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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를리 (orullee001)

노인을 기생충으로 보는 종북좌파
12/18/2018 10:12 댓글(9)   |  추천(58)

한국에 갈때마다 일상적으로 여러곳에서 본 노인을 대하는 한국인들의 태도는 극과극을 왔다갔다 한다. 한편에선 단순히 늙었다는 이유만으로 차별과 구타를 당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평범한 노인에게 관심을 끌어 이득을 보려는 젊은 남녀들이 생전 처음 보는 노인에게 입술에 침도 바르지 않고 아버님, 어머님이라는 존칭을 붙여가며 아양을 떠는 꼴들을 처음에 대한 순간 정말 구역질이 날정도로 그들의 행위는 비굴 했다.


세계에서 한국의 노인들 만큼 조국을 위해 헌신해 GDP $60에서 $31,000 불로 끓어 올린 세대들은 당연히 존경받을 만한 세대다. 그러나 그들은  자식 세대들로 부터 존경아닌 기생충 대접을 받는다. 이런 몰상식한 나라와 국민은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하다. 뼈빠찌게 일해 번돈으로 자식들 먹이고 교육시켜 결혼시킨 자식세대들은 노인 세대들에게 선거철만되면 투표하시지 말고 집에서 편하게 쉬세요! 보수의 상징적인 집단인 노인들이 선거에 참여하면 종북당이 표를 잃어 선거에서 패하는것이 두려워 노인들의 정치 참여를 방해한 대표적인 종북정치인이 중에 정동영이 있다.


한국의 종북좌파 정치인들은 노인들을 이념의 잣대로 저울질해 자신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노인들을 비하하거나 이용하려고 노력한다. 종북좌파들이 가장 미워하는 노인중의 한사람이 김동길 교수님이다. 종북좌파의 눈으로 보면 김동길교수님은 그야말로 정은이 표현을 빌려 표현하면, 그는 쓸모없는 늙은 보수 늙다리에 불과하다. 김동길 교수님은 종북정치인의 눈에 적페중에 적페로 한국사회에서 사라져야할 0순위 늙다리 인물로 낙인 찍혔다.


종북좌파 이념의 잣대로 보면 늙은 보수세대는 한국에서 사라져야할 쓸모없는 기생충이나 쓰래기 같은 집단이며, 오직 북한의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세력많이 이념적으로 정치적으로 한국에서 한국을 이끌어갈 유일한 정치집단으로 착각하고 있다. 이노병은 중불에서 어떤 누구에게도 나 노인이니 공경이나 존경해달라고 요구한적이 없다. 그런데도 나와 다른 노불러거들이 눈에 가시처럼 보이는 전교조 종북좌파가 당신들이 하는 행위를 보면 존경해줄수 있나며 거들먹거리며 노인을 향해 기염을 토하고 있다. 그러나 종북좌파들이 보수불러거들을 존경해줄 이유가 없고, 또 그들이 존경을 해주겠다고 해도 그들의 제의를 받아들일 보수 불러거는 중불에 한명도 없다.


노인들을 이념의 잣대로 저울질하는 한국인들과 달리 인종의 잣대로 타인종을 저울질하는 미국인들에게 젊은 날의 이황인종은 차별의 대상 이었지만, 이노병이 어느날 노인이 되여 흰수염 날리며 미국인과 긴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릴때, 미국인 젊은이들이 나에게 힘들겠다며 앞줄로 나를 계속 밀어 주었든 일을 생각해보면 미국인들이  인종의 벽을 넘어 노인은  그저 보살피고 도와주어야할 대상으로 생각한다는 사실을 채험하고 놀란적이 있었다. 그때를 회상하면 잘되가는 나라는 뭔가 달라도 한국과 비교해 크게 달랐다.


인간수명 백세 시대에 점어든 21세기에 이념의 잣대로 세대간 편가르기는 그만하자, 미국에 이민와서 가족을 위해 일하다 늙은동포들이 젊은 한국인 동포들에게 무엇을 도와 달라고 요청할 일도 없고 또 그들은 동포노인들을 도와주거나 돌봐줄 이유도 없는 집단이다. 노년의 동포를 돕고 있는 기관은 미국연방정부와 지방정부 만으로도 충분하다.


전교조 종북 좌파들은 미국에서 동포 노인 세대들에게 존경운운할 지격도 없고 또 도덕적으로도 그럴만한 능력도 없는 집단으로 그들의 최종 목표는 조국을 김정은에게 넘겨줄 패륜 집단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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