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Ghost Warrior
  • 오를리 (orullee001)

나의 건강을 지켜주는 커피
11/06/2011 09:11 댓글(8)   |  추천(3)

아침이면 자동으로 커피 메커가 원두를 깨며 윙윙 거리는

소리에 함께 집안으로 퍼지는 진한 커피향에 잠이 깨어 일어나

하루종일 마셔대는 커피, 직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많이 마시기 시작한 커피가 지금은

나의 건강을 지겨주고 있다.

 

 

Cup-of-Coffee.jpg

 

 

20년 당뇨병 경력의 소유자인 나에게 당뇨환자 대부분

합병중인 고혈압이 나에겐 찾아오지 않았다.

11월 2일, 6개월마다 받는 정기 검진에서 내 혈압은

125-77로 정상을 유지하고 있었다.

 

당뇨 환자인 내가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 할수 있었든 이유를

커피의 효능을 읽고 나서 최근에야 알게 되였다.

 

커피는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시켜 주는 효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외 커피의 효능을 열거 하면 아레와 같다.

 

미국의 모대학 병원에서 쥐에게 커피 5잔에 해당하는

카페인을 섭취시켰다. 그결과 카페인을 섭취한 쥐는

기억이 향상되었고 또 치매 환자 뇌에서 발견되는 베타

 마일로이드 단백질이 50%나 줄어들었다.

 

커피는 입냄새를 없주고 네졸증의 위험을 줄여준다

당뇨병을 예항해주며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그러나 카페인은 골다공증을 원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커피의 단점

 

 카페인은 골다공증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혈액의 흐름을 방해한다.

중추신경을 자극해 숙면을 방해한다.

위벽에 자극을 주어 속이 쓰리다.

커피가 체내에서 배출되는 시간은 네시간이 걸린다.

취침전 4시간전에 가급적 커피를 마시지 않아야

깊은 숙면을 취할수 있다.

 

 

 

기본폴더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