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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좌파가 재집권 할수 없는 이유
07/10/2013 00:07 댓글(20)   |  추천(45)

2009년에 쓴 글 재포스팅 합니다.

 

 

좌파가 대한민국에서 재깁권 할 수없는 이유에 두가지 있다. 첫째 이유는 좌파들의
끊임 없는 거짓말이고 두번째 이유는 파렴치한 행위를 서슴치 않기 때문이다. 아래 동영상을
끝까지 보면 좌파들의 거짓말을 실감할 수있다.

 

(동영상은 저작권자가 삭제)

 

노무현대통령의 거짓말중 벡미를 들어보면 부정을 하는자는 패가망신한다, 시골에 있는 자신의
형은 농사짓는 시골노인에 지나지 않는 사람에게 좋은 학교 나온분이 찾아가 머리 조아리고
돈주까지 주는 행위, 신정아가 연류된 청와대 직원의 비리에 깜도 안된다고, 일축하는 발언,
그가 출마해서 대선에 당선된 비용은 돼지 저금통에 국민이 넣어준 헌금으로 치루었다는 샛빨간
거짓말 등등이다.
 
다음은 민주당의원들이 노전대통령의 비리가 검찰수사로 세상에 알려지자 그들은 모두가 입을
모아 철저한 수사를 주문하며, 노전대통령으로 부터 거리를 두었다.
 
그러다 노전대통령이 자살을 하자 그들의 태도는 180도 돌변해서 현대통령이 사과를 하라고
장례식장에서 소란을 피었다. 노전대통령 생전에는 거리를 두다가 그가 자살하자 마치 때가

왔다는듯 어깨를 피고 자살한 노대통령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의리없는 행위는 좌파
정치인들이 기회주의자의 진면목을 국민들앞에 잘보여주고 있다.
 
좌파들이 장악한 MBC방송이 지난해 방송한 미국산 쇠고기 진실에 대한 특집방송은 진실을 국민
에게 알려줄 위무가 있는 방송이 민주적인 투표로 새로들어선 보수정권에 도전해 진실을 왜곡하고 거짓자료를 이용해 방송을 한 그결과 새로운 정부의 출발에 일격을 가한 촛불집회로 비화시킨
사건은 한국내 좌파들이야 말로 보수정권을 와해 시키려는 국가전복 의도가 있는 집단이라고 단정지울수가 있다.
 
요즘 몇일간 미주중앙일보 대문에 좌파논객의 글이 걸렸다. 읽어보니 좌파들의 전형적인 거짓말로 순박한 사람들이 읽으면 자신의 정체성의 혼돈을 줄수도 있는 논리정연한 글이다. 끝까지 읽어 보니 답글을 달만한 일고의 가치도 없는 내용이었다.
 
좌파라는 말은 프랑스혁명 이후 쓰이기 시작한 정치적인 용어다. 좌파의 상대적인 보수집단은
전통적인 가치관을 지키려는 집단과는 반대로 좌파들은 민중의 편에서 개혁을 이끌어가는 집단이다. 좌파는  공산주의 이론가들인 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1848년 공산주의 선언문이 유럽에서 독일어와 미국에서 영어로  출판 되면서 공산주의자들을 지칭하는 이념적인 단어로
사용되면서 공산주의자=좌파라는 등식으로 발전했다.
 
공산당선언문이 발표된후, 유럽에서는 공산당을 유령에 비유해 유령이 나타났다고 했다. 1917년
소련의 10월 혁명성공으로 소련의 로마노프왕가는 붕괴되고 1991년 70여년만에 소련방이 붕괴하면서 이유령과 이념은 무덤속으로 사라졌으나 한국에서 다시 이유령이 좌파들에게 빙의로 기생하며 돼살아나 한국에 분열과 혼란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좌파들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중국이 동북공정으로 고구려 역사를 왜곡해서 중국에 편입하듯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미국과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 좌파들이 미국의 독립항쟁을 격려하기 위해서 미국에 선물했다는 논리는 기가막힌 거짓말이다. 국가간에 주고 받는 선물도 이념의 잣대로 재는 사고방식은 좌파들의 상상력의 한계가 없음을 실감나게 한다. 
 
미국 뉴욕의 여신상은 1886년 미국독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프랑스 제3공화국정부가 1875년부터 제작에 착수해 1884년 완성한후 프랑스에서 전시하다가 여신상을 해체해 미국으로 운반해 뉴욕 Liberty 섬에 1886년 10월에 건립한 프랑스정부의 선물이다.
 
프랑스정부가 미국에게 자유의 여신상을 선물로 준이유는 미국이 영국의 식민지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영국과 싸울때 영국은 미국으로의 모든 수출을 중지했다. 이때 미국을 도운나라가 바로 프f랑스 정부다. 프랑스는 미국과의 백년전 우의를 확인하기 위해 자유의 여신상을 선물한것이다.
 
