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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난 DJ 선생의 햇볕 사기
02/12/2016 20:02 댓글(18)   |  추천(40)

3백만의 북한 동족이 굶어죽어간 90년대말, 북한 2대독재 정권이 붕괴직전  기사회생시킨 햇볕이라는

역적행위를 위해 반역의 깃발을 든 DJ가 대권을 잡자마자 수십억달러를 북한에 퍼주었으나 김정일은 북한

인민들에게 겨우 강냉이 몇개 던져주고 북으로간 쌀은 인민군을 살찌우고 수십억불은 김정일이 핵무기

개발에 탕진했다. DJ정권에 이어 두번째 노무현 좌파정권은 DJ가 북한에 약속한 6.15인가 뭔가를 지켜주기 위해 다음정권에서 빼도막도 못하게 대못을 박으며 발광을 했으나 출신이 빈한하고 머리에 든것은 없어서 7-80년대 공산주의운동에 물들어 조국의 공산화를 꿈꾸며 촤루탄 맞고 눈물 흘리며 도로를 누비며 반정부 시위 주도한 공산주의자들에게 상투잡혀 끌려다녔든 위인과 DJ가  공들였든 네가지 매국적햇볕역적행위가  2016년 2월 11일 박군혜대통령의 결단으로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햇볕 역적질이 끝났음을 알리는 조선일보 기사


북한이 11일 개성공단을 전면 폐쇄함에 따라 과거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남북이 합의한 ‘4대 주요 협력 사업’이 모두 중단됐다.

김대중·노무현 정부가 북한과 합의한 주요 협력 사업은 금강산 관광, 개성 관광, 서울~개성 열차 운행, 개성공단 등 4건이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DJ의 햇볕정책이라는 이적질로 북한에게 준 몇십억달라가 핵탄두가 되여 대한민국국민 남녀노소 모구가 핵탄두를 이고지고 살게 되였는데도 햇볕좀비들과 홍어좋아하는 홍위병들이 북한에게 극약처방을 내린 박근혜대통령의 결단에 게거품을 물고 중불종북좀비까지 날뛰고 있다.


우리의 위대한 햇볕역적 반역자 DJ슨상은 북한에 돈 퍼주는 행위를 "통치차원" 운운하면서 거짓말을

밥먹듯 한것과 비교해 이번 박근혜대통령이 개성공단에 쐐기를 박은 결단은 그야말로 통치차원의

행위로 북한으로 흘러간 돈이  더이상 대한민국과 국민을 향해 핵폭탄이 되여 돌아오는 행위를

차단하는 효율적인 첫걸음으로 애국시민과 전세게 자유민주국가 시민들의 열열한 지지를 받고 있다.


이제 더이상 북괴와 중국이라는 북괴후원자에게 끌려 다니지 말고

대한민국을 움직이고 있는 현정권은 핵개발을 우선 선포해서

대한민국도 북괴와 그집단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대응할수

있다는 능력을 보여 줄때가 되였다.


전쟁이 발생하면 수십만이 죽는다고 엄살 떠는 중불햇볕 좀비들이

있는데, 니들이 전쟁이 무서운줄 알았으면 수백만을 죽인 김일성의

남침전쟁을 막았어야지, 그게 아니고 한국에서 전쟁이 발생하면

미국내 종북좀비들의 신세가 어찌 되는지 그결과가 두려워 하는

소리들이겟지!


욕설 댓글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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