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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로 소인배짓하는 중국의 말로는
08/05/2016 16:08 댓글(11)   |  추천(28)

한국정부의 사드배치 결정을 놓고 요즘 중국과 중국인들이 그들의 특기이고 장기인 소인배짓에

열을 올리고 있다. 설명을 안해도 그들이 현재 사드를 넣고 어떤짓을 하고 있는지 이미 언론을 통해

다들 알고 있겟지만, 중국이 한국을 집어 삼키려고 날뛰다가 개망신당한  대표적인 소인배짓이

한국을 집어 삼키려고 벼르고 있든 일본과 충돌로 벌인 청일 전쟁(7월-1895년  4월)이 있다.


1882년 조선은 임오군란으로 명성황후 민비가 궁녀의 옷으로 갈아입고 대궐을 탈출해서 경기도

장호원으로 피신을 해야하는 대사건이 발생했다. 친청세력인 명성황후는  청나라에 도움을 청했다.

청나라는 원세개(위안스카이)를 조선으로 파견했다. 그의 직함은 외교담당 북양대신의 파견원 신분

이었다. 븍양대신 이홍장은 원세개를 한양방위 책임자로 임명했다.


20대 젊은 원세개


34세때 조선에서 일본과의 전쟁을 감지한 그는 청나라로 야반도주를 했다. 원세개는 10여명의 처첩중

조선여인도 2명이나 거느릴 정도로 호색한이었다.인천의 중국인 지역의 현주민들은  원세개가 조선으로 임명돠여 올때 따라 들어온 청인들의 후예다.


원세개는 청나라 황제를 등에 업고 대궐에 무장한채로 출입을 하고 고종을 배일 할때도 뻣뻣하게 머리를

들고 알현 하면서 고종을 혼군으로 몰아 붙이며 그의 페위를 주장하며 조선 내정에 간섭해 20여명의 관료를 자신과'친분이 있는 인물로 일시에 교체를 할 정도로 오만방자 했다. 그렇게 안하무인으로 날뛰든

원세개는 청일전쟁 3-4일전 자신의 목숨하나 건지기 위해 한양을 탈출해 청나라로 피신해 살아남았다.



조선에 주둔하든 청나라 군대를 일시에 격파한 왜군이 평양성으로 진격하고 있다.

평양성에 입성한 왜군들에게 도륙당하는 청군 졸개들

조선에서 원세개따라 들어와 거들먹 거리며 조선인 위에서 군림하든 청나라  군대 지휘관들이 왜군들에게

평양에서 항복하면서 생명을 구걸하고 있다. 남중국해를 놓고 중국의 영해라고 주장하당가 국제 재판소에서개망신당한 중국과 중국인들은 사드로 육갑 떨다가 한국과 미국에게 위사진의 청인들 처럼 비굴하게 목숨만 살려 달라고 빌날이 곳 올지도 모른다.

조선에서 약탈을 일삼든 청국군인들이 조선군에 포로가 되는 신세가 되였다.일본왜군이 조작한 사진인지 아닌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다.

장개석 총통

이게 뉘신가 하면 1907년 군사학교 유학시절 장개석 총통의 변발 모습이다.


기백만의 만주족이 단시일내에 수천만이 넘는 중화 한족을  무릅 꿇게한 전략은 바로 한족의 만주족

귀화 정책이었다.미국에 이민온 자들이 미국의 국법을 지키겟다는 서약을 하고 미국시민으로 귀화 하듯

청나라는 중국을 통일한 직후  중국전역에서 한족들이 만주족 처럼 변발을 하고 만주족의 옷을 입고

만주인이 되는 만주인 귀화의식을 거행해 10년이라는 단기간내에 중화한족은 만주족으로 귀화를 했다.



한족은 한목숨 건지기 위해 자존삼도 뭣처럼 버리고 영혼까지 만주족이 주인인 청나라에 팔아먹은 꼴이 되였으나, 청나라는 한족의 만주족 귀화 정책으로 만주족은 중국한족을 별저항 없이 지배할수 있었다.



사진의 여성이 입은 치파오는 중국여인의 정통 의상이 아닌 만주족의 정통 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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