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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를리 (orullee001)

GOP 총격사건으로 보는 한국군과 미군의 차이
07/24/2014 18:07 댓글(5)   |  추천(9)

IT 사대에 한 국가의 군대는 그국가의 모든것을 집약해 소장한 마이크로  칩이다. 그 칩에는 그국가의 교육, 문화, 역사, 종교, 국민의 인성, 생활수준 등등이 내장되여 있다.

 

임병장 총기 사건을 계기로 다른나라 군대의 칩을 노트북에 장착한후 자료를 출력해보면, 전세계 어느나라 군대도 선임병들로 부터 신병의 괴롭힘(Hazing)이나 동료들로 부터의 따돌림(Bullying)에서 어떤 나라도 자유로울수가 없다. 그중에서 신병 괴롭힘과 따돌림 피해가 가장극심한 국가가 소련이다. 2010,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간 소련군에서 신병 괴롭힘과 따돌림으로 자살한 병사가 129명이었다. 이렇게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자 소련에서 NGO까지 개입해도 구타로 부상을 입거나, 자살하는 소련군병사들의 피해는 줄지 않고 있다.자살한 병사중  자살을 위장한 살인사건도 있다.



소련 코커서스 북쪽 지방에 주둔한 군부대에서 그지역 출신들이 타지역에서 전입한

병사들을 괴롭히는 장면



신병 괴롭힘으로 불구가 된 전 소련군 병사

 

90년대 영국군에서 5년을 복무한 경력이 있는 한 영국인은 영국군에도 신병괴롭힘에서 자유로울수가 없으나 그정도는 소련군에 비할바가 못된다고 하면서, 그가 상선 선원으로 한 소련항구에 정박하자 항구를 경비하는 소련군 병사가 구타로 얼굴과 눈에 퍼런 멍이 든 몸으로 배로 올라와 담배와 음식을 구걸 한 목격담은 소련군병사들이 격는 고충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선임병이나 초급장교들이 음식이나 보금품을 가로채 병사들을 굶주리게 하는 군대는 북한 인민군대에서나 있을 법한 이야기 처럼 들리나 이런 소련군내의 선임병 만행이 소련군의 전투력 개발에발목을 잡는 다는 보도는 TIME지에 자주 오르는 단골 뉴스의 하나다.

 

왜 소련군대 내에서 선임병이 신병이나 동료병사를 괴롭히고, 또 따돌림으로 자살이나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지에 대해서는 소련을 방문하거나 또 소련군과 작접 접촉한 경험이 없어 필자는 일수가 없다.

 

그러나 필자가 잘아는 군대는 30개월 이상을 복무한 한국군과 장기복무한 미육군이다.

 필자가 한국군에 근무하면서 몇십년이 자난 지금  한국군의 리더 쉽을 표현 해보라고 누가 묻는 다면 필자는  딱 두가지로 표현 할수 있다.

 

한국군 통수 권자인 대통령의 리더 쉽-격노(남자 대통령들의 단골 리더 쉽) 

현 신임 한 국방장관님의 리더 쉽-장군들 앞에서 질타


임벼장을 회화화한 그림들


GOP 일지에 임병장을 회화하는 그림들이 많이 그려졋으나 소초장이나 부사관들이 이를 삭제나 

금지하지 않았다면  이들이 선임병들과  다 함께 임병장에 대한 회화를 보면서 즐겼다는 얘기다.  

다시 말해서, 소초장이 총기사건이 발생할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임병장이 자신을 회화한 윗 그림을

보고 격분해 자신을 괴롭힌 동료들에게 총격을 가하고 수류탄을 던져 5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

했다.

 

현대한민국 육군은 창군때 부터 일본제국군대  출신 장교와 부사관들이 주축이되여 국군의 전신인  

국방군이 창설되였다. 한국군의 선임병 행패는 이들이  일본군의 악명높은 선임병 행패도 함께  

들여왔기 때문이다. 고질적인 이런 폐습이 창군이래 계속되는 이유는 한국군의 리더쉽 부재와

자신들의 현역 복무 신병때 선임병들로  격었든  행패의 고통을 자신이 고참이되면 복수하듯 똑같은

방법으로 신병들에게 고통을 주면서 대물림이 되여 악습의 전통이 끊기지 않고  현재도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

 

군지휘부나 가해자나 다함께 개선할 의지가 없기는 마찬가지여서 이렇게 무능한 집단들의

무능은 결국 누워서 자신의 얼굴에 침밷기가 되여 자식들에게 자신이 격은 똑같은 고통을

대물림해 몇 새대를 내려오고 있으나 아직도 이페단을 없애 보겠다는 생각과 용기를  가진

대한민국 남자들이 없다. 군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개인의 영혼을 파괴하는 선임병의 행패와

따돌림 피해의 대물림을  끝낼 방법은 오직 용기있는 군지휘부의 결단력있는 리더쉽이

있아야만 가능하다.

