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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1일 종북진보들은 한미재향군인들에게 넙적 엎드려 감사해라!
11/09/2015 07:11 댓글(33)   |  추천(34)


자존심도 버리고 김일성과 그아들 그리고 손자 김정은의 원수에 나라 미국에 와서 하루도

쉬지 않고 입에 거품물고 고국과 미국을 저주하는 종북좌파들, 그들도 이땅에 뼈를 묻고 살아야

되는 보수이민자들과 공동의 운명을 가진 자들이다.매년 돌아오는  11월 11일 미재향

군인의  날,  김일성의남침 야욕을 물리친 한국전 참전 한미재향군인들에게 종북좌파들은

누구 보다 무릅꿇어 백배 깁은 감사의 표시를 해라!


왜?


그이유는  김일성의 적화통일 야욕이 미국의 한국전 참전으로 실패해 남한이 북한처럼

 김일성의 노예가 되는것을 막아주었기 때문이다.

9 November, 2015


미국의 한국참전과 전두환대통령의 연좌제 페지로 북괴공산주의 동조자들의 후예 종북진보들이
미국에 올수 있는 길이열리자 누구보다 미국을 사랑하는 자들이 되여 월남 보트피불 처럼 아우성치며
미국에 자신의 과거를 숨기고 몰려들어와서 모든혜택을 받으며 똬리틀고 정착해 조국과 미국에
감사하다는 말은 없고 조국과 미국 망하기를 날밤을 새우며 저주하는 군상이 종북진보 군상들의
자화상이다.종북진보들은  한국전 첨전 한미양국 재향군인들에게 매년 11월11일이 오면 무릅 끓어
백배 감사의 표시를 해야하는 이유다. 그도저도 싫으면 종북진보의 고국인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
공화국으로 보따리 싸들고  돌아가 김정은의 노예가 되든가!

살기좋은 나라 미국에 와서 입에 미친개 거품물고 조국과 미국을 헐뜯고 있는 이유는

종북좌파들의 최종 목적인 적화통일을 위한 발광외에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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