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Ghost Warrior
  • 오를리 (orullee001)

택사스의 밀밭, 호수와 강 풍경
06/02/2014 01:06 댓글(12)   |  추천(11)

택사스에는 초원과 말괴 힘께 밀농사를 짓는 농부도 있고

더 멀리 나가면 콩도 재배한다

 

002 (640x422) (640x422).jpg

밀이 누렇게 익기전 이밀밭을 자나면서 사진찍어야 겠다고 벼르기만 하다가

오늘 가보니 누렇게 익었다. 미국의 밀이나 수수는 바람에 스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키가 작게 개량을 했다.

006 (640x428).jpg

 

002 (640x422).jpg

 

 

 

003 (640x419).jpg

 

015 (640x426).jpg

 밀밭을 지나가면 호수가 있다

016 (640x428).jpg

 수영금지 팻말이 영어와 스페인어로 되여있다.

007 (640x417).jpg

 왕골과 함꼐 호수가에서 자라는 이풀의 이름을 알았었는데..기억이 나지 않는다. 꽃꼬지 할때 쓰는 재료로 많이 쓰인다.

008 (640x407).jpg

 

009 (640x427).jpg

 

010 (640x428).jpg

 왕골(돗자리 만드는 재료)가 꽃을 피웠다.

012 (640x406).jpg

 

019 (640x428).jpg

신전같은 거대한 교회 건물이 호수뒤쪽에 있는 달라스 침럐대학교 건물군이다.

024 (640x428).jpg

동포수퍼에서 장을 보고 저녁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옛날에 살든동네에 있는 Trinity강에 들려

몇컷찍었다. 

026 (640x428).jpg

강폭은 강이라고 부르기에 너무 폭이 좁다. 한폭의 그림 같다.

023 (640x406).jpg

깅가 산책로 슾에서 아카시아 향내가 나 찾아가 보니 이름모르는 이나무가 군락을 이루며 하얀꽃을 피워 향내가

진동했다.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 열장 찍어서 겨우 한장 건졌다.

 

025 (640x426).jpg

산책로에 백년은 월씬 넘었을것 같은 아름드리 나무가 서있다.

 

오늘 이렇게 하루룰 보내고, 내일은 40마일 떨어진 곳에있는 VA병원 치과에 갈준비를 합니다. 

포토 에세이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