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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를리 (orullee001)

듣보잡날 같은 화이트 데이
03/18/2016 23:03 댓글(11)   |  추천(24)

서구에서 수입한 기독교, 성탄일, 발렌타인 데이 다 인정한다. 그런데 인정하기가 좀

메스꺼움을 느낄 정도로 왜인 냄새 나는 더러운 화이트 데이가 있다. 일본인들, 조금

비하해서 왜인들이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서구로 부터 수입해서 남녀가 한국보다

먼저 초코렛을 주고 받았다. 


이광경을 지켜보고 있든  왜국의 제과 협동조합이 2월14일 발렌타이이에 초코렛이

불티가 나게 팔리는 것 보고 아픈배를 쓰다듬다 1978년 드디어 구미의 발렌타인 데이에

버금가는 날을  3월 14일로 화이트 데이로 정 하면서, 2월 14일은 여자가  남자 애인에게

우리 왜국의 제과회사들이 만든  초렛을 사서 주고, 한달후 3월 14일은 남자들이 여자에개

우리 왜국 제과회사들이 만든 사탕사서 애인 입에 넣어 주라고 정해주었다. 그래서 왜국의

제과 업체들은 일년간 재고로 싸인 사탕을 팔아 막대한 이익을 남기기  시작했다.


현해탄 건너 왜국에서 왜인들이 발렌타인 데이 한달후에 사탕팔아 재미를 보는 꼴을 구경만

할수 없었든 한국의 친일롯데 제과와 한국내 신친일파들이 잽싸게 화이트 데이를 수입했다.

말끝마다 애국보수들을 걸핏하면 친일파로 몰아 재미보면서 자신들의 종북정체를 감추는

종북좀비들이 압장서서 두손벌려 일본서 받아온 화이트데이 환영을 외치자 종북정권 10년에

와이트 데이는 한국에서 급성장했다.


 신친일파 막말의 대가인 진중권이 쏫아낸 수많은 막말중에서 한개 꺼내 화이트 데이에 적용

해보면 이렇다.  발렌타인 데이도 우리에겐 어정쩡한 낮선 날이기만 한데..  화이트  데이는

그야말로 듣보잡 화이트 데이로 뭐 이런 뭣같은 날도 다있어 하는 날로, 모두다 얼굴을 찌프

리게 만드는 낮선 듣보잡 진중권의 날로 보인다.


진중권이 누구냐, 왜장녀의 딸과 결혼하고 입으로는 반일외치며, 애국보수들을  친일파로

몰아 얼굴에 침 밷으며 그들의 비위라도 건드리면 입에 하얀 게거품 물고 친일파로 몰아

매장까지 해버리는 북한공산당도 울고갈 탄압까지 하고 있다. 그러나 뒤돌아 서면 일본과

일제라면 사족을 쓰다 못해 진중권은 왜녀를 아내로 맞아들인 신 친일파의 태두가 아닌가!

2000년초 모 일간지 게시판에서 대결할때 가끔 글한편 올리고 제자들 시켜 조회수 추천수 

올려서 갑자기 유명세를 타기 시작해 그는 막말질로 오늘과 같은 성공을 했다.


화이트 데이가 뭐냐, 왜국냄새 물씬나는 화이트 데이 당장 내년부터 집어 치워라, 일본과 일제가

그렇게 좋으면 보따리 싸서 현해탄 건너 일본으로 이민가서 왜왕 모시면서 반자이 외치며

평생을 모시고 살든가, 아니면 왜인들에게 그렇게 당했으면 제발 정신들 차리고 생각해봐라,

뭘 빨러 일본은 뻔질나게 드나들며 힘들게 번돈 왜인들 주머니에 쑤서 넣어 주냐!


일본가서 첫날밤 신랑이 신부의 옷을 하나씩 벗기듯 왜국의 껍질을 하나씩  벗겨 보면 그안에

보이는 왜국과 왜인들의 속살은 왜인들이 멸시하는 조센진의 발자취가  섬나라 왜국 전역에

덮여 있고, 그것도 모자라 왜인들은 너도나도 모두가 멸시하는 조센진의 유전자를 왜왕 부터

천민까지 모두가 공평하고 사이좋에 나눠 몸속에 지니고 다녀서 왜인들이 사랑하는 일본과

왜인들이야 말로 몽땅  Chosenjin scum 에 불과 하다.


15년전 이노병이 새집을 사서 이사온 기념으로 불러그를 열고 왜국의 고대인 조몽인들의 조상들이

한국에서 현해탄을 건너간 조센진들로 왜인들이야 말로 Chosenjin scum 이라고 왜인들을 비하하며, 

몇십편의 한일 고대 역사자료를 올리자 성난 왜인들이 벌떼 처럼 달려들어 해킹을 하고 별짓들을

다한적이 있었다. 얼마나 화가 치밀었는지 한 왜인은 내 불러그를 해킹해 첫페이지에 오줌누는

소리를 삽입한 자도 있었다.


그때 왜인들이 한국을 어떻게 썻나하고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한국의 수도 서울이라고 올린 사진은

19세기 조선 왕조 시대 남쪽 지방의 한 읍성이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도 왜인들은 상대하기 만만치

치않은 더러운 나라와 족속으로 국회에서 야당 구케의원들은 중북질로 날밤 지새우고, 여당은 밥그릇

놓고  서로 쌈박질만하는 꼴 국민들이 강넌너 남의집 불구경 하듯 싸움 구경에 정신 못차리면 또다시

왜인들의 노예가 될수도 있다는 사실 우리 모두가 다함께  명심 하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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