 

 

임병장의 소속 22사단의 과거 발생한 총기 사건의 전통을 보면 아래와 같다.

 

22 사단 총기 사건 일지 

 

1984년 조모일병 수류탄 투척과 총기 난사로 15명 사망, 조모일병 월북.

1988년 이모일병 수류턴 2발 투척 2명사망.

1995년 김모일병 수류탄 투척 6명중경상

 

같은 사단에서 이렇게 많은 총기 사고가 계속 발생했었어도 계속 총기 사고가 나는 이유는

한국의 전설적인 리더 쉽, 대통령은 사고가 날때마다 격노, 국방장군은 장군들을

불러 놓고 그앞에서 그들을 질타 한외 총기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어떤 대책도

세우지 않았거나 아니면 그들이 세운 대책이 실효성이 없었다는 말이다.

 

월남전때 참전 주월미군에 대량으로 순도 .99%의 백색 아편을 거의 공짜 같은

값에 대량으로 팔아 미군을 마약중독자로 만들고 미군전투병력을  휘청거리게 만들었든  장본

인들인  중국과 중국인들이 필자도 미육군 상병으로 참전한 월남전에서 미군들 사이에서 있었든

총격사건 사고들을 거론하는 꼴은 정말 눈뜨고 봐주기 힘든 낮뜨겁고 역겨운 짓이다.

 

월남전이 길어지자 미본토에서는 반전운동으로 전국에서 월남전 반대 시위가 날이 새면 벌어졌다.

그당시 어느정도로 월남전을 미국민이 반대 했는지 일예로, 필자가 월남으로 떠나기전 정장을 입고

부대 근처 시내로 외출해 혹시 월남에 가서 편지라도 주고 받을수 있는 금발의 아가씨라도 만날수

있을까 해서 서성일때, 나에게 한 여대생이 다가오고 있었다. 그러면 그렇지 연분홍 기대에 들떠

있을때, 나에게 다가온 금발의 아가씨는 나에게 잔쟁굉이라는 일갈과 함께 내정복에  침을 탁 밷어

연분홍 꿈은 산산조각이 나고, 그야말로 마른 하늘에서 날벼락을 맏은 꼴이 되였다.

 

미본토에서 월남전 반대로 미군들은 미본토에서 미운오리 새끼 신세가 되여 미군의 사기는 말이

아니었다. 이와함께 월남주둔 미군을 더힘들게 한 이유로, 월남전 당시 미국내 흑인인구는 미국총인구의

5%였다. 그러나 월남에 참전하고 있는 흑인은 월남에 주둔한 미군 전체의 25%였다. 이에 반발하는

흑인병사들은 아무 이유도 없이 상관인 백인장교의 따귀를 떄리는 일까지 발생했다. 전투중 동료 사살,

하극상 사건도 발생했다.

 

월남전중 미육군 현역병은 백만명이었다, 월남전을 끝으로 미군은 육군재정비에 들어가 병력 감축과

동시에.입대자격을 고졸이상으로 제한했다. 현재 미육군은 현역이 월남전때의 백만에서 50만으로 감축해

예비군과 방위군이 5십만으로 모두합처 백만의 육군 병력을 유지 하고 있다.

 

미군에 입대해 영어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필자가 군생활을 끝마칠 수 있었든 이유는 미국의 기독교

문화 때문이었다. 미국의 한 유명한 정객은 미국으로 이주해 오는 이민자들은 어떤 종교를 가졌거나 직간

접적으로 기독교의 근본인 사랑과 배려와 헤택을 받고 있다고 했다. 미국이 어떤 나라인지를 가장 잘 표현한

대표적인 표현이다.미군도 바로 기독교의 근본인 사랑의 배려로 필자같은 외국인들이 영어를 제대로 못해도 미군에 입대해서 군생활을 무사히 끝마칠수가 있었다.

 

미군의 병영내 속살을 좀더 자세하게 살펴보면, 한국군이나 소련군 선임병은 신병위에 군림하며 괴롭힘,

폭력이나 착취로 인권모독과 집단 따돌임을 서슴없이 자행하는 집단인 반면, 미군은 그반대로 선임병들은

신병위에 군림하는 대신 신병이나 전입병이 부대애 도착하면 해당부대는 이들이 새로운 부대환경에 적응 할수있는 안내자를 선임병중에서 선출해 이들이 도우미 역활을 하며, 새로운 부대원들을 자신의 동생이나 형처럼, 한가족 처럼  보살펴주고 인도해 주어 그들이 최단시일내에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할수 있게 도와주는 역활을 한다.   이점이 바로 한국군과 미군이 구별되는 차이점이다.

