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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host Warrior
  • 오를리 (orullee001)

사람 사는 이야기 좀 씁시다
07/09/2013 00:07 댓글(17)   |  추천(15)

포스트 하나 올리면 몇시간도 안되여 뒤로 물러나가든

조불이 이제는 거의 12시간 이상 새로운 글로 남아

뒤로 물러나지를 못한다.

 

많은 불러거들이 실망하고 떠났거나, 글을 쓰지 않는다는

얘기다. 결정적인 원인은 미국을 민주화 시키기 위해

미국에 입국한  미국혁명 열사들이 미국 민주화는 뒷전으로 미루고

강건너 불보듯 하면서(그럴 배짱과 용기도 없으면서) 동포들 상대로 

현한국정부와 미국을 헐뜯는 행위로 날밤을 새우고 있다.

 

민주화 혁명 열사님들, 님들의 불같은 열정에도 조불 불러거들의

 의식화와 조중동은 하늘이 무너져도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시간과 정력의 낭비는 이제 그만들 두시고

사람사는 이야기좀 씁시다.

 

 

인정이 넘치고,  이민자들의 아기자기한 사람사는 이야기 말입니다.

 

7월4일, 독립기념일, 옆집 데이빗이 파티들 열었다.

데이빗딸과 손녀에게 똑같은 옷을 입혀

독립기념일 파티 기념 사진을 찍어 주었다.

 

데이빗 딸은 이웃사촌 손녀로, 내손녀와

똑같이 대해주고 있다.



 

인형 처럼 귀여운 이웃 사촌 손녀와 노병의 손녀

나무에 걸친 성조기는 미국민의 애국교육은 어릴때

부터 시작된다는 뜻이 담겨 있다.

 

 

7월 4일, 이웃들이 모여 잘먹고 마시고 놀고 헤어진 2틀후

에도 계속된 불법 폭죽놀이에 딸내집 담장에 불이났다.

지붕에 폭죽이 떨어졌으면 대형사고로 이어질번했다.

 

6년전 7월4일, 폭죽아닌 실탄 한발이 딸내집

지붕을 뚤고 거실 카우치에 떨어졌었다. 경찰이 와서

조사를 해갔으나 범인을 잡기란 그야말로

덥불에서 바늘찾기다.

딸내집의 타버린 담장. 소방차가 오고 결찰이오고 한마당
법석을 떨었으나 불법폭죽을 쏜 범인은 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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