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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03/26/2020 01:03 댓글(11)   |  추천(24)

세상에서 기장 아름다운 소리

1 해군성(解裙聲)  (여인의 치마 벗는 소리) 



예~엣날 옛~적 조선조 중종-명종시절  조선 제일 미색을
갖춘 황진이라는 기생이 살고 있었다. 그때 가부좌로 절집에 앉아 30년을 
벽만 쳐다보고 도를 닦은 유명한 스님이 계셨다.천하제일 기생 황진이(黃眞伊)는 
여성으로서  한눈에 남자를 반하게 할수 있는 능력을 도통한 스님을 통해 시험해 보기로 했다.

조선조 기생


그래서 어느 비오는 여름날 밤,
황진이는 절 집으로 스님을 찾아가 스님을 뵙고

은방울 굴리는 목소리로
이 깊은 밤 비오는 산속에서 길을 잃고
갈 데가 없으니 하룻밤
워 달라고 청을 드렸다.

범부들에게 비에 젖은 천하제일 황진이의 모습은 선정적이었다.

그러나 도통한 스님의 눈에 비에 젖은 황진이를 본 스님은 남자의 
보호본능을 불러 일으키며 비를 맏고 서있는 여인의 가련함이 처절하개 
보여지는 순간 남자의 보호 본능을 떨처 버리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었을 것이다.

그래서 비에 젖은 황진이를 본 순간 우리의 30년 도를 닦은 스님의 
눈에는 천하제일의 미색을 자랑하는 황진이가 비를 맏고 선정적인 모습으로 
자신의 앞에 서있는 자태는 여자아닌  물에 빠진 불상한 생쥐 모습으로 보여 스님은 
담담하고 당당하게 하룻밤 쉬어가라고 덜컥 승낙하셨다.

스님은 이미 도통의 경지에 올랐던 터라 여인과 한방에 있다가
여인이 유혹을 해도 파계하지 않을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산사(山寺)의 방에는 희미한 촛불만 춤추듯 펄럭이며 타고 있었다.

돌아 앉아 벽을 보고 지그시 눈을 감고 있는 스님의 등
뒤에서 여인은 조용히 옷을 벗기 시작했다.

'해군성(解裙聲)'ㅡ 벗을해(解),치마군(裙),
소리성(聲)

촛불이 꺼질듯  말듯 너울거리는  한여름밤 절집, 희미한 어둠 속에서 
여인의 비에 젖은 치마 벗는 소리만큼 남자의 생식본능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소리가 또 있으랴.

30년 스님의 수도는
이 소리에 한 순간 무너지고  말았다.

물론 당시 조선조의 성리학자들이 불교를 폄하하기 위해
만들어 낸 이야기에 불과하지만,

옛 시인 묵객들은 해군성(解裙聲)을
'들려오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인정하고 있다.

조선 효종때 홍만종의 명엽지해(蓂葉志諧)에
소리의 품격을 따지는데,

달빛을 가리고 지나가는 구름의 소리(鄭澈),
단풍을 스쳐 지나가는 바람소리(沈喜壽),
산골 마을 초당에서 도련님의 시 읊는 소리(李廷龜)
새벽 잠결에 들리는 아내의 술 거르는 소리(柳成龍),

그러나 이노병이 생각하는 해군성의 단연 으뜸은 오성대감 이항복(李恒福)의 ' 동지섯달 
길고긴 한겨울 그윽한  밤, 등따듯한  방에 누워 살포시 방으로 들어온 아름다운 여인이 
비단옷 벗는 소리' 가 가장 아름다운 소리가 아닐가  한다. 

오성대감 이항복


오성대감은 이와함께 그의 아내를 깜짝 놀라게 하기 위해
한겨울밤 집으로 돌아와 바지를 내리고 돌절구에 앉아 엉덩이가
시리게 앉아 있다가 방으로 들어가 훌훌옷을 벗고 이불속으로 들어가
잠자고 있는 부인의 몸에 얼음장 같은 엉덩이를 들이밀어
부인이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다는 일화도 남겼다.

