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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를리 (orullee001)

숲으로 들어와 짖는 똥개는 두들겨 패야!
09/14/2015 21:09 댓글(20)   |  추천(29)

똥개가 아무리 짖어도 지축을 흔들며 달리는 기차소리에 똥개 짖는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그러니 지성인이라면 그똥개 몇마리 짖는 소리에 똥개 처럼 상대해 짖지 말고 그냥

못본채 해라! 좋은 말이고 옳은 말 처럼 들린다.


그런데 말이다, 스탈린의 똥개 김일성이 벌인 남침전쟁, 그들과 종북진보 좌파들이 통일전쟁

이라고 미화한 남침을 감행한 김일성 똥개 한마리 잡기 위해 미국은 숲을 보지 못하고 똥개만

보고 한국전에 개입해 똥개두둘겨 패다가 5만여명의 사상자를 냈는데...이것이 숲은 보지 못하고 

짖어대는 똥개만 두들겨 패다 저지른 실수일가?


1959년부터 1975년까지 미국은 장장 16년 월남에 깊숙히 개입했다. 월남에 상륙한 참전미군의

숫자는 2백7십여만명이다. 나도 그중의 한명이다. 그런데 이 월남전도 미국이 숲을 보지못하고

월맹의 호치민 똥개 한마리만 보고 잡기위해 몽둥이 휘두르다가 저지른 실수일가?


미국정부가 재미종북단체를 손보기 시작했다. 미국정부의 종북좌파단체 손보기 이것도 숲을

보지 못하고 종북좌파 똥개 몇마리 짖는다고 미국정부가 몽둥이 들고 설치는 것일까?


숲을 보지 못하고 똥개 몇마리 짖는다고 그들을 상대해서 온라인에서 피터지게  싸우는 보수들을

보고 뒷짐지고 서서 자신은 고상한체 눈살 찌프리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당신들이

미국에 올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미국이 숲은 보지 않고 달리는 기차타면 들리지 않은 미천한 똥개

짖는 소리에 하늘과 땅에서 사정없이 똥개를 두들겨 패자 견디지 못한 똥개가 휴전을 원했기 때문에

얻은 결과다"


미국땅에서 자유를 누리고 사는 동포들은 "짖는 똥개를 두들겨 패서라도 잡아야" 하는 의무가

있다고 이노병은 믿는다. 특히 기독교인들에게는 하느님을 부정하고 기독교인을 체포해 강제

수용소에 가두어 놓고 갖은 핍박과 박해를 가하는 북한을  지지하는 종북좌파 미친 똥개들을 두들

겨패서 잡아야될 의무가 있다.


한국에서 반미, 반정부 시위하다 자신의 과거를 숨기고 미국의 숲속에 숨어 들어와 제버릇 개못주

고 반미 반정부, 국가원수 모독하는 종북좌파 똥개들은 두들겨 패서 추방시켜야 된다. 자신은 고상

한척 뒷짐지고 지켜보다 미주한국일보 불러그 꼴이 되는것을 원치 않는다면 중불 불로거 모두가 참

여해 미친똥개들을 두들겨 패서 추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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