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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를리 (orullee001)

지구종말 예언들의 실체와 결과
03/11/2016 16:03 댓글(7)   |  추천(27)

오늘 오후, 오랫만에 데스크 탑 컴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지난 발자취를 들러 볼때, 노트 패드가

보여서 클릭을 하자 2008년에 쓰고 지난 8년간 잊고 있었든 글 한편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뭐가 급했는지 자판을 너무 빠르게 두둘겨 오타와 문맥이 맞지가 않을 정도로 난필아닌 난타여서

주욱 읽어 보고 3 시간여에 걸처 수정을 했다. 필자가 주제로 가끔 쓰는 미래에 대한  예언가

들의 예언으로 2008년에 쓴 글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 혼동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면,


나는 사과나무를 심겠다-스피노자

학자다운 대답이다.


나는 사과를 먹겠다-대통령당선자 이명박

정치인 다운 대답이다.


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을 하겠다-카사노바

ㅎㅎ역시 카사노바 답다.


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블러그에 글을 쓰겠다-오를리

불러그질의 달인 답다!


미지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열망은 선거철만 되면 복술가, 무속인, 역술가들의 집 문지방이
달을 정도로 정치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입학철이 되면 학부모들이 점술가를 찾아간다.

환경파괴로 지구의 온난화로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아 바닷물이 2030년 경이면
많은 육지와 도시를 삼킬것이라는 환경학자들의 경고가 쏟아지는 21세기초, 지구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중의 하나가 지구의 종말은 과연 언제 어떻게 올것인가에 대한
불안감과 궁금증에 대해 도참비결을 들먹이며, 지구의 종말이 온다면서 흑세무민하는

종교들이 왕성한 활동을하며, 불난잡에 부채질하듯 예언서를 들먹이며 촉매제 역활을

하고있다


한국종교 집단이 주로 사용하는 도참,비결은 격암유록, 정감록, 탄허스님 예언, 미국의 예언가
고든-마이클 스켈리온(Gordon-Michael Scallion), 에드가 케이시, 프랑스의 노스트라다무스 등이다. 


격암유록의 실체 인용시작
격암유록의 저자로 알려진 남사고라는 인물에 대한 일화와 인물평은 조선시대에
편찬된 지봉유설, 어우야담, 해동이적등 여러곳에 나온다. 그에 따르면 남사고는 풍수
천문, 점술, 상법등의 비결에 능통하며 그가 말한 예언이 모두적중했다는 신비한
인물로 묘사되되 있다.


그가 썻다는 책으로 현재 전해오는것은 남사고비결과 남사고  십승보길지가있는데,
여타의 도참,비결서가 그렇듯이 이 두책도 남사고라는 이가 직접 저술한 것인지 아닌지
고증할 길이 없다. 옛날부터 전해오는 한국의 각종 도참, 비결류의 서책들은 대부분 그

원본을 찾을 길이 없고 작자도 분명치 않은 채 민간에 은밀히 유포되 나도는 각종 필사본이

있을 따름이다.


그나마도 이사람 저사람 거치는 동안에 잘못 옮겨지거나 그내용을 첨삭, 보필한 것이 뒤섞여

현재에 이르렀기 때문에 원저자를 밝히거나 원본을 찾는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다만 흥미로은 것은 격암유록이란 책명이 지금까지 어떤 사서나 기록에도 나와 있지 않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남사고의 호는 격암이다. 그래서 그가 남긴 기록을 격암유록 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저 있고
앞에서 말한 남사고 비결이나 남사고 십승보길지를 격암유록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이상하게도
격암유록이라는 이름으로 내려오는 책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격암유록이란 책이름으로 세상에 처음 출현한 것은 바로 현재까지 추적해온
이도은이라는 사람이 복사했다는 필사본이다. 앞서 남사고라는 인물에 대한 기록이 있는
여러 책에서 그의 신상을 명종때 사람, 울진 사람으로만 쓰고 확실한 생몰년대의
기록이 없는데 비해 유일하게 그 생몰연대를 밝혀 쓴 것이 이도은이 쓴 필사본의 첫장에
나오는 남사고비결이다. 이렇게 보면 이도은이 보고 복사했다는 격암유록의 원본의 존재
여부는 물론 그 내용의 진위도 의심치 않을 수가 없다.


