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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를리 (orullee001)

내가 벤즈타면 배아파 죽을 사람들
01/20/2016 22:01 댓글(18)   |  추천(39)

이노병은 차를 사면 10년이상 탄다. 정비공장을 운영했을 정도로

차고치는 기술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체계적으로 자동차 정비를

배운적은 없다. 차정비기술을 축적한 계기는 박봉의 졸병생활로 부터

덤으로 얻었다.


새차는 살수가 없고 항상 중고차 그것도 6년정도 된 차를 사서 고치며

타고 다녔으니 왼만한 정비는 다해 보아서 2011년까지 10년 넘은 차를

끌고 택사스 대초원을 누비고 다녔다.


마지막 낡은 차를 고치다 40도 되는 더운 날씨에 쓸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날 차를 끌고가서 새차를 구입했다.


항상 낡은 차를 끌고다니는 내가 어느날 갑자기  새차를 그것도 고급차가

아닌 픽업 트럭을 타고 한국수퍼에서  옛날 동네 사람을 어느날 만났는데,

내가 타는 새차를 본 한 지인은 어 저차 비싼 고급찬데....입을 딱벌리고 그담 말을

이어가지 못하고 입을 벌리고 서서 내 픽업 트럭을 처다보는게 아닌가!


내앞에서 벌어지는 이 기가막힌 광경에 나도 넋을 잃고 보다가 나원참,

내가 멀세데즈 벤즈라도 타는꼴 보면 배가 아파 쓸어져 죽을 수도 있겠네..

속으로 한마디 뱉어 버리고 입을 못다물고 있는 사람에게 아니 난 새차 타면

안됩니까? 한마디 던지고 그자리를 떠났지만, 가끔 이런 사람들을 만났다.


요즘 현대나 기아 SUV 도 훌옵션 다같추면 3만5천불 넘어가는데 그런 가격의 차를 타는

나를 보고 비싼 고급찬데 하면서 입을 다물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내가 타는 차의 값도

모르면서 새차니 비씨겟지 하면서 우리 한국인 모두가 가지고 있는  배가 아픈병의

발작인 상대적 박탈감에 빠져들기 때문이다.

뭐 10여만불짜리는 그림이 떡이고 4-5만불짜리 작은 밴즈라도 구입해 타고 다니면

나를 보고 배가 아파 죽을수도 있는 사람들이 꽤있다.


뭐 내주위에는 내가 벤즈라도 타면 박탈감으로 배가 아픈증세로 죽을수도 있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다. 자신들은 블러그에서 하고싶은 말 다하면서 이노병이 온라인에 있는 5.18연구

문서 한편 퍼다가 올리면 쌍욕을 해대며 달려드는 불러거들이  있다. 김일성, 이현상빨치산 찬양

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욕설과 비하는 괜찮고 내가 5.18연구서 퍼다가 올리면 안된다니 이것

전형적인 자신이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잣대로 나를 욕하는 불러거들이  중불에

수도 없이 많다.


오늘 낮에 올린 포스팅에 아래와 같은 욕설이 올라왔다.

orullee you are the definitely psycho insane ignorant son of bitch. you are on the way hell.

나를 보고 미친 개시끼라는 욕설과 함께 지옥으로 가라고 일갈을 해대는 꼴보니  이거 검은

옷입고 갓쓴 염라대왕의 저승사자의 일갈이  아닌가!


이런 욕설을 중불에서 나에게 퍼부을수 있는 불러거는 수십개인지 수백개인지 셀수

없이 많은 아이디로 종횡무진 중불을 누비는 자의 소행이다.나에게 인민군과 악수를

하라고 악착같이 대들며 시비를 걸든 맴창이라는 사기꾼 종북이 녀석과도 절친한 사이기도한

이자는 그동안 중불의 발전을 방해하는 장본인이기도 하다.난 나에게 시비를 걸고 인민군

과 악수를 하라고 대들든 김일성발싸게 맴창이 먹을것이 없다고 바람을 잡는 자에 속아

적선까지 해주었었다.


수십개의 아이디를 종황무진으로 사용하는 자의 다음 댓글은 아마 이노병을 욕설과 함께

고소하겟다는 내용으로 짐작이 되는데. 월남참전 이노병을 고소해 법정으로  끌고 갈지  

두고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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