 

한국같이 단일민족이 아닌 이민족으로 구성된 미군에서 선임병들이 후임병에 대한 배려와 안내의 전통이  

미군을 세계 최강의 군대가 될수 있게 지탱해주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가장큰 자산이다. 이런 미군에도 왕따가 간혹 발생해 몇년전 아프간전에 참전중인 중국계 육군 병사가 따올림으로 자살 사건이 발생하고 미해병대에서도 중국계 병사 한명이 따돌림으로 자살을 한 사건이 발생했다.

 

전세계 민족으로 구성된 미군에서 선임병의 행패가 거의 없는데 단일민족으로 구성된 한국군에서

동족인 후임병을 괴롭혀 자살이나 총기사건으로 이어지는 참상을 막지 못하는 이유는 한국군의

리더 쉽 부재와 무사안일 주의가 가장큰 원인이다.

 

총기사건이 발생한 부대의 병영생활 개선을 위헤 민간인을 참여 시키겠다는 군당국의 계획을 보면

한심하다고 할수 밖에 없다. 왜 냐하면 민간인들을 끌여들여서 병영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개선할수

없기 때문이다.. 문제의 해답은 군자신이 손에  쥐고 있는대 문외한인 민간인들을 끌여 둘여 사태를

해결하려는 군당국의 처사는 이해가 가지를 않는다.

 

사병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생활하는  군조직상의 지위는 부사관들과 초급장교들이다.

한국군은 이 부사관들과 초급장교들과 함께 고참병장들을  사병관리 감독의 기초인 인성교육을 

시켜  이들이 신병과 관심사병들을 한명씩 책임관리를 지워 이들을 지도하는 임무를 주는 방법을

채택하면 병영내 많은 문제점들을 해결할수가 있다.가장좋은 방법의 하나는 미군을 벤치 마킹하는

방법으로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

GOP사고 방지와 GOP근무에 우수한 병사를 선발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GOP근무자 처우를 대폭

개선하는 방밥이있다. 필자가 월남에 미군으로 참전했을때 받은 전투수당(Combat Pay)은 장교

사병 공평하게 한달 $65달러였다. 현재 미군의 전투지역 근무 수당은 하루 $7.50, 한달 $225 달러로

인상되였다.

 

세계 10위 경재대국으로 등장한 한국정부는 DMZ에 근무하는 병사와 장교들에게 미군의 전투

수당의 반인 $110달러를 지급하면  GOP근무지가 인기있는 근무지로 변함과 동시에 이들을 선발

하는 과정에서 가장 우수한 병력을 선발할수 있어 사건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육해공 삼군중에서 육군과 육군의 기본인 보병은 꽃중의 꽃이다. 핵전쟁이 벌어져도 점령한 땅에

태극기를 들고가 꼿을 병력은 공군이나 해군이 아닌 육군 보병 소총수들이다. 삼군중에서

가장 많은 병력을 보유한 육군병력의 군복부터 개선해 군복무가 노무현 표현대로 군대가서 2년 썩는게

아니라 신성한 국방의 의무 수행에 자긍심을 심어줄수 있는 육군정장을 개발해 사병들에게도 지급해주어야

한다. 신군장비나 전투기 한대 값이면 육군사병들에게 멋있는 군복 정장을 한벌씩 입힐수 있다.

2년의 복무를 끝마치고 제대를 할때 이정북을 입혀 집으로 보내고 예비군 근무기간중 입을수

있게 규정을 바꿔야 한다.

 

미군의 정장은 전통적으로 전세계 군복중 가장 멋과 매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60년대까지만 해도 유럽 여러나라 아가씨들이 독일에

주둔한 정복입은  미군의 매력에  미군과 결혼하는 여성들이 많았다.

 

엘비스 프레스리와 필자가 모델로 미육군 구형 정장을 소개한다.

(사진의 정장은 이미 구형의 정복으로 미육군은 새로은 정장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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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레스리 일병

 

정장의 단추는 황금이 도금 되여 40년전에 지급 받은 필자의 정장 단추는

조금도 변하지 않고 황금색의 원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세계 최강국의

군대에 최고 품질의 군복을 입하는것 당연하다. 20년전 팔자의

이웃 미국인이 폐기된 정장을 대량으로 불하 받아 단추를 떼에낸후 금을

추출하다 환경법 규제로 사업을 접었다.

 

Elvis_Presley_drafted.jpg

엘비스 프래스리 병장

img825_tmp.jpg

오를리 이병

미군은 신병 교육전 찍는 이사진의 전통은 현재도

이어져 한장은 병사의 고향 산문사로 보내져 군입대를

알리고, 여친과 가족에게로 보낸다.

 

img79_tmp.jpg

 오를리의 부사관시절

 

한국군 병영생활이 개선되여 괴롭함당하는 병사가

없어지고, 한국욱군은 미육군보다 더멋있는 정장이 지급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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