 아닐까? 개 털만 만져도 개털 앨러지로 손가락이 근질 거려 견딜수가 없는 이 노병은 이사건을 보면서 뭐기 뭔지 도무지 정신을 차릴수가 없을 정도로 정신이 혼란스럽고 또 개털 앨러지가 개털을 만지지 않아도 재발해 손가락 끝이 근질 거려 자판을 두들기지 않을수가 없다.


개 생명도 소중하다, 그러나 개 생명 보다 사람 생명이 더 소중하다. 그래서 개와 사람을 구분못하고 맹신적으로 개사랑 외치며 날뛰다 사랑하는 8,700마리의 개들을 버린 남부 달라스 시민들의 행위는 지탄 받아야되고 또 자식 보더 더 사랑하든 개를 차에 태우고 가다가 길거리에 버리는 한국의  개사랑 시민들도 지탄 받아야 되고 또 개와 사람과의 차이를 모르고 육갑 꼴갑 떨며 날뛰는 개인과 집단도 마땅히 지탄 받아될 대상들이다.


아래 New York times  기사 참고 바랍니다.

http://www.nytimes.com/2016/08/06/us/unattended-dogs-in-dallas.html?_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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