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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를리 (orullee001)

2차대전의 비참함을 보여주는 사진
03/17/2014 08:03 댓글(2)   |  추천(5)

전쟁이 비참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진실이다.

그비참한 전쟁의 임무를 명령에 따라 수행하는 병사들은 어느전쟁이나

그중심에서 자신의 생명을 내놓고 적군과 싸우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평범한 사람들은 군인들이 전쟁을 일으킨다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전쟁을 명령하는 각국군대의 통수권자는 대부분

각국의 민간정부 최고지도자로 군인이 아닌 민간인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이차대전중 악명높기로 유명한 나치독일군의 한 병사가 전투중 적군의 총격이나

포격으로 왼팔을 잃고 고통에 떨고 있을때 그의 몸에서 떨어져 나간 왼팔이 사진 앞쪽에

놓여있는 휘귀한 사진이다.

나치독일군과 싸우다 산화한 소련군 병사의 손에는 대전차

수류탄이 들려있다.

한국애서 일명 따발총으로 알려진 ppsh-41돌격 소총을 들고 철모를 쓰고, 군화를 신은  소련군의 시신이

발견되였다. 그러나 그위치는 윗사진과 함께 알려지지 않았다.병사가 전쟁에서 어떻게 희생되는 지를 윗두

사진이 잘 설명해주고있다.

 
몇천개, 몇만개의 결혼반지는 나치독일의 유대인 수용소에서 유대인을
가스 처형실로 보내기전 유대인들로 부터 강제로 빼앗은 결혼반지들이다.
 
사진출처 World War2 Re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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