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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host Warrior
  • 오를리 (orullee001)

중불모금에 두번 사기당하지 않는다.
02/04/2016 00:02 댓글(30)   |  추천(40)

노병이 중블 블러그 첫번째 페쇠전 이웃돕기 모금운동이 있었다. 나이도 젊은자가 "꿈많은 노인"이

라는 팔명을 쓰며, 나를 보고 인민군과 악수를 하라고 발광을 해대든 "맘창(마음의창)"이라는 종북

좌파를 거론하면서 그자가 당장 먹을것이라고는 집구석에 라면밖에 없으니 돕자고 바람을 잡는 바람

에 많은 사람들이 호응 하면서 적선을 해주었다.


모금에는 바람잡이가 항상 사기를 주도한다.


나도 성금을 접수하는 분에게 수표를 보냈으나 보낸 성금이 담긴 편지가 배달불능으로

되돌아왔다. 종부좌파건, 보수꼴통이건, 빨치산 후예건 동포가 라면외 먹을것이 없다는데

도와주는건 동포들의 의무라고 믿고 있는 이노병은 사기꾼 맘창과 연락이 되는 LA불러거의

도움을 받아 맘창의 주소를 이메일로 받아 성금을 보내주었다.


그후, 종북좌파들이 설치는꼴 보기싫어 블러그 폐쇠하고 2년후 다시 돌아와보니 그자가 사기를

치고 또 먹고 사는데 어려움이 없는 넘이 바람잡이를 앞세워 모금한 성금 까지 받아 챙겼다.

이졸병이 쥐꼬리 많한 상이군인 연금으로 사는 노병에게 $100은 거금이었으나 선뜻 보태

주었었다. 그때 격은 모금사기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데 오늘 보니 중불에서 누구나 다잘아는

블러거가 모금운동을 하고 있다.


중블에서 모금은 약관에 없는 행위다. 중불에서 모금에 한번 사기당한것으로 족하다.

중블에서 두번다시 바람잡이 주도로 모금행위 사기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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