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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애 이용해 구원파 왕국이룬 유병언
07/30/2014 23:07 댓글(1)   |  추천(5)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교인들이 목사님 아닌 회장님으로 부르는 유병언이 청헤진 해운소속 세월호의

실질적 소유주로 세월호 침몰사건 보도를 보면서 구원파교회에서 한가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이상한

점이란 개신교에는 보편적으로 집사, 권사 장로의 직분이 있다. 그런대 새월호 침몰로 구원파에서 교주로

모시는 유벙언의 참모들중에 아직까지 침례교회에 있는 직분인 집사(보편적으로 침례교회는 권사 장노

직분이 없다)대신 두김엄마,신엄마와 운전기사 양모씨가 유병언이 검경에 쫏기면서 부터 근거리에서

보필하고 있었다.

 

그의문을 풀기 위해 구원파교회를 검색해보니 기독교복음 침례회 구원파는 필자의 상상대로 교회직분이

없었다, 그들은 개신교의 교회 직분을 대신해 엄마회와 남자들로 구성된 성인회가 있었다. 두김엄마, 신엄마,

미국으로 도주한 김혜경과, 순천별장에서 체포직전까지 유병언을 보필한 여비서 신모씨가 바로

엄마회의 대표적인 여인들이다.

 

왜 구원파에 직분제도가 없을까? 오늘 그이유를 생각해보니, 미국이나 한국이나 수많은 교회들이 교회

직분자들의 충돌로 교회가 깨져 두동깅이 나거나 아니면 교회가 공중분해를 해 자위도 없이 사라진다.

그래서 유병언은 먼미래를 보고, 교회가 성장하면서 미래에 발생할수 있는  교회내 알력이나 파벌, 등등

분쟁의 소지를  애초부터 차단하기 위한 방책으로 교회내 직분을 선텍하지 않은것 같다.

 

유병언이 교회직분을 대신해 엄마회를 이용한 이유는 바로 한국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무한한 모성애를

자신의 교회발전 원동력으로 이용하기 위해서였다. 구언파 교인들이 헌금을 위해 은행대출까지 서슴없이 받아

헌금한 배경에는 바로 이 엄마회의 엄마들이 열성적으로 교인들을 붙들고 설득을 했기 때문에 유병언이

필요에 따라 원하는 자금을 언제든지 헌금으로 받아내 이용할수 있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유병언이

악질적인 방법으로 여신도들로 구성된 엄마회를 이용해 들어오는 교회 헌금을 착취했다고 할 수 있다.

 

나이든 여인들의 모성애를 이용해 교회를 개척하는 젊은 목사들이 이들을 앞세우고 동포가정을 방문하면서

전도하는 모습은(미주동포들 거의가 다 교회에 다닌다, 그래서 전도라기 보다는 다른교회 교인 뺏어오기

운동으로 볼수 있다)내집을 찾아왔든 잚은 목사님과 그를 모시는 나이든 어머니들의 모습에서도 불수가

있었다.

 

대한기독교 침례회라는 구원파의 교단소속을 보면 구언파는 개신교가 틀림없는데 왜 그들이 구원파가

되였는지를 검색해서 그들의 믿음이 어디에서 시작되였는지 역사를 찾아 검색해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역사가 있었다.

 

구원파의 원조는 WEC선교회(Worldwide Evangelization for Christ) 소속 네덜란드 선교사인 Kees Glass와

Dick York이 믿음의 방패선교회 소속 Shield of Faith Mission에서 1960년대 경북대구에서 교리를 설파하면서

시작되였다.권신찬이 이들이 제자로 기독교복음침례회를 만들었다. 권신찬은 유병언의 장인으로 기독교복음

침례회를 물려받았다.

 

구원파의 교리를 간단하게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기존 기독교 교단과의 성경해석의 가장큰 차이점은 성서를

기본으로 예수의 십자가 보혈로 모든죄가 사해져 이를 믿는 사람들은 자신의 노력과 무관하게 찬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가르친다.그래서 필자가 만나본 구원파 교인들은 자신들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모든죄의 사람을

받아서 어떤죄를 지어도 죄가 되지 않는 다는 엉뚱한 주장들을 한다.  기존기독교 교단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평생을 통한 부단한 회개와 기도를 통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설과 상반된 교리다.

 

구원파가 교리로 인용하는 성경구절은 단편적이고 부분적이다. 구약과신약 두권으로 구성된 기독교의 성경은

한구절씩만 이용하면 수천 주만개의 새로운 교리를 생성 할 수  있어서 기독교에서 이단교회가 많이 나타난다.

한국에온 네델란드 선교사인 키스 글래스와 딕 욕이 설파한 구원의 교리를 보면 이들이 정통신학공부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 또 이를 한국에 정착시킨 유병언도 신학교육울 받지 않았다. 정통신학공부를 하지 않은

유병언의 설교가 인기 있었든 이유는 그의 설교를 영어로 통역하다 구원파를 떠난 한 목사님의 증언에 의하면,

유병언은 성격책이 너덜너덜 할때까지 백번이상을 읽어 성경구절을 달달외어  그의 설교는 막힘이 없었다고 한다.

유병헌 처럼 정통신학을 공부하지 않았으나 성경을 수백번 읽은 목사님 두분을 팔자가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데,

이분들의 특징이 유병언 처럼 성경구절에는 통달했으나 유병언과 같이 자신 멋대로 성경구절을 제단하고 해석해

이단의 소리를 듣고 있다.

 

한국개신교계는 통일교, 박장노교회, 이만희, 구원파, 성락교회 등등 수많은 교회와 교주를  이단의 잣대로

정죄를 하고 있는데, 종교위 자유가 보장된 미국에서는 한떄 형무소에서 닭목을 잘라 흐르는 피를 접시에 담에

제단에 올리며 주문을 외우는 죄수들의 요구에 생닭을 죄수에게 구해다준 적이 있었다. 종교를 인정하는 범위가

태평양 바다 처럼 깊고 넓자 죄수들이 각양각색의 교리를 동원해 교정당국의 인정과 편의를 요구하자 연방정부

와 주정부는 20여년전 미국사회에서 인정하는 정통교회만 교회로 인정하기로 규정을 바꾸자 죄수들의 종교를

빙자한 어거지 요구가 없어졌다.한국정부도 이제 이단종교에 대서 극단적인 대책을 세워 유병언과 같은 이단교와

교주의 출현을 막을때가 되였다.

 

최근 필자는 유병언의 설교를 몇편 들어보면서 그가 제멋대로 성경을 재단하고 잘라서 마음내키는데로 인용하

는 사실을 확인할수가 있었다. 이와함께 그의 후계자라는  차남 유혁기의 설교도 들어보니 전통신학을 공부하지

않아 그의 설교도 부친 유병언을 닮아 제멋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있다(필자는 한때 이단분쟁에 말려들어  달라스

소재 Criswell 침례신학대학에서 조직신학을 열공햇다).

 

황제의 대우를 받기 원하고, 황제 처럼 교인위에 군림했든 유병언이 검경에 쫏기다 비참하게 죽은 그의

죽음을 보면서, 십만 성도 잡아가도 유병언 지키겠다고 큰소리치든 구원파 대변인은 왜 그를 못지켰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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