그럼 이도은이라는 이가 쓴 필사한 격암유록과 1960년을 전후해 아버지가 집필한 격암유록은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까, 나는 아버지가 쓴 책의 표지만을 보았을 뿐 그 내용을 소상히
알지 못한다. 따라서 이도은의 복사본이 아버지가 쓴 격암유록을 원본삼아 필사한 것인지,
반대로 아버지가 이도은의 복사본을 참고 다시 보필해 격암유록을 쓴 것인지 확인할 수가 없다.
(이내용은 모월간잡지 2008년 신춘문예 넌픽션 당선작, 격암유록의 실체를 파헤친 당선작에서 인용)


이도은이라는 사람이 60년대에 쓴 격암유록은 한문과 국문을 혼용해 써서 400여년전에
남사고가 쓴 책이라고는 볼 수 없고 그당시 교세가 크게 늘어나고 있든 특정종교집단의
교주의 존재를 남사고가 400여년전에 예언한 것처럼 고처 쓴 것으로 짐작할 수있다.
60년대에 쓴 이 복사본은 고서로 분류돼 국립도서관에 소장되여 있다.


60년대 교세가 크게 성장한 한 특정종교집단의 교주를 위해서 복사본이 탄생 했을 가능성
을 배제 할 수없다. 위서 격암유록을 파자로 풀어 현재 기독교 이단집단과 토종종교에서
아전인수로 이책을 이용하며 교세확장에 이용하고 있다.


현재 국립도서관에 소장된 위서 격암유록의 내용에서 특정종교 집단의 교주가 20세기에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을 했다면 400여년전에 태어난 남사고는 프랑스에서 500여년전에
태어난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와 견줄만한 대예언가의 반열에 오를수 있겠으나
60년대에 쓴 격암유록 필사본은 위서에 불과하다.그래서 이단 종교집단에서 격암유록

운운하며 인터넷상에 선전하는 글들은 밎을게 못된다.


2번째 탄허스님의 예언


이단 종교집단에서 천지개벽론에 등장하는 예언가중 탄허(呑虛·1913~1983) 스님을 빼놓을수가 없다.
턴허스님은 6.25때 서울이 북괴군에 점령될줄 알고, 또 울진에 공비가 닥칠것을 알고 미리 대피해서

미래를 볼수 있다고해서 더욱 유명해진 분이다.


그분의 예언을 쓴  단이라는 책을 읽은 내용중에 스님은 정역의 이론체계를 근거로 현재 23도 7분
기울어진 축이 똑바로 서는날이 후천개벽의 날이라고 했다. 지구를 사람과 비교하면 소녀가 여인으로
성장할때 나타는 현상인 초경을 치른후에 비로서 성숙한 여인이 되는것이 후천인데 이때가 되면 지구는
윤달과 윤날이 없어지고 극한 극서가 없어지고 지구가 다시 태어난다는 뜻이다.


"탄허스님은 정역의 이론체계를 근거로, 현재 23도7분 가량 기울어진 지구의 축이 바로
세워지는 날을 두고 후천 개벽이라고 했다. 마치 처녀가 초경(初經)을 치른 이후 인간
적으로 성숙해지듯이, 지구도 초조(初潮)를 치른 이후 성숙해지는 것이 후천인데, 윤달과
윤날이 없어지고, 극한 극서가 없어지는 등 지구가 거듭 태어난다는 뜻이다.

지구가 똑바로 서는날, 후천개벽때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아 바닷물이 블어나 한국의 남해안과
동해안 백리내에 큰피해가 있고 서해바다에 한국땅의 2배가 솟아나 한국의 영토는 확장된다.

(미국의 예언가 에드가 케이시도 탄허스님과 같은 예언을 했다. 지구가 23도7분에서 똑바로

서는날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녹아 일본은 40시간내에 바다에 잠긴다는 예언을 남겼다)


불어난 바닷물의 무게로 지하의 용암이 폭발해 지상은 불어난 바닷물과 화산 폭팔로 지구상의
인류 60-70%가 사망하는 대참사가 발생한다고 했다. 이때 일본은 바닷속으로 잠겨 몇개의
섬으로 남아 살아남은 일본인들이 그때가 되어서야 비로서 자신들이 한국인과 같은 사람들이라는
역사적인 사실을 들먹이며, 한국을 의지하고 살아갈 것이라고 했다. 또 지구의 후천개벽은 우리

생전에 볼수가 있다고 했다. 종교집단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개벽론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내용이다.