264px-Statue-of-liberty_tysto.jpg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은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가 선물로 준 선물이며, 드라크로아(Eugene Delacroix)가 1830년 7월 28일 프랑스 7월 혁명을 기념하기 위해 그린 그림에 나오는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을 거대한 자유의 여신상으로 제작한 것이다.
delacroix%20liberty.jpg

아래의 시는 미국의 자유와 민주주의 평등 인류애를 장싱하는 자유의 여신상의 발받침에 새겨져 있으며,

1883년 유태인 여류 시인 Emma Lazarus(1849-1887)가 지은 시다. 

The New Colossus
신거상(新巨像)

곡불급님 번역

Not like the brazen giant of Greek fame,
그리스를 이름낸 그 놋쇠의 거인과는 달리
With conquering limbs astride from land to land;
이 땅에서 저 땅으로 정복의 발을 디딘 그 자와는 달리
Here at our sea-washed, sunset gates shall stand
여기 우리 바다에 씻기는 황혼의 관문에, 서리라
A mighty woman with a torch, whose flame
위력의 여성이 횃불 쳐들고, 그 불꽃은
Is the imprisoned lightning, and her name
수감(收監)된 번갯불이요, 그 여성의 이름은
Mother of Exiles. From her beacon-hand
망명자의 어머니라. 그 화톳불 손은
Glows world-wide welcome; her mild eyes command
온 세상을 환영하는 이글거림이요, 그 부드러운 눈은
The air-bridged harbor that twin cities frame.
쌍동이 도시가 하늘로 이어 엮은 항구를 보도다.


`Keep, ancient lands, your storied pomp!" cries she
여신은 외치느니, "고대의 땅들이여, 얘기가 된 자랑은 지니고 있거라!"
With silent lips. ``Give me your tired, your poor,
여신의 입술, 소리 없이 외치느니, "그 땅에서 지친 자, 가난한 자,
Your huddled masses yearning to breathe free,
찌그러진 자, 자유의 숨을 갈망하는 자들은 내게 보내라.
The wretched refuse of your teeming shore.
사람 넘치는 해안의 그 불쌍한 폐기물은 내게 보내라.
Send these, the homeless, tempest-tossed to me.
집 없고 폭풍에 내던져진 자들은 내게로 보내라.
I lift my lamp beside the golden door."
나 여기 황금의 문옆에서 등불을 들고 섰노니."

좌파가 준선물이라면 좌파냄새를 풍기는 구절이 있어야 당연하지만
이시는 구대륙에서 신세계를 찾아오는 이민자를 환영하는 내용이다.
그래서 이자유의 여신상은 이민으로 이룩한 미국의 상징물로 전세계인들에게
알려져 있다. 
 
이자유의 여신상에 한국 좌파들이 이념의 잣대로 미국과 미국민에게 모욕적인 추태를 벌인
사실을 미국인들이 알게되면, 인천에 세워진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좌파들이 철거하라고 시위를

벌일때 미국민들이 느꼈든 분노 이상으로 그파장의 여파는 걷잡을 수없이 클것이다.
 
 
미국은 독립일을 Independence Day, 영국으로 부터의 독립전쟁은 Independence war
가 아닌 Revolutionary War라고 한다. 다시말해 미국은 독립전쟁을 혁명이라고 부른다.
그래서 한국좌파들이 이사실을 이용해 이념의 잣대로 재단을 할 가능성이 크다.
 
한국내 좌파들이 단골 메뉴중의 하나가 대한민국정부는 덴노헤이카 일본왕에 부역한 자들을
숙청하지 않고 이승만정권이 이들을 기용해서 정통성이 없는 정부라고 핏대를 세우며 성토한다.
덴노헤이까를 외치며 일제에 충성하든 자들이 미군이 진주하자 미군에 아양을 떠는 자들이 한국의 보수주의자들이며, 민족을 챙겨야 될 이보수들은 분배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자신들의 배를 채우는 데에만 신경을 쓴다고 주장한다.
 
좌파들이 단골 메뉴인 친일파에 대한  문제를 제기 할때마다 느끼는 그들의 주장이야 말로 조선조에서 무덤에 뭍힌 유골을 피내서 부관참시를 한 역사를 떠올리게 한다. 엄밀히 친일분자를 따지자면 일제강점기 치하에서 시골의 농민들도 공출이라는 명목으로 일제에 농작물을 제공하지 않을수 없어서 그당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일제에 협력하지 않은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중국 공산당의 등소평이 주창한 "흑묘백묘"의 논리에 눈을 돌리고 있는 한국내 좌파들의 친일파 논쟁은 북한의 체제를 선전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볼수박에 없다.
 