세상에서 기장 아름다운 소리

낙선성(落選) (4월총선에서 종북좌파 떨어지는 소리)

 

문통의 대선 공약 "한번도 가보지 않은 나라로 인민과 나라를 끌고 가겠다는 황당한 일갈"에
대한민국호가 거덜이 나는 소리가 태평양을 건너 택사스 대초원까지 울려 퍼진다.

셰계제1의 기술력과 안전을 자랑하는 원전을 아작내자 전기세 올라가는 소리.

시급올리자 알바생들은 일자리 잃고 자영업자는 영업장 문닫고 울화가 치밀어 이번총선에서
니들 맞좀 보라며,  보수당 찍겟다고 하늘에 대고 소리높여 약속하는  소리!

주52시간에 억매어 중소기업 무너지자 고용주와 피고용자들 이번총선에 두고 보자는 소리!

시진핑 서울 방문에 목을 매고 중공몽 동참운운 헛소리하며 혹시나 코로나 바이러스에 중국인
입국금지 하면 시진핑 방한 취소할까 겁나 중국인환영, 외국인 환영, 인천도착해 코로나 바이러스 
음성이면 2주간 생활비 대주고 이것도 모자라 양성이면 차료해주고...대부분 국가들이 한국인 입국금지  시행하는대 뭘믿고 국민세금 퍼주며 입국하는  외국인 2주간 체제비 치료비 대주며 객기를 부리는지 이해를 할수 없다는 국민의 분통터지는 소리.

이에 무뇌아 좀비 종북좌파, 대깨문들이 기회를 노칠세라...문가의 외국인 무료 치료 혜택으로
국위 선양운운하며 박수를 치고들 있는데...이번총선 끝나면 이들이 과연 어떤 소리로 문가와
그추종자들을 찬양할지 자못 그소리가 궁금하다.

코로나 바이러스  초기 발생시 정보 부족과 전문가들의 조언을 무시하고 중국인 입국 금지 
시행하지 않아 국민은 코로나 바이러스, 트럼프 대통령 표현 빌어서 중국바이러스로 죽어나
가는데 이현실을 보면서 국위선양이라면서 찬양하는 좀비들이  이번총선에서 종북좌파
후보자들 떨어지는 소리를 듣지 못하며 발악을 하고 있는 모습이 참 가련하고 볼상사납게
보인다.

떨어질낙(落) 가릴선(選)  소리(聲)


이번 총선에서 종북좌파들 낙선하며 통곡하는 소리가 두번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태평양 건너 택사스 대초원에 곧 울려 퍼질것이다.


개인과 개인이 소속된 집단과 국가는 각각 그들이 가진 능력의 한계가 있다. 핵선생 그추종자들은

허기진 배를 욺켜쥐고 그들의 주군을 섬기다 핵슨상이 정권을 잡은 순간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서 

그당시 잘 나가든 동아건설을 뜯어먹기로 했다. 동아건설 최회장의 회고록중 "슨상께서 집권하자 

그를 섬기는 추종자들이 개떼 처럼 달려 들어 동아건설을 뜯어먹고 파산으로 몰아갔다"고 회고했다.


현집권당 종북좌파들이 가진 능력의 한계는 부모가 하라는 공부대신 아스팔트위에서 최루탄 맏으며

민주화 아닌 공산화 운동 하다가 모자라는 학점으로 낙제를 면하기 위해 교수님들 협박해 학점을

얻어서 졸업장 손에 쥔자들의 능력의 한계는 바로 오늘날 고국이 거덜나고 있는 현실이 그들이

가진 능력의 한계다.


이번총선에서 그들은 단죄를 받아 추풍낙엽이 되여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꼴을 상상하며 뒷뜰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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