탄허스님의 예언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후천개벽이 있기전까지는 누구도 확인 할 수가 없으나
미국의 지질학자들이 태평양 바다 심해저에서  남극과 북극이 현재의 위치와 다른 방향으로
되여있는 자성을 가진  암반을 찾아냈다. 이와 함께 남극과 북극의 위치가 30만년전에 마지막으로
바뀐 사실도 밝혀졌다.(Discovery 방송에서 인용)


20세기말 미국의 예언자 고든-마이클 스켈리온(Gordon-Michael Scallion)


종교단체에서 천지개벽을 주장 하면서 가장 많이 인용하는 예언자중의 한 사람인 미국의 스켈리온은
1979년 부터 예언을 하기 시작했다. 엔지니어인 스켈레온은 어느날 갑자기 성대에 이상이 생겨 말을
할 수없게 되여 병원에 입원을 하고 치료를 받는중 그에게 갑자기 지구변의 미래가 나타나기 시작
했다. 그순간 음성을 되찾은 그는 예언자의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그의 능력이 주위에 알려지자 동네에 사는 한 부인이 어린 아들을 데리고 그를 방문했다.
어린자식을 데리고온 어머니는 애가 아파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증세가 나아지지 않아
찾아왔다면서 자신의 아들이 무슨병에 걸렸는지 알려달라고 도움을 청했다.


스켈레온은 그부인에게 자신은 그런것은 알 수 없다고 대답하는 순간 스켈레온의 눈앞에
부인의 아들이  납중독이 병의 원인이라는 영상이 떠올랐다. 이 사실을 부인에게 말해주어
그녀의 아들은 납중독을 치료 받을 수 있었다.


스켈레온의 지구 종말예언은  80년대와 90년대 TV에서 방송되며 일약 유명인사가 되였다.
그의 지구 변화의 결과 인류의 대참사 예언은 Unsolved Mystery, Ancient Prophecies,
Sighting, Roseanne show 등등 미국의 유명한 방송프로그램에 단골로 출연할 정도였다.

그의 유명한 예언을 예로들어 보면 이렇다.  1993년 5월 9일 이전 캘리포니아주에 수퍼지진

이 발생해 리히터 지진계로 8-12도의 지진이 발생 할것이다.
.
많은 예언자들이 대지진으로 지구에 대재앙이 올것이라는 예언을 했으나 스켈레온 처럼
대지진이 일어날 날자까지 예언한 사람은 일찌기 없었다.리히터 지진계로 8.0+ 지진이 인

도양 대서양 양지역에서 발생 한다면(스리랑카는 위험에 대비해야 된다.) 일본, 알라스카,

이태리, 서인도 제도와 미국서부, 카나다에 몇일안에 지각변동이 있을 것이다.


칼리포니아 대지진은 한번의 지진으로 끝나지 않고 1993년 5월에 발생할 대지진은
지구판의 대이동으로 기억될것이고, 이대지진은 예언한 날 이전에 발생할 수도 있다. 카나다
서부 뱅쿠버와 캘리포니아 유래카 싼디아고까지 이어지는 단충선을 따라  리히터 지진계로

7도가 넘는 수퍼지진이 발생할 것이다. 이수퍼 대지진은 진앙지가 한지역에서  몇개가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 할것이다. 이와함께 땅은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동한다. 현재 사용하는 리히터

지진게로는 측정할 수 없는 수퍼지진이다. 이때 캘리포니아주 지역중 바닷물의 범람으로

쌘디아고 지역 일부와 임퍼리알 계곡은  바닷물에 잠기게 될것이다. 지진으로 발생한 해일은

남쪽과 서남쪽으로 몰려가며 켈리포니아주 서해판을 덮칠 것이다.


대지진의 결과 로스 앤젤스는 대파되고, 캘리포니아주에 상수도원 물을 공급하는 물수송관의 파괴로 
식수의 공급이 중단되고, 또한 전기공급도 끈길 것이다.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교량이 파고되여 교통은
두절되며, 쌘 프린시스코 일부와 싸크라멘토까지의 지역 일부는 수백 피트나 이동할것이다.

이와 함께 미서해판은 캘리포니아 유레카 부터 베이커스 휠드와 멕시코 바하 반도가 미서해판 대륙에서

떨어져 나가 바닷물 속으로 사라지며, 몇개의 지역이 섬으로 남게 된다. 이현상은  로스 앤잴스 대지진

직후, 아니면 그후에 발생 할 것이다.


