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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초코파이는 미국 문파이 짝퉁
06/15/2014 23:06 댓글(2)   |  추천(3)

북한에서 공전의 인기를 얻은 남한의 초코파이가

북한에서 체제에 도전하는 상품으로 분류되여

개성공단 근로자들이 공단밖으로 나가는 것을 북한 당국이

금지하고 있다는 뉴스와 함께 북한은 개성공단 근로자들에게

초코파이, 라면 대신 달러나  커피믹스등으로 대체해 달라고

요청을 했다고 한다.

 

북한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초코파의 역사를 살펴보면

기막한 거짓말로 일관하는 오리온제과의 변명이  참 재미있다.

그 거짓말을 살펴보면,

오리온제과 R&D 팀이 미국조자아주를 방문했을때 호탤에서

초코렛을 바른 단맛의 제과을 먹어본후 영감을 얻어서

한국으로 돌아와 초코파이를 개발했다고 주장한다.

미국 조지아주 호텔에서 초코렛을 바른 단맛의 제과를 먹어보고 영감을 얻어 한국으로

돌아와 제품을 개발해서 생산했다는 초코파이.

 

그런데 문제는 초코파이와 똑같은 상품으로 미국에는 이미 문파이(MoonPie)가 있었다.

1917년  Chanttanooga Bakery가 측허를 출원해 특허를 받았고 지금 이시각에도

텐네시주 차타누가시, 차타누가 베이커리에서 문파이를 생산하고 있다.

 (MoonPies are made by the Chattanooga Bakery in Chattanooga, TN.)

차타누가 베이커리에서 생산한 더불덱 문파이

오리온 초코파이는 대불덱거 초코파이는 생산하지 않는다.

문파이 싱글덱거
 
윗사진의 문파이를 보면, 오리온제과 R&D팀이 조지아주 호텔에서 문파이를 먹어보고 짝퉁
문파이 초코파이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세살먹은 어린애도 알수가 있는데..왜 솔직하게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파렴치한 변명을 늘어 놓는지...
 
문파이는 쌤스 클럽에 가면 살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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