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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를리 (orullee001)

조선조에서 헤어진 전생의 정인을 찾습니다
06/17/2015 21:06 댓글(22)   |  추천(19)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드나들며 글을 쓰는 오를리는

2007년 경주 안압지를 갔다가 1,000년전 전생의 정인(연인)

아랑낭자를 만났습니다.


전생은 태어나면 기억을 못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과거를 모르고 삽니다. 그래서 잊었든 천년전 전생의

연인 아랑낭자를 만난후 혹시 그다음 전생에서 남을 만한

정인이 혹시 있을지도 몰라 궁금증이 발발해서 다시 염라대욍

비서에게 e메일로 물어 보았습니다.


그랬드니 이오를리가 조선조 18세기 화가 신윤복의 그림에 모댈을

했을때 그려진 그림에 헤어진 나의 정인이 나를 감사하는 모습이

있다면서   한장의 그림을 이메일로 보내주었습니다. 그림의 제목이

 "월하밀회"로 요즘 신세대

말로 번역하면 달밤에 데이트가 될것 같습니다.


오를리의 정인은 나와 포즈를 취하며 서있는 모델이 아니고

바른쪽 옆에서 내가 혹시 잘생긴 여모댈과 딴짓이라도 할가 고민을 하다가  

현장에 나타나 오를리를 감시하고 서있는 여인이 바로 조선조때에 헤어진

오를리의 정인이라고 합니다.역시 전생은 기억을 못해서 나자신

확인을 할수가 없어서 그림의 여인을 요즘 매일 보면서 모습을

익히고 있는 중입니다.


혹시 주위에 저여인과 비슷한 여인이 있으면 제불로그로 알려주시면

후사하겠습니다.

18세기 조선조 화가 신윤복의 모델 오를리와 그의 의심많은 정인(연인)

(바른쪽 벽에 기대서 감시하는 여인)


장사익의 누가 이사람을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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