이때가 오면 수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을 것이다, 그때가 오기전 피난지가 있으니, 칼리포니아, 오래곤,
워싱톤제주에 사는 주민들은 아리조나, 오래곤, 네바다주와 유타주, 콜로라도와 동부제주로 대피 하면

화를 면할 수있다.


그의 예언을 정말 액면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 있었을까?  이에 대한 해답은 그렇다 로  정확한
숫자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적지 않은 사람들이 집팔고 땅팔아 살든 고향을 등지고 떠나 피난지라는
타주로 이사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세기에 벌어진 이 현상을 흑세무민의 결과라고 봐야 할지 어쩔지 모르겠지만, 이와 비슷한
사건으로 조선조말 함경북도에서 한국에서 대전쟁이 발발해 말세가 온다는 도참, 비결을 밎고
피난지라는 경상도 산골로 몇백명의 주민이 집단 이주를 한 사건이 있었다. 


80년초, 현역시절 대구에서 근무할때 한국의 한 방송사가 이들을 추적한 결과 현제 경상도로
피난을 왔든 후손들이 아직도 건재하게 경상도 산골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다.이들은 기독교인

들로 산에서 짐승이 먹는 풀과 각종과실을 주식으로 먹으며 생활하고 있었다(너무 오래전에
본 다큐멘타리여서 경상도 어느지역인지 잊었다)


그러나 땅이 갈라지고 육지가 바닷물에 잠긴다는  스켈레온의 로스 엔젤스 대지진 예언은 그의 예언대로
1993년 5월 9일어나지 않았고  그전해인 1992년 4월 22일 로스 엔젤스에 진도6+ 와 랜더스에 7.5진도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지진으로 대참사는 없어 그의 예언은 보기좋게 빗나갔다.


1994년, 스켈레온은 1995년 12월 이전에 제3의 대지진을 예언했다. 남극과 북극에 무거운 얼음이 쌓여가며
용암과 지구내 중심부에 있는  중심핵(Core)과 지구의 자전에까지 영향을 미처며 이결과 미대륙 지하에
거대한 용암 방울이 형성되면서 그여파로 미서부 지역에서 대지진이 발생해 지층이 갈라지며 미서부지역이

대륙에서 떨어져 나가기 시작 한다고 설명했다.


대지진의 결과, 1998년 이전에 두번째 땅이 갈라지는 현상이이 발생해 뉴포트 오레곤로 부터 네바다주와
피닉스 아리조나주까지 땅이 떨어져나가 태평양에 잠기며 땅이 사라진 자리에는 섬들만 남는다.


두번째의 땅이 떨어져 나가고 바닷물에 잠긴 몇개월 내지 3년후,  세번째 땅이 갈라져 바닷물에 잠기는
대참사가 발생해 유타주, 네바다주, 아리조나주와 콜로라도주가 바닷물에 잠기며, 아리조나주
휘닉스는 해변의 도시로 남아 항구도시로 발전한다. 이와 함께 네브라스카주 자역에 새로운
항구도시가 태어나며, 콜로라도주 덴버와 세도나는 해변으로 변 할 것이다.


스켈레온의 1차 로스엔젤스 대지진을 피해 캘리포니아주, 오레곤주, 워싱턴주에서 피난온 사람들은
모두가 바다속으로 빠져죽는 대참사가 발생 한다는 예언 때문이었다.그의 예언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위에서 열거한 미서부 제주가 바닷물에 잠기면서 미동부 해안도 대변동을 격게 된다. 뉴욕주 일부가

물에 잠긴다. 뉴욕시 맨하탄은 반정도가 바닷물속으로 사라지며,메인주의 1/3이 물속으로 사라진다.

로드 아일렌드주는 완전히 바닷 속으로 사라지며 콘넥티컷주의 반도 바닷물속으로 사라지고,롱앙일

랜드로 바닷속으로 사라진다. 이와함께 훌로리다주의 50%도 바닷물에 잠겨버린다.


대륙이 바닷물에 잠기면서 고대 대륙인 아틸란티스 대륙 일부가 미동부 훌로리다 해안에 솟아오른다.
아틸란티스의 페허가 아조레스 군도와 멕시코만과 사라가소 바다에서 발견된다.미대륙 서부와 동부에

서 땅이 바닷물에 잠기는 참사와 함께 미중서부에서도 대변혁이 발생한다.오대호가 한개의 거대한 호수

로 변하며, 미시시피강은 강폭이 바다처럼 넓어지며 5대호가 변해 한개의 거대한 호수로 변한 호수와 연결된다.