그래서 한국의 좌파들은 미국의 지원으로 건국한 대한민국은 정통성이 없고 일제에 부역한 자들을 완전 숙청한 북한만이 한반도에서 유일한 정통성이 있는 정부라고 주장한다. 소련의 괴뢰정부로 출발한 북한만이 이들의 조국이 될수 있다고 믿는다. 자살한 노전대통령이 집권하자 마자 일제에 협력한 자들의 명단을 만들며,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인 김구선생을 정통성이 있는 인물로 다시 부각시키며 그의 초상을 10만원권에 넣기로 했으나 보수정부가 들어서면서 그들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좌파들이 일제협력자를 모두 숙청해서 정통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북한의 경애하는 김일성의 전력을 한번 살펴보면 박정희 전대통령이 일본제국군대 하급장교에 불과한 미미한 존재인 반면 김일성은 소련군으로 복무하다가 소령으로 북한에 소련군과 함께 진주했다.
 
북한에 진주한 소련군지도부는 나이어린 김성주(본명)의 이름을 일본육사 출신으로 전설적인
독립운동가인 김일성장군의 이름을 도용해 나이어린 김성주의 이름을 대신하고 그가 북한에
나타나자 주민들은 그가 김일성장군이 아니라는 사실에 실망을 안겨주기도 했다.
 
박정희 장군의 일본육군 소위 전력은 문제를 삼으면서 일제부역자라고 몰아부치는 좌파들이
북한의 김일성의 소련군 영관급 전력과 대를 이은 독재를 보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한국의 좌퐈들은 객관적으로 사물을 판단 할 수있는 능력을 잃은 집단으로 고정관념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들은 사교를 신봉하는 사교집단과 같아 어떤 진실도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들과의 토론은 불가능하다.
 
6.25전쟁에 참전한 미군들이 던저준 초코렛을 얻어먹은 경험이 있는 한 중년의 한국여인이
그때 생각만 하면 지금도 구역질이 난다고 그녀 처럼 반미를 외치는 군상들이 있다. 이들 처럼 소련이 서베르린을 봉쇄 했을때 한미군병사는 2천5백개의 낙하산을 손수건으로 만들어 사탕과 초코렛을 넣어 서베를린 상공에서 뿌려 서베를린 어린이들에게 전달했으나 그때 미군으로 부터 사탕을 얻어 먹은 독일인들은 수치로 여기는 사람이 없는 것을 보면 한국인들의 반미감정은 그야말로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을 정도로 강도가 높다.
 
그러나 한가지 불가사의한 일은 반미 감정과 대한민국에 혐오를 느껴 남한이라고 조국을 부르는
사람들이 자존심도 버리고 북한이 아닌 원수의 나라 미국으로 이민 온것을 보면 아이러니가 아니라 원래 좌파들의 본성은 파렴치한 기회주의자들의 집단이라는 사실을 입증해주고 있다.
 
좌파들이 앵무새 처럼 주장하는 국보법 페지와 주한미군 철수는  어디서 누가 주장하는지 한국인이라면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시피한 내용이다. 왜 그럴까? 김동길 교수님과 북한에 납치되였다 탈추한 영화계 원로이신 최은희씨와의 대담을 보면 어떤설명 보다 설들력있게 한국내 좌파들의 존재가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알수가 있다.
 
"북노당의 간부들은 입버릇처럼 이런 말을 하더랍니다. “최 여사, 걱정할 것 없어요. 앞으로 무력을 행사하지 않아도 통일이 됩니다. 우리는 이미 남조선의 지식층을 포섭하였습니다. 이들은 젊은 학생층을 포섭합니다. 학생들은 전위대로 나와서 어떤 꼬투리를 잡아서라도 문제를 일으켜 남조선을 혼란에 빠뜨리게 합니다. 남조선이 일대 혼란에 빠지기만 하면 미제국주의자들도 별수가 있습니까. 미군은 결국 손을 못 씁니다. 그만한 공작은 이미 끝이 났습니다. 두고 보세요. 최 여사는 통일된 뒤에 서울 가시면 됩니다"
 
 
뉴 라이트 구릅과 한국내 좌파들은 한국에서 견원지간이다, 왜그럴까? 그이유는 뉴라이트 집단은 한국내에서 좌파로 활동하다가  고정관념의 틀에서 벗어나 눈앞에 보이는 북한과 한국좌파들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깨달은 집단으로 한국좌파들에게 용서할 수 없는 배신을 앉겨주었기 떄문이다.
 
김영삼전 대통령은 김대중 전대통령을 향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고 했다. 내가 한국 대선때마다 격어본 좌파들도 거짓말의 천재들이었다. 한국에사는 동포나 해외에 살고 있는 동포 모두다 좌파들의 거짓말에 더 이상 속지않는다 그래서 좌파가 다시 한국에서 정권을 창출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한다.
 
 
 
조불에도 2009년에 포스팅했으나 불러그 페쇄와 함께 삭제 되여

재포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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