오대호와 마사사피강의 변화와 양극지방에서 화산의 활동으로 양극지방의 얼음이 녹아서 지상의
저지대를 덮친다. 이때 알라스카의 25%가 사라진다.


칼리포니아 수퍼 메가 지진으로 발생한 쓰나미로 인해  하와섬들중  카우이, 오하우, 마우이, 하와이 섬들만 인

간이 살수 있는 섬으로 남고 이네섬들의 땅은 25%가 유실될것이며 하와이섬 동쪽 100마일 해상에 전설의

뮤대륙이 태평양 바다위로  솟아오를 것이다.이와함께 일본 열도 전체가  바닷물속으로 갈아 앉으며 거대한

쓰나미 발생한다.


Michael Gordon Scallion 이 예언한 븍미의 대변화로 본 지도


보기 쉽게  Scallion의 에언대로 작성한 지도

하늘색은 물에 잠기거나 호수로 변한 육지의 모습이다.그러나 걱장할

필요는 없다, 우리생전에 이런일은 잘대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스켈레온은 위와같이 지구에 대 참사가  발생한후  남극과 북극이 바뀌며 태평양 해변가 대부분은
빙하에 뒤덥이는 현상은 2008년-2011년 사이에 있을 것이며, 지구는 기상의 대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참고로 최근 역사방송에서 방송한 다큐멘타리에서 지구의 남극과 북극은 바닷물의 영향으로 일억년
전에 변동이 있었다는 내용을 방영했다]


지구의 축과 남과북극이 바뀐후 북미대륙의 기온은 년중 화씨 75도를 유지하는 기후로 변한다.
위와같은 지구의 변화 경고로 워싱턴주에 있는 레이니에(Rainier)산에 있는 휴화산은 대폭팔을

하며, 그파괴력은 오레곤주에 있는 쎄인트 헬렌 화산 폭발때 보다 클것이다.


그의 남은 예언은 번역하려면 아직도 10페이지 이상이 남았지만 여기서 끝을 맫으려고 한다.
2008-2011년 사이에 위와 같은 예인이 발생할 것이라고 한 그의 예언이 2번째로 빗나갔기 때문다.
스켈레온은 자신의 예언 적중율이 88%까지라고 억지 주정을 하고 있으나  그의 예언은 신빙성을
잃어 이미 많은 미국인들로 부터 외면을 당하기 시작했다.


노스트라다무스와 고대 예언가들을 연구하고 있는 예언학자 존 하그(Jhon Hogue)는 그의 저서
1,000 for 2,000 이라는 저서에서 스켈레온의 예언을 믿고 미서부제주에서 중부지방으로 피난을
온 사람들에게 고향으로 다시 돌아갈 비용을 줘야된다고 주장했다.이와 함께 그는 스켈레온의

예언이야 말로 괴변에 불과하며, 그의 예언은 노스트라다무스와 고대 예언을 정리한 내용에 불과

하다고 흑평을 했다.


스켈레온이 예언자로서의 신뢰성을 잃게한 이유중의 또다른 이유는 훌로리다주의 반이 바닷
속으로 사라진다고 예언한 그곳에 그는 1998년  $267,500 불을 주고 대저택을 구입 했기
때문이다.


예언이 빗나가자 스켈레온은  자신이 한 예언은 보증 할 수 없다. 그러나 자신이 한 예언으로
미래에 닥처올 대참사에 미리 대처 할 수 있는 정보로 활용 할 수있다.한국의 전 대통령 한분이
나는 거짓말을 한적이 없다, 다만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뿐이다,라는 괴변과 같은 말을 스켈레온이
하고 있다.


그는 지구의 종말은 2012년에 온다고 또다른 예언을 했다. 이제 앞으로 사년 남았으니 그사이에

내가 죽지 않는다면 그의 예언을 확인 할 수 있고 불러그에 그결과를 쓸수가 있을 것이다.

스켈레온은 매년초에 "Earth Change Report"를 발행한다. 예언 초기에 그는 12월달이면 다음해

에 발생 할 지구 변화의 환상이 순간적으로 떠오른다고 했다. 그때 계속 떠오른 환상은 명상으로

그내용을 확인 한다고 했으나 최근에는 마트릭스(Matrix)라는 존재로 부터 지구의 변화 정보